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보통강 세기적 전변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19/06/27 [17:09]

조선, 보통강 세기적 전변

이정섭 기자 | 입력 : 2019/06/27 [17:09]

 

 조선, 보통강 세기적 전변

 

▲ 새롭게 전변된 보통강변     © 자주일보



조선은 보통강반의 세기적 변혁은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를 혁명적 당풍으로 하는 우리 당의 위대성을 조국청사에

숭엄히 아로새기고 있다며 새롭게 전변된 모습을 소개하는 보도를 했다.

 

우리 민족끼리는 27보통강의 전변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오늘 수도 평양의 보통강은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조선로동당의 제일생명으로 내세우고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며 심혈과 노고를 다 바친

절세위인들의 위대한 사랑의 역사를 가슴 뜨겁게 전하고 있다.”고 기사를 시작했다.

 

그러면서 우리 당은 역사상 처음으로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를 펼치시고 한평생 인민을 위하여

모든 것을 다 바친 수령님과 장군님의 고귀한 뜻을 받들어 오늘도 내일도 영원히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성스러운 역사를 수 놓아갈 것입니다.라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어록을 소개했다.

 

또한, “1959 814일 삼복철의 무더위도 아랑곳하지 않고 보통강유원지건설장을 세번째로 찾은 김일성 주석은

보통강의 풍치에 어울리게 인공섬들과 연못들을 잘 만들어놓아야 한다고 하면서 이름 없던 크고 작은 섬들도

인민의 훌륭한 문화 휴식터로 꾸려주어 보통강반에는 인민들이 즐겨 찾는 유원지가

훌륭히 일떠서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풍치수려한 강변을 따라 일떠선 봉화거리, 천리마거리, 붉은 거리와 평양체육관, 인민문화궁전을 비롯한

기념비적창조물들과 더불어 보통강은 인민을 위한 새 세상을 펼쳐준 주석님의 이민위천의 위대한 역사를 길이

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인민에 대한 열화 같은 사랑에 의하여 보통강은 더욱 훌륭히 변모 되었다고 강조했다.

 

우리 민족끼리는 보통강과 더불어 빛나는 인민사랑의 역사는 김정은 동지를 높이 모시여 끝없이

흐르고 있다.”보통강을 인민의 문화 휴식터로 더 훌륭히 꾸리려는 김정은 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201210보통강정리공사에 떨쳐나선 인민군군인들의 헌신적 투쟁에 의하여 단 9일만에 보통강  바닥

파기와 호안공사가 끝나고 인민의 기쁨과 웃음이 더욱 넘쳐나게 되었다.”고 피력했다.

 

우리 민족끼리는 정녕 보통강반의 세기적 변혁은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를 혁명적 당풍으로 하는 우리 당의

위대성을 조국청사에 숭엄히 아로새기고 있다. 인민의 기쁨과 행복을 가장 큰 낙으로 여기는 우리 당의

인민사랑을 길이 전하는 역사의 증견자인 보통강은 사회주의 내 조국의 부강번영과 더불어 세세 연연

흐를 것이고 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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