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우리의 앞날은 밝다’ 확신

이윤섭 기자 | 기사입력 2019/11/22 [04:00]

조선, ‘우리의 앞날은 밝다’ 확신

이윤섭 기자 | 입력 : 2019/11/22 [04:00]

 

조선, ‘우리의 앞날은 밝다확신

      

위대한 당이 있어 우리의 앞날은 밝다

 

 

  © 자주일보

  

시련과 난관이 겹쌓여 있지만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 강국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며 억세게 전진하고 있다.

 

시대의 기념비적 창조물을 보란 듯이 일으켜 세우는 건설장에 가보아도, 온 한 해 포전마다에 성실한 구슬땀을 바쳐온 다수확선구자들을 만나보아도 우리 제도, 우리 생활에 대한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 더 좋은 내일에 대한 신심과 낙관에 넘쳐, 날이 날마다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가는 인민의 드높은 투쟁 열의를 느낄 수 있다.

 

시련 앞에 굴할 줄 모르고 난관 앞에 동요를 모르는 우리 인민의 필승의 신심과 낙관, 과연 그것은 어디에 바탕을 두고 있는 것인가.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었다.

 

혁명은 신념으로 전진하며 승리합니다.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승리의 필연성을 신념화한 인민만이 어떤 어려운 환경에 놓여도 신심을 잃지 않고 자기가 선택한 길을 순간도 멈춤 없이 끝까지 걸어갈 수 있다.

 

두 해 전 1월 어느 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뜨겁게 되새겨진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날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사회주의는 과학이며 그 승리도 과학이라고 하시면서 주체의 인민관, 인민 철학의 최고정화인 인민 대중 제일주의를 구현하고 있는 우리 식 사회주의는 그 과학성과 진리성으로 하여 반드시 승리한다고 확언하시었다.

 

인민을 하늘처럼 내세우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 복무한다는데 우리 식 사회주의의 생명력이 있다. 모진 시련과 난관 속에서도 소중한 사회주의 재부들이 끊임없이 마련되고 인민적 시책들이 변함없이 실시되어온 것은 인민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진 위대한 우리 당의 손길 아래서만 펼쳐질 수 있는 자랑찬 현실이다.

 

우리 인민들이 사회주의제도가 좋다는 것을 말이나 글로서가 아니라 사회적 혜택 속에서 실지 느끼도록 하여야 한다고 하시며 뙤약볕이 내리쪼이는 한낮에도, 별들이 총총한 깊은 밤에도, 삼라만상이 조는 이른 새벽에도 인민 사랑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현대적으로 일떠서는 살림집을 찾으시면 살림집 건설에서는 건축 효과보다도 거기에서 살게 될 사람들의 편리를 우선시하여야 한다고 일깨워주시고 식료공장을 찾으시면 인민들이 좋아하면 좋은 것이라고, 모든 평가의 기준은 인민들의 평가라고 강조하시는 우리 원수님이시다.

 

지난 8월 양덕온천문화휴양지 건설장을 찾으시었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거룩한 영상이 어려온다.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오랜 시간에 걸쳐 건설장의 곳곳을 돌아보시며 당에서 구상한 대로 자연 지대 적 특성을 잘 살리고 주변의 환경과 정교하게 어울리는 특색있는 관광지구가 형성되었다고, 구획 구분과 배치가 실용적이며 매 건물이 건축 미학적으로도 손색이 없다고 못내 만족해하시었다. 그러시고는 모든 것이 인민을 위한 것이며 인민의 요구가 반영된 것이라고 하시면서 이곳이 완공되면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인민의 문화휴양지로 될 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었다.

 

모든 것이 인민을 위한 것, 인민의 요구가 반영된 것, 경애하는 원수님의 이 말씀에 얼마나 깊은 뜻이 담겨져 있는 것인가.

 

바로 여기에 우리 원수님의 인민 사랑의 숭고한 뜻이 어려있고 인민 대중 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이 비껴있는 것 아니랴.

 

잠시 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는 크지 않은 이런 하나하나의 창조물들마다에도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의 자랑스러운 면모를 새겨넣어야 한다고, 우리 인민들이 날로 변모되는 부강하고 문명한 조국의 모습을 보면서 크나큰 긍지와 애국의 마음을 더 깊이 간직하게 하여야 한다고 이르시었다.

 

진정 조국 땅 위에 일어서고 있는 현대적인 생산기지들과 기념비적 창조물들, 행복의 웃음소리 넘치는 훌륭한 살림집들과 문화 휴식터들을 보면서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 사랑의 세계를 가슴 뿌듯이 절감하며 우리 식 사회주의가 제일이고 그것을 끝없이 빛내여 가는 길에 참된 삶과 아름다운 미래가 있다는 신념과 의지를 더욱 굳히고 있다.

 

지난 10월 경성군 중평남새온실농장과 양묘장건설장을 찾으시여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이 쟁쟁히 울려온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금 건설하고 있는 중평남새온실농장은 온실 건설에서 하나의 혁명, 본보기라고 하시면서 앞으로 각 도들에 이와 같은 현대적인 온실농장을 하나씩 건설하여 우리 인민들에게 계절에 구애됨이 없이 갖가지 신선한 남새를 공급하는 것은 자신께서 오래전부터 꼭 하고 싶었던 일이라고, 전국적 범위에서 온실농장을 현대적으로 실리에 맞게 건설하는 사업을 계속 다그쳐 인민들의 식생활을 더욱 향상시켜 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었다.

 

감회도 새로운 지난해 7월 함경북도의 여러 부문 사업을 정력적으로 현지 지도하시던 나날 도내인민들에게 절실한 그 무엇인가를 하나라도 마련하여주고 싶으시여 군사기지를 철수시키고 대규모 남새 온실농장과 양묘장을 건설할 원대한 구상을 펼치신 우리 원수님 아니시던가.

 

인민에 대한 사랑이 그리도 뜨거우시어 인민을 위해 하고 싶은 일도 많으신 우리 원수님, 인민에 대한 멸사 복무 정신을 근본 핵으로 한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시었기에 단 몇 해 사이에 그토록 위대한 업적을 이룩하시고도 인민을 위해 더 많은 일을 찾아서 할 결심을 새롭게 가다듬으시는 분이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따사로운 그 품에서 인민의 모든 꿈과 이상이 꽃펴 나고 그이의 손길이 가닿는 곳마다에서 무궁토록 빛을 뿌릴 내 조국의 만년 재부가 창조되며 사회주의 만세 소리가 높이 울리고있다.

 

언제인가 어느 한 나라의 신문에는 이런 글이 실리었다.

 

사회주의 강국에 대한 조선 인민의 꿈은 결코 공상이 아니며 먼 앞날의 일도 아니다.

 

만난 시련을 이겨내며 당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조선 인민이 다시는 허리띠를 조이지 않게 하며 만복을 마음껏 누리게 하려는 것이 조선로동당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조선로동당의 구상과 결심에 따라 지금 조선의 방방곡곡에 인민을 위한 수많은 기념비적 창조물들이 일어서고 있다.

 

조선 인민이 조선로동당에 자기의 운명과 미래까지 다 맡기고 당의 영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고 있는 것은 우연한 것이 아니다.

 

우리 인민이 필승의 신념을 간직하고 혁명의 진퇴를 판가리하는 준엄한 폭풍을 헤치며 우리의 사회주의를 굳건히 고수하고 빛내어 올 수 있은 근본 비결은 대를 이어 위대한 수령을 높이 모시고 투쟁해왔기 때문이다.

 

죽어도 버리지 말아야 하는 것이 혁명신념이라면 그 신념의 원천은 당과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와 불타는 충성에 있다.

 

그렇다.

 

사회주의 조국은 곧 경애하는 원수님이시고 그이의 영도 따라 나아가는 길에 우리의 모든 승리와 영광이 있다.

 

우리 인민은 천 리라도 만 리라도 경애하는 원수님만 끝까지 믿고 따르려는 맹세를 심장마다 간직하고 삶과 행복의 요람인 사회주의 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해 모든 것을 다 바치고있다.

 

대지를 박차고 오르며 눈부신 비행운을 그린 위력한 주체탄들, 그처럼 가혹한 조건 속에서 세상에 보란 듯이 일떠서는 거창한 창조물들은 당의 요구라면 바다도 메우고 산도 떠옮기는 우리 인민의 충성심의 뚜렷한 과시로 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당은 당을 진심으로 따르는 인민의 마음을 혁명의 제일 재부로 소중히 간직할 것이며 용감하고 슬기롭고 아름다운 우리 인민을 위하여 만짐을 지고 가시밭도 헤치며 미래의 휘황한 모든 것을 당겨올 것이라고 말씀하시었다.

 

승리를 내다보는 우리 인민의 신심은 경애하는 원수님만 계시면 우리 식 사회주의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철석의 신념이며 우리 원수님의 령도를 끝까지 받들어나갈 억척의 의지이다.

 

뿌리가 든든한 나무가 그 어떤 광풍에도 끄떡없는 것처럼 인민들의 심장 속에 깊이 뿌리내린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마련해주시고 빛내어주신 주체의 사회주의를 영원히 고수하고 공고 발전시켜나가는 길에 참다운 행복이 있고 밝은 미래가 있다는 불굴의 신념을 안고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영도 따라 필승의 신심 드높이 사회주의 오직 한길로 힘차게 나아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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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국무위원장 백두산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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