미국이 이란에서 벌어지고 있는 폭동을 지원하는 행위는 부끄러운 일

미국이 이란의 폭동을 지원하는 행위는 부끄러운 일

고덕인 기자 | 기사입력 2019/11/19 [13:41]

미국이 이란에서 벌어지고 있는 폭동을 지원하는 행위는 부끄러운 일

미국이 이란의 폭동을 지원하는 행위는 부끄러운 일

고덕인 기자 | 입력 : 2019/11/19 [13:41]

미국이 이란에서 벌어지고 있는 폭동을 지원하는 행위는 부끄러운 일

 

현재 이란에서는 가스와 석유 등 연료비 인상에 대해 불만을 가진 이란인들이 대규모로 폭동을 일으키고 있다. 물론 연료값이 최근 며칠 사이에 무려 5배나 뛰었다. 이에 불만을 품은 이라크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이란 서북부 이란 주민들이 들고 일어나 대규모 폭동을 일으켰다.

 

현재 벌어지고 있는 이란의 폭동에 의해 인명 피해가 발생을 하는 등 그동안 이란에서 있어보지 못한 혼란이 조성되어 있다. 본인의 판단으로는 이란에서 연료비의 대폭 상승도 그 원인이 되겠지만 그를 빌미로 미국 <중앙정보국(C.I.A)>과 이스라엘의 첩보조직 <모사드> 그리고 영국의 대외첩보조직 <MI-6>가 개입되어 폭동을 배후 조종을 할 개연성이 대단히 높다. 즉 군사력으로 이란을 붕괴시킬 수 없게 되자 이란 내부적 분열을 꾀하여 반제 자주적인 이란 정부를 무너뜨리고자 배후에서 조종을 하였을 가능성이 99%라고 본다.

 

이에 대해 이란 역시 같은 인식을 하고 있다. 더구나 미국은 공개적으로 이란의 시위를 지지한다고 선언을 하였으며, 유럽의 일부 나라들 역시 같은 발언을 하였다.

 

이러한 미국과 유럽 일부 나라들의 이란 폭동지지 발언에 대해 이란 외교부 장관 모함마드 자바드 자리프가 경고를 하고 나섰다.

 

오늘(1119) 자 이란 국영통신사인 이르나(IRNA)외교부 장관 미국이 이란의 폭동을 지원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라고 언급하였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모함마드 자바드 자리프 외교부 장관은 이란 내정에 대한 미국의 간섭은 강제적인 경제활동을 하는 그런 정부는 이란을 지원하고 있다고 주장할 수 없다고 말했다.(이란에 대한 미국의 경제적 제재를 하는 그런 정부는 이란이라는 나라를 지원한다고 할 수 없다라는 말이다.)

 

이어서 자리프 장관은 "강제적인 경제적 행동(경제 제재)과 고령자와 환자들에게 음식물과 의약품의 전달을 봉쇄하는 그런 정권이 이란이라는 나라를 그들이 지원을 한다는 것을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마이크 폼페오는 알려진 테러분자들의 행위와 그리고 인류와 이란에 대한 범죄들에 대해 먼저 답변을 해야만 한다."고 하여 미국의 이중적 기준과 교활하게도 이란을 분열시키는 폭동은 지지를 한다는 모순된 행동에 대해 비판을 하였다.

 

실제로는 이란을 붕괴시키기 위해 갖은 명목을 붙여 가혹한 경제 제재를 가하면서 이란의 분열을 가져올 수 있는 폭동은 지지한다는 것이 극단적 모순이라는 지적이다. 특히 노약자나 병자들에게 지급되는 식품과 의약품의 공급마저 봉쇄를 하는 미국이 이란이라는 나라를 지지하기 위해 폭동을 지지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논리 모순의 극치를 드러내 보이는 것이다. 미국이라는 나라는 그처럼 교활하고 악랄한 나라이다.

 

이어서 자리프 이란 외교부 장관은 최근 이란에서 벌어지고 있는 폭력적인 시위를 지지하는 일부 유럽 나라들에 대해 경고를 하면서 "미국의 행동에 대해 정면으로 대항하지 못하고 비열하게 뒤에 숨어있는 국가들은 그들의 위험한 행동들에 대한 책임을 지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처럼 현재 미국과 이스라엘 그리고 영국을 전면에 내세운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은 세계 도처에서 대규모의 유혈 폭동과 시위를 조장, 조종하여 해당 나라들을 극단적인 분열로 몰아가고 있다. 이러한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의 대규모 시위와 폭동을 배후에서 조종하는 것은 군사적으로 해당 나라를 침략하는 데 대한 부담을 덜고 자신들에게 쏠리는 의혹과 비난을 피해 가면서 해당 나라를 분열시키는데 대단히 효율적이기 때문이다.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검은 그림자세력)들이 이같이 세계 각 나라들의 분열을 부추기는 대규모 시위와 폭동을 조종하는 것은 유대의 칙서인 시온의정서 제 1조에 나오는 분열하여 통치하라.”라는데 따른 것이다. 즉 붕괴시키고자 하거나 점령하고자 하는 나라나 민족들이 강력하게 단결을 하면 그 민족이나 나라를 붕괴시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그 표본이 바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다. 이를 잘 아는 유대 일루미나티(검은 그림자세력)는 자신들의 궁극적 목적인 <신세계 질서구축>을 위해 자신들이 점령하고자 하거나 지배하고자 하는 민족이나 나라들을 극단적으로 분열조장 시키고 있다. 그를 가장 손쉽고 효율적으로 달성할 수 있는 길이 바로 <분열>에 있다.

 

현재 세계적으로 대규모 시위와 폭동이 벌어지고 있으며 극단적 혼란을 겪고 있는 나라들로는 중동의 이라크, 최근 이란, 아프리카의 수단, 남 수단, 리비아, 아시아의 중국 홍콩, 중남미의 칠레(극단적 친미정권이다. 미국의 간접식민지임), 볼리비아 등이 있다. 물론 작년까지만 해도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이 부추겨 사회적 대 혼란을 겪었던 베네수엘라는 현재 대규모 시위나 폭동이 없다.

 

이처럼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은 교활하고 악랄하기 짝이 없다. 우리는 이 점을 각성을 가지고 지켜보아야만 한다. 현재 벌어지고 있는 각 나라들의 대규모 시위나 폭동이 결코 자유와 민주주의 그리고 인권을 보장받기 위해 벌어지고 있는 것이 아니다. 바로 서방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이 해당 나라들을 분열 조장하기 위해 배후에서 조종을 하고 있는 사태가 현재 세계의 많은 많은 나라들에서 벌어지고 있는 대규모 유·무혈 폭동 및 대규모 시위이다.

 

 

----- 번역문 전문 -----

 

외교부 장관 미국이 이란의 폭동을 지원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라고 언급

 

▲ 현재 벌어지고 있는 이란의 폭동에 의해 인명피해가 발생을 하는 등 그동안 이란에서 있어보지 못한 혼란이 조성되어 있다. 본인의 판단으로는 이란에서 연료비의 대폭상승도 그 원인이 되겠지만 그를 빌미로 미국 <중앙정보국(C.I.A)>과 이스라엘의 첩보조직 <모사드> 그리고 영국의 대외첩보조직 가 개입되어 폭동을 배후조종을 할 개연성이 대단히 높다. 즉 군사력으로 이란을 붕괴시킬 수 없게 되자 이란 내부적 분열을 꾀하여 반제자주적인 이란 정부를 무너뜨리고자 배후에서 조종을 하였을 가능성이 99%라고 본다.  © 고덕인 기자


테헤란, 11월 19일, 이르나 - 모함마드 자바드 자리프 외교부 장관은 이란 내정에 대한 미국의 간섭은 강제적인 경제활동을 하는 그런 정부는 이란을 지원하고 있다고 주장할 수 없다고 말했다.(이란에 대한 미국의 경제적 제재를 하는 그런 정부는 이란이라는 나라를 지원한다고 할 수 없다라는 말이다.)

 

그는 "강제적인 경제적 행동(경제 제재)과 고령자와 환자들에게 음식물과 의약품의 전달을 봉쇄하는 그런 정권이 이란이라는 나라를 그들이 지원을 한다는 것을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마이크 폼페오는 알려진 테러분자들의 행위와 그리고 인류와 이란에 대한 범죄들에 대해 먼저 답변을 해야만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자리프는 최근 이란에서 벌어지고 있는 폭력적인 시위를 지지하는 일부 유럽 나라들에 대해 경고를 하면서 "미국의 행동에 대해 정면으로 대항하지 못하고 비열하게 뒤에 숨어있는 국가들은 그들의 위험한 행동들에 대한 책임을 지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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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전문 -----

 

FM terms US support for rioters in Iran 'shameful'

 

▲ 현재 벌어지고 있는 이란의 폭동에 의해 인명피해가 발생을 하는 등 그동안 이란에서 있어보지 못한 혼란이 조성되어 있다. 본인의 판단으로는 이란에서 연료비의 대폭상승도 그 원인이 되겠지만 그를 빌미로 미국 <중앙정보국(C.I.A)>과 이스라엘의 첩보조직 <모사드> 그리고     ©고덕인 기자

 

Tehran, Nov 19, IRNA - Foreign Minister Mohammad Javad Zarif slammed the US' intervention in Iranian internal affairs, saying that such government with coercive economic actions can't claim that it's supporting Iranian nation.

 

"The regime that imposes coercive economic actions and bars delivery of food and drugs to the elderly and patients, can never claim that it's supporting the Iranian nation. Mr. Mike Pompeo should first answer for the announced terrorist actions and crimes against humanity and against the Iranian nation," he added.

 

Zarif also warned some European nations against their support for recent violent demonstrations in Iran, saying that "nations that are hiding behind their failure to stand up against the US actions will be responsible for their dangerous a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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