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아에서 인간장기매매에 관련된 하얀 철모(화이트 헬멧)

하얀 철모들 수리아 결전지에서 민간인 장기 적출 만행

고덕인 기자 | 기사입력 2019/11/24 [14:30]

수리아에서 인간장기매매에 관련된 하얀 철모(화이트 헬멧)

하얀 철모들 수리아 결전지에서 민간인 장기 적출 만행

고덕인 기자 | 입력 : 2019/11/24 [14:30]

수리아에서 인간장기매매에 관련된 하얀 철모(화이트 헬멧)

 

11월 21일 자 러시아 따스통신의 보도를 보면 아연 실색할 수밖에 없다. 하얀 철모들이 수리아에서 활동을 시작 이래 지금까지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주류 언론들과 그 괴뢰국가의 언론들은 하얀 철모들을 “수리아 전선에서 수리아 인민들의 인권과 인도주의를 위해 갖은 위험과 위협을 무릅쓰고 사상자들을 적극적으로 구조를 하는 비정부 기구"라고 대단히 칭송을 해왔으며, 하고 있다.

 

그런데 아래 따스통신의 보도를 보면 그게 얼마나 기만적이고 교활한 선전전이었는지를 분명하게 알 수 있다. 아래 기사와 그간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과 그 괴뢰국가들의 하얀 철모들이 수리아에서 수호천사와 같이 구조 활동을 하였다는 보도들을 비교해보면 “하얀 철모 집단이 양의 탈을 쓴 늑대는 순진 할 정도로 얼마나 교활하고 악랄한 조직인가”를 알 수 있다. 하얀 철모들은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지배주의와 패권주의(신세계 질서 구축 - NWO - New World Oder)를 위해 서방세력들이 조직하여 수리아에 침투시킨 교활한 악마의 집단이며 테러집단이다.

 

하얀 철모들이 벌인 악랄한 망동에 대해 러시아 민주주의연구재단 소장인 막심 그리고리예브는 러시아 외무부에서 "하얀철모들: 테러분자 교사자들과 그릇된 정보요원들:이라는 제목의 설문조사를 발표하였다.

 

막심 그레고리예브의 설문조사 내용을 러시아 따스통신은 11월 21일 자에서 “수리아에서 인간장기매매 관련된 하얀철모(화이트 헬멧) - 조사”라는 제목으로 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지역의 현지인을 대담한 러시아 전문가에 의하면 수리아에서 일어난 사건들에 대해 위조된 정보를 일축한(자신들은 거짓 정보를 만들어내지 않았다는) 것으로 악명을 얻은 비정부기구인 하얀 철모(화이트 헬멧-White Helmets)는 무장분자들이 통제하고 있는 지역에서 살아있는 수리아인들의 장기를 강제로 적출(원문-제거)하는데 연계되어 있었다.

 

따스통신은 《러시아 민주주의연구재단 소장인 막심 그리고리예브는 러시아 외무부에서 "하얀철모들: 테러분자 교사자들과 그릇된 정보요원들: 이라는 제목의 설문조사를 발표하였다. 설문조사의 머리글(서문)은 세르게이 라브로스 러시아 외교부장관이 작성하였다.》고 수리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테러집단 하얀 철모들의 기만성과 악랄성을 정밀하게 조사하고 분석하여 그 결과를 책으로 발간한 사실과 그 책의 머리 글(서문)을 러시아 외교부 장관 세르게이 라브로브가 썼다는데 대해 보도하였다.

 

따스통신 보도에 의하면 "그들[하얀 철모들]은 불법적인 장기적출계획에서 핵심적인 구성요소였다. 우리는 우리와 대담을 한 사람들로부터 그 사건들에 대해 알게되었다. 이 정보는 우리들을 경악케 한 소식이었다."라고 설문조사의 공동저자인 그리고리예브가 말했다.

 

막심 그리고리예브의 말에 의하면 연구원들은 하얀 철모들이 가장 왕성하게 활동을 하는 수리아 지역의 주민들을 대담하면서 이 정보들을 얻었다. 그리고리예브와 그의 동료들은 알레뽀, 디마스쿠스, 도우마, 데이르 에즈-조르 그리고 까끄바의 주민들 뿐 아니라 40명 이상의 하얀 철모 대원들과 20명의 무장단체의  전(前) 무장분자들을 100회 이상 대담을 하였다.

 

따스통신은 “목격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하얀 철모들은 의료지원을 약속한사람들을 대피시키는데 관여를 하였다. 그 후 그들의 친척들은 몇 가지의 중요한 장기들이 없어진 시신들을 받았다. 그리고리에브는 시신들을 검사하고 몸무게를 측정하였을 때 이 것(장기 적출)은 분명하게 증명되었다고 말했다.”고 하여 하얀 철모들이 수리아 민간인들의 정기를 적출한 야만적인 만행에 대해  고발을 하는 보도를 하였다.

 

한편 여러 언론 보도들에 따르면 최근 의심스러운 상황에서 사망한 하얀 철모의 공동 설립자인 제임스 르 메쉬리에르는 1990년대 후반 유고슬라비아에 있었다는 사실을 말했다. 이 기간 동안 꼬소보에서 인간 장기의 불법적인 추출 및 거래가 본격화 되었다고 그는 계속하였다.

 

제임스 르 메수리에르가 1990년대 후반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그때까지도 사회주의를 지켜오던 유고슬라비아를 무너뜨리기 위해 극악하게 유고를 악마 화 하며 세계 인민들을 기만 우롱하다가 1999년 6월 유고를 전격적으로 공격하여 유고를 무너뜨렸다. 

 

그런데 그 1999년 유고슬라비아 전선에 하얀 철모를 창설한 영국 왕실 소속 군부대의 첩보부대 장교였던 제임스 르 메수리에르가 있었다는 것은 새로운 사실을 우리들에게 알려주고 있다. 즉 영국 왕실 부대 소속의 첩보부대는 비단 2011년 발발한 수리아전쟁 뿐 아니라 훨씬 이전부터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사주와 조종 그리고 직접적인 침략적 공격에 의해 내란이나 내전 또는 국제전을 벌이는 전선에 투입되어 간악하교 교활한 첩보전을 벌이면서 상대국을 악마 화 하는데 적극적으로 선전선동을 벌여왔다는 사실이다.

 

결국 그만큼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교활하기 짝이 없고 악랄한 악의 세력이요, 악의 축(핵)이라는 사실을 아래 따스통신의 기사는 고발을 하고 있다.

 

이어서 따스통신은 《"세르비아 주민들로부터 장기를 불법적으로 추출하는 계획은 그[르 메쉬리에르]가 머무르고 있던 지역에서 이루어졌으며, 그리고 수리아에서도 정확히 같은 체계(시스템, 사건들)가 재현되었다. 이 것은 정확히 하얀 철모들이 한 것이다."라고 러시아 전문가가 말했다.》고 하여 하얀 철모조직들은 겉으로는 천사의 가면을 쓰고 실제로는 지속적으로 갖은 악랄한 망동을 저질러 왔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따스통신은 “하얀 철모들”이라는 소제목으로 수리아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하얀 철모들에 대해 보도를 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하얀 철모로 알려진)수리아 민방위군은 2014년 수리아 영토에서 만들어진 비정부 기구(원문-조직)이다. 수리아 정부군과 그 동맹국들에 의해 발생되었다는 파괴 장면과 사상자들을 보여주는 사진들과 동영상들을 세계적인 웹 사이트들에 대량으로 퍼뜨린(올린) 것으로 악명이 높다. 이 기구는 한 번 이상 조작된 자료들을 제작한 혐의로 고발을 당했다. 도우마에서 화학 공격의 피해자로 동영상에 나오는 일부 피해(혐의)자들은 결국 화학무기금지기구( Organization for the Prohibition of Chemical Weapons-OPCW)가 지정한 보도설명회에 증인으로 서서 화학무기 공격을 하였다는 바로 그 사례(수리아 군과 그 동맹군들이 화학무기로 수리아 민간인들을 공격하였다고 하얀 철모들이 주장을 한 바로 그 사례)에 대해 반박하는 증언을 하였다.

 

따스통신은 《러시아의 공식적인 입장은 수리아 시민방위대 (하얀 철모 , 화이트 헬멧-Syrian Civil Defense; SCD)는 수리아 당국에 대항하여 공개된 언론을 통한 (악- 惡)선전선동을 수행하는 조직(원문-부분)이라는 것이다. 러시아 외교부는 2018년 1월에 하얀 철모들이 "테러집단들과 오랫동안 협력을 해왔으며" 그리고 "도발에 대해 진술을 하여 명백하게 허위 사실을 퍼뜨림으로서 자신들을 완전히 불신하게 하였다."고 말했다.》고 보도하여 러시아는 일찍부터 하얀 철모들의 본질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계속해서 따스통신은 “지난 해 7월 22일 이스라엘 외교부 대변인인 에마누엘 나흐손은 이스라엘은 미국의 요청에 따라  하얀 철모들의 활동가들과 그 가족들을 수리아에서 카나다와 그리고 여러 유럽 나라들로 대피시켰다. 이스라엘 군 라이도 갈레이 챠할은 800명의 사람들이 수리아 남부에서 요르단으로 이동을 시키는 작전을 진행하였다고 전하였다.”고 보도하여 2018년 7월 22일 수리아 정부군의 강력한 공격에 의해 수리아 남부 꾸네이뜨라, 알레뽀와 동구타 도우마(두마)의 테러집단들이 패배를 하고 후퇴를 하자 해당 지역에 있던 하얀 철모조직원과 그 가족들을 이스라엘과 유럽 나라들 그리고 카나다로 피신시켰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따스통신은 “미국은 2013년부터 하얀 철모들에게 자금을 지원하였다. 디마스쿠스는 하얀 철모들이 테러집단인 <자브해뜨 알-누스라(러시아에서는 불법단체)>와 연계되어 있으며 그들의 이익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고 주장하였다.”고 하여 미국이 하얀 철모테러집단들에게 자금을 지원한 반면 수리아는 하얀 철모집단이 테러집단과 연계되어 테러집단의 이익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고 주장을 한 사실을 전하였다.

 

참고로 2018년 7월 20일부터 7월 24일에 걸쳐 이스라엘과 미국 등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수리아에서 활동을 하고 있던 하얀  철모들이 위기에 빠지자 그들을 구출하기 위해 어떤 작전을 벌였는지 알 수 있도록 지난 기사 세 편을 아래에 올려준다. 여기에 올려준 기사 3편은 따스통신의 기사가 얼마나 정확한지와 기사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하얀 철모조직의 본질에 대해 정확하게 알게 될 것이다.

 

 

 

----- 하얀 철모 조직원 및 그 가족들을 대피시키는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 -----

 

 

1. 미국 수리아남부 정부군 진격으로 하얀 철모 철수 다그쳐-보도: 번역 이 용섭

 

아래 하얀 철모(화이트 헬멧-White Helmets)에 대한 러시아 스뿌뜨닉끄의 보도는 좀 지났지만 중요한 정보들이 들어있다. 그동안 본지에서 중동정세를 다루던 2016년 말부터 끊임없이 제기해온 바와 같이 하얀 철모집단은 절대 비정부기구로서 수리아 인명구조를 위한 인도주의기구가 아니다. 그들은 영국 왕실 직속의 영국군첩보부대 소속으로서 수리아 바샤르 알아사드 정부를 음해하고 더 나아가 서방연합세력들이 조종하는 테러분자들의 무장테러망동을 정당화시켜주기 위한 선전선동 비무장 테러 단체였다. 7월 31일 자에서 보도하였듯이 하얀 철모들에 대해서 미국 독립언론인 베테랑 투데이는 영국 대외 첩보조직인 《MI-6》가 직접 운영하는 단체라고 보도하였다.

 

러시아 스뿌뜨닉끄는 이에 대해 “하얀 철모는 2014년 전 영국군 장교 르 메쉬리에르에 의해 설립된 자칭 인명 구조단체 이며, 공식적으로 시리아 무장테러집단들이 통제하고 있는 지역에서 민간인의 생명을 구하라는 임무를 부여 받았다.”라고 보도하여 하얀 철모 조직이 순수한 민간 구조단체가 아니라는 사실을 고발하였다.

 

하지만 하얀 철모조직은 가증스럽게도 내란이 벌어지고 있는 수리아에서 전투과정이나 또는 정부군과 무장테러분자들로부터 민간인들이 인명피해를 당한다면 그들을 구조한다는 명분을 대외에 대고 공식적으로 공표하였다. 물론 그들이 민간 구조단체라는 비정부기구 인도주의의 거룩한 탈을 쓴 것도 세계인민들이 객관적으로 인정을 한 것도 아니고 스스로 자칭하여 한 것이다.

 

지속적으로 언급하고 있지만 현대전에 들어와서 심리전의 일환으로 벌어지는 선전선동은 전쟁의 보조적인 수단이 아닌 주요 수단이 되어있다. 과거에는 차량을 타고 다니면서 적들에 대해 또는 인민들을 향해 확성기(나팔-스피커)를 통해 직접 적들을 음해하고 적군과 그들을 지원하는 인민들을 분리하여 고립시키기 위한 한정된 공간과 시간이 머물렀었다. 

 

하지만 오늘 날에 들어와서 전 세계를 하나로 아우르는 언론 매체나 사회관계망(SNS)의 발달로 인해 시공간적인 제한이 사라지게 됨으로서 적들의 사기를 꺾고, 적들을 세계라는 울타리 밖으로 내던짐으로서 극도의 고립 압박을 가하는 주요수단으로 선전선동을 언론 홍보 또는 기사라는 형식을 빌어 사용하고 있다. 

 

특히 오늘 날 심리전의 일환으로 벌어지는 선전선동은 그 수단과 방법이 제한되어있지 않다. 온 누리 인민들에게 가장 설득력을 가지며 호소력을 가지고 진실이라는 확실성을 가질 수 있게 하는 최고의 방법과 수단은 바로 《보도(News)》라는 간판을 달고 벌이 심리전 즉 선전선동이다. 현대 사회에 있어서 가장 설득력을 가지는 심리전의 수단은 바로 국제적인 범위에서는 세계적인 거대 주류 언론들이 있다. 보통 사람들은 그들이 보도하는 사안들에 대해서는 무조건 진실이요, 실재했던 사실이라도 믿어버리는 맹신하고 그 보도내용을 추종하고 있다. 또 하나의 주요한 수단 중에 하나는 바로 트위터나 페이스북 그리고 유튜브를 통한 선전선동 즉 심리전을 벌이는 것이다.

 

현대사회에 트위터나 페이스북 그리고 유튜브의 등장으로 서방연합세력들이 자신들과 맞서는 나라들에 대해서 벌이고 있는 선전선동, 심리전은 그 폭과 깊이를 가늠할 수 없으며, 그 기간 역시 무한대로 길어진다. 또 단 몇 초도 걸리지 않을 정도로 눈 깜짝할 사이에 심리전을 벌이는 등 가히 현대 사회 들어와서 벌이는 심리전은 시공간을 초월하고 있다.

 

바로 하얀 철모조직들이 이러한 수단을 최대한 활용을 하면서 수리아를 이끌고 있는 바샤르 알 아사드 정권을 악랄하게 음해를 하면서 아사드 정권을 끔찍한 독재자, 죄 없는 민간인들을 무자비하게 학살하는 살인자 등으로 몰아붙였다. 또 그들이 가장 그러나 시간이 흐른 뒤에 자승자박이 되어버린 화학무기 사용 설 등이 있다. 물론 하얀 철모 조직들이 수리아 정부군이 테러분자들 또는 테러분자들이 둥지를 틀고 있는 근거지 인민들에게까지 화학무기를 사용했다고 조작된 거짓 동영상을 온 누리에 배포한 것은 비단 지난 4월에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이미 2016년 말에서 2017년 초에도 수리아 정부군이 세계적으로 사용이 금지된 비인도주의적인 화학무기를 사용했다는 설을 세계에 퍼뜨리면서 아사드 정권을 비인도주의 정권, 살인정권 등으로 몰아세웠었다.

 

아래 스뿌뜨닉끄의 기사 역시 하얀 철모 조직들의 허위 조작된 동영상과 자료를 세계 특히 서방연합세력들에게 배포함으로서 수리아 정부를 세계에서 고립시키고, 더 나아가서 서방연합세력들이 군사력을 동원하여 수리아를 직접 군사적으로 공격을 하도록 부추겼다는 사실을 고발하고 있다.

 

이에 대해 스뿌뜨닉끄는 “미국 수리아남부 정부군 진격으로 하얀 철모 철수 다그쳐”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들은 증거를 들어 론증하였다. 즉 하얀 철모 조직원들이 비정비기구요 순수한 인도주의 수리아 민간구조 단체라면 미국과 유럽연합 그리고 카나다까지 나서서 그리도 긴급히 철수를 다그칠 필요가 전혀 없다. 이는 결국 앞서 보도를 한 바와 같이 바로 하얀 철모 대원들이 수리아 정부군들에게 포로로 잡힐 경우 서방연합세력들의 조종에 의해 하얀 철모 조직들이 수리아전에서 벌였던 비열한 비 무장테러활동에 대한 정보가 노출이 되는 것을 극도로 꺼렸기 때문이다. 그것은 결국 하얀 철모라는 첩보 및 정보조직을 이용하여 서방연합세력들이 벌였던 비열한 첩보전, 정보전 그리고 심리전이 폭로되는 것을 꺼렸기 때문에 그리도 긴급하게 하얀 철모 대원들과 그 가족들을 수리아 남부에서 대피를 시켰던 것이다.

 

스뿌뜨닉끄는 하얀 철모 대원들과 그 가족들의 대피 이전에 이미 미국, 영국, 카나다, 독일, 네덜란드, 이스라엘이 적극적이고도 능동적으로 참여를 하여 탈출 계획을 다그쳤다는 사실을 적나라하게 고발하였다. 스뿌뜨닉끄는 “익명의 미 관리 두 명은 그 대피 계획을 잘 알고 있다면서 미국과 그 동맹국들인 영국, 카나다는 비정부기구(NGO) 대원들을 수리아로부터 이웃 국가들로 긴급 대피키고 그런 다음에 그들을 영국, 독일, 네덜란드를 포함한 유럽연합 국가들과 가능하다면 카나다로 이주시키는 작전을 앞장에 서서 추진하고 있다고 언급하였다.”고 구체적으로 보도하였다.

 

더 나아가 스뿌뜨닉끄는 하얀 철모 대원들과 그 가족들을 그리도 급하게 수리아 남부에서 대피시키게 된 이유에 대해서도 “관리들과 그 단체의 구성원은 에이피통신(AP-Associated Press, 연합통신)과의 대담에서 수리아 남부에서 무장테러집단을 소멸(원문-추방)하기 위한 수리아 정부군들의 탈환작전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에 그 (대피)작전은 곧 시행될 것이라고 말 하였다.”고 미국의 AP통신을 인용하여 전하였다. 즉 수리아 정부군들이 수리아 남부탈환작전을 맹렬하게 벌이고 있고, 그로 인해 서방연합세력들이 지원하고 있는 무장테러집단들이 패배하여 붕괴직전에 몰리게 되니 그들과 협력하였던 하얀 철모 조직원들이 위험에 빠질 수 있기에 그리도 급히 하얀 철모 대원들과 그 가족들의 탈출계획을 세웠던 것이다.

 

스뿌뜨닉끄는 한 하얀 철모 조직원의 말을 통해 하얀 철모 조직원들이 얼마나 궁지에 몰려 있었는지 그리고 그들이 순수 민간구조를 하는 인도주의단체가 아니라는 사실을 고발하고 있다. 이에 대해 스뿌뜨닉끄는 “이것은 매우 힘든 시(時)간과 분(分)이다. 내 생에 가장 최악의 날이다. 그들(서방연합세력들)은 더 늦기 전에 우리를 구해주기를 바란다.”고 하얀 철모 조직원이 말했다고 전하였다. 결국 현재 수리아에서 펼쳐진 전황이 하얀 철모 조직원에게는 “매우 힘든 시간과 분” “내 생애 최악의 날” “서방연합세력들은 더 늦기 전에 우리를 구해주기 바란다.”라고 한다면 그 말 속에 그들이 어떤 조직이고, 수리아에서 무슨 활동을 해왔으며, 서방연합세력들과는 어떤 관계인지가 비록 짧지만 적나라하게 그리고 직설적으로 드러나고 있다.

 

결론은 하얀 철모 조직은 서방연합세력들이 수리아 바샤르 알 아사드 정권을 무너뜨리기 위해 수리아에 침투시킨 첩보조직이다는 고백을 하얀 철모 조직원이 하고 있는 것이다. 서방연합세력들이 하얀 철모조직을 수리아에 침투시켰으며, 그들은 수리아 전에서 자신들에게 부여된 첩보전, 심리전, 정보전의 임무를 충실하게 수행하였던 것이다. 그들은 총만 들지 않았을 뿐이지 서방연합세력들이 수리아전에 침투시킨 심리전 정예전투요원들이었던 것이다.

 

하얀 철모조직이 서방연합세력들이 파견하여 직접 관리한 단체라는 사실을 스뿌뜨닉끄는 자금지원문제를 가지고 증명하였다. 스뿌뜨닉끄는 “미국은 올해 초 다에시(ISIS/ISIL)가 패배를 한 후 트럼프 대통령이 수리아로부터 발을 빼겠다(원문-철수)는 말을 함으로서 소위 말 하는 수리아 ‘안정화 계획’ 수행을 위한 2억 달러의 자금지원을 일시적으로 동결하였지만 하얀 철모들을 위한 자금 660만 달러는 지난 달(6월)에 지원하였다.”라고 하여 미국이 수리아 안정화를 위한 자금 지원은 중지하였으면서도 하얀 철모조직원들을 위한 자금 660만 달러는 지급하였다는 사실은 하얀 철모조직은 서방연합세력들이 직접 운영하는 단체라는 사실을 명백하게 중명해주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스뿌뜨닉끄는 “하얀 철모는 2014년 전 영국군 장교 르 메쉬리에르에 의해 설립된 자칭 인명 구조단체 이며, 공식적으로 시리아 무장테러집단들이 통제하고 있는 지역에서 민간인의 생명을 구하라는 임무를 부여 받았다. 디마스쿠스와 모스크바는 누수라 전선(누수라 프론트)** 테러단을 위한 선선선동을 담당하는 단체라고 비난하였으며, 그들은 (서방연합세력들에게)광범위한 조작된 거짓 정보들을 제공하였고, 공격적인 거짓을 사실을 조작하는 그들의 방침(원문-경향)에 의해 증인들이 (거짓)증언하게 하였다.”다고 하여 하얀 철모 조직의 탄생과 그들이 수리아에서 수행했던 임무 그리고 그들이 서방연합세력들과 어떤 관계인지에 대해 고발하였다.

 

이와 같이 서방연합세력들이 수리아에서 하얀 철모 조직을 이용하여 벌인 선전선동 즉 심리전은 교활하고 악랄하기 그지없다. 그렇다면 과연 서방연합세력들이 수리아에서만 그리고 비열하고 악랄한 심리전을 벌였을까. 오히려 서방연합세력들이 하얀 철모 조직을 이용하여 수리아에서 벌인 심리전은 아닌 말로 북의 우리의 형제들에게 벌여온 심리전에 비하면 조족지혈(鳥足之血)에 불과하다. 서방연합세력들이 자신들의 궁극적 목적인 《신세계질서 구축(NWO-New World Order)》을 위해 북의 형제들에게 지난 73년 여간 벌여온 심리전과 선전선동은 이성을 가진 사람들의 상상을 초월한다. 물론 그 심리전과 선전선동은 지금도 무차별적이고 무한대의 영역에서 펼쳐지고 있다. 물론 대부분의 사람들은 서방연합세력들이 북의 우리 형제들에게 심리전의 일환으로 벌이고 있는 조작된 거짓 사실이 모두 진실이요 실재하는 사실이라고 믿고 있다. 

 

참으로 통탄스럽고 참담하기 그지없다. 본지에서 왜 하얀 철모조직에 대해 지속적이고 상세하게 다루는가 하는 것은 바로 서방연합세력들이 벌이고 있는 간악하고, 교활하고 악랄한 심리전 그리고 선전선동을 분명하게 가려볼 수 있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서방연합세력들이 하얀 철모조직을 이용하여 수리아에서 벌인 선전선동, 심리전을 타산지석, 반면교사로 삼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그건 곧 우리겨레 모두가 절실하게 그리고 긴급한 문제로 받아들이고 그를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다면 언제까지도 우리는 서방연합세력들의 술수에 놀아날 수밖에 없다. 현재 남쪽의 우리겨레 구성원 대부분(아마도 99% 이상)은 서방연합세력들이 북의 형제들에게 벌이고 있는 심리전, 선전선동을 진실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 하루라도 빨리 그 미몽에서 깨어나야 한다.

 

 

2. 이스라엘 수십 명의 하얀 철모 무장대원 수리아에서 대피시키다: 번역 이용섭

 

다라아, 꾸네이뜨라 등을 중심으로 한 수리아 남부지역에서 테러집단을 소멸하고 그들이 장악하고 있던 지역을 탈환하기 위한 작전의 일환으로 수리아 정부군들이 벌이고 있는 파상공세에 밀려 그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테러집단들이 거의 전멸을 당할 위기에 처하게 되자 그동안 수리아전에서 전쟁으로 피해를 입을 수리아 인민들을 구조한다는 명분으로 수리아전에 개입하여 온갖 허위 날조된 반정부군 정보자료들을 서방연합세력들에게 제공했던 소위 《하얀 철모(화이트 헬멧-White Helmet)》들에게도 위기가 찾아온 것이다.

 

어제 수리아 국영 사나통신, 이란관영 파르스통신, 러시아 관영 스뿌뜨닉끄 등은 이에 대해 일제히 보도를 하였다. 위기에 빠진 하얀 철모들이 더 이상 수리아  남부 지역에서 반정부 무장테러분자들을 돕고, 수리아 정부군들의 상(像)을 훼손하고 그를 빌미로 서방연합세력들이 수리아를 공격하는 조작된 거짓 자료들을 제작하여 전 세계에 배포하고 또 미국, 영국, 프랑스, 이스라엘 등에 제공하는 테러활동(무기를 들지 않고 자행하는 테러행위)을 하지 못하게 되고 이젠 생명마저 부지할 수 없게 되자 수리아 남부로부터 대탈출이 시작되었다.

 

하얀 철모 테러집단(서방과 그 하수국가들은 시리아 《민간 구조대》)들은 그동안 수리아 전역에서 테러분자들이 장악하고 있는 지역에 둥지를 틀고 앉아 수리아 정부와 정부군들을 음해하고 또 정부군들의 상을 흐리고 타격을 입히기 위해 온갖 허위 날조된 거짓 자료들을 전 세계 인민들에게 트위터나 사회관계망(SNS)을 통해 배포하였다. 또 그렇게 허위 날조된 자료들을 서방연합세력들에게 제공을 하여 그 자료를 빌미로 미국과 영국, 프랑스 등은 연합하여 수리아에 대해 대대적으로 미사일 포격을 가하였다.

 

그랬던 하얀 철모테러분자들이 수리아 남부에서는 더 이상 활동을 할 수 없을 뿐 아니라 오히려 생명의 위협을 받게 될 위기에 처하게 되자 미국, 카나다, 유렵연합국가들의 강력한 요구에 의해 이스라엘군들이 개입하여 수리아  남부에서 활동하고 있는 하얀철모 대원들을 인접국가인 요르단으로 긴급 대피시켰다. 

 

하얀 철모 대원들에 대한 대피는 미국의 강력한 요구에 의해서 시작이 되었다. 그에 대한 러시아 관영 스뿌뜨닉끄는 “미국 수리아군 남부지역 진격으로 하얀 철모 탈출 긴급 요구”라는 제목으로 첫 보도를 하였다. 스뿌뜨닉끄는 보도에서 “자칭 자원봉사 구조대는 수리아인 자하디스트(무장테러분자들)들을 위한 ‘언론 홍보역(원문- 언론 매체 팔, media arm)’이라고 디마스쿠스에 의해 반복적으로 고발을 당하였으며, 수리아에서 서방의 군사적 개입을 촉발하기 위해 화학무기 공격이라는 거짓 깃발을 전 세계에 내돌렸다.”라고 하얀 철모를 규정하면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The self-described volunteer rescue group has been repeatedly accused by Damascus of being the "media arm" for Syrian jihadist groups, and been charged with staging false flag chemical attacks in a bid to prompt a Western military intervention in Syria.)

 

계속하여 스뿌뜨닉끄는 “미국과 그 동맹국들은 수리아 정부군들이 반정부 무장대로부터 그 지역을 탈환하여 테러분자들을 깨끗이 소탕함에 따라 수리아의 꾸네이뜨라 지역으로부터 하얀 철모요원들과 그 가족들 수백 명을 탈출시킬 계획을 수립하였다미국 관리들이 에이피 통신(AP)에 말했다고 에이피를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The US and its allies have ramped up plans to evacuate hundreds of members of the White Helmets and their families from southern Syria's Quneitra governorate as Syrian forces continue to clear the area from anti-government forces, US officials have told the AP.)

 

스뿌뜨닉끄는 이 첫 보도 이후 무려 이틀 동안에만 해도 일곱 건의 하얀 철모대원들과 그 가족들의 수리아로부터 탈출에 관한 보도를 쏟아내었다. 한편 하얀 철모대원들과 그 가족들을 수리아로부터 탈출시키고 있는 이스라엘에 대해서 수리아 정부당국은 “이사라엘에 의해 수행되고 있는 하얀 철모들의 수리아로부터 탈출작전은 ‘범죄적인 작전’이다.(Damascus Calls White Helmets' Evacuation From Syria 'Criminal Op' by Israel)”라고 하면서 반발을 하고 있다고 스뿌뜨닉끄는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스뿌뜨닉끄는 어제(7월 23일) 보도에 “하얀 철모들 수리아로부터의 탈출로 조직의실체(원문-진정한 특성이)가 드러났다.(White Helmets Evacuation From Syria Reveals Organization's True Nature)”라는 제목으로 하얀 헬멧의 교활하고 음흉한 가면을 벗겨내는 보도를 하였다. 즉 하얀 철모는 결코 수리아에서 피해를 당하는 수리아인들을 구조하기 위한 순수한 비정부기구(NGO) 단체가 아닌 수리아 바샤르 알 아사드 정부와 정부군들의 상(像)에 타격을 입혀 부정의한 정권이라는 탈을 뒤집어씌우기 위한 심리전의 전사들이자 서방연합세력들에게 군사적인 개입을 촉발하는 거짓자료들을 제작하여 전 세계 인민들에게 배포하는 것과 같은 선전선동을 수행하고 있는 무기를 들지 않았을 뿐이지 새로운 형태의 테러집단들이라는 의미다.

 

또한 스뿌뜨닉끄는 “프랑스 수리아로부터 철수한 하얀 철모 대원들 일부 수용 허락(France to Accept Some of White Helmets' Members After Syria 'Evacuation')이라는 제목으로 수리아로부터 도망 나온 하얀 철모 대원들과 그 가족들 일부를 프랑스에서 받아들이겠다고 프랑스 외교부가 월요일에 발표하였다고 보도하였다.

(PARIS (Sputnik) - France will accept some of the activists of the White Helmets non-governmental organization (NGO) as well as their family members following their evacuation from Syria, the French Foreign Ministry said on Monday.)

 

이 외에도 스뿌뜨닉끄는 이전 하얀 철모대원들의 수리아로부터의 도망에 대해 또 다른 사실을 전하고 있다. 스뿌뜨닉끄는 “무장테러집단의 사령관들(고위 지휘관들) 하얀 철모들과 함께 수리아 ‘탈출(도망)’(Militant Commanders Flee With White Helmets During Syrian 'Evacuation')”이라는 제목으로 하얀 철모대원들과 그 가족들이 수리아에서 도망을 칠 때 그 속에 섞여서 함께 도망을 치고 있다는 사실을 보도하였다. 참으로 교활함의 극치를 이루는 서방연합세력들과 테러분자들이 아닐 수가 없다.

 

계속해서 스뿌뜨닉끄는 “이스라엘군들은 서방의 여러 나라들의 요구에 의해 수백 명의 하얀 철모 대원들과 그들의 가족들을 수리아 남부에서 요르단으로 대피시켰다. 이번 조치(원문-움직임)은 디마스쿠스에 의해 ‘범죄적인 작전(행위)’라고 낙인이 찍혔으며, 사람들은 그 비정부기구의 요원들이 극단주의자들과 함께 협력하여 공격의 빌미를 제공하는 여러 번의 잘 못 된 거짓 공격의 깃발들을 꾸며내었다.”라고 보도하였다.

(Israeli forces have evacuated several hundred White Helmets and their family members from southern Syria to Jordan at the request of several Western countries. The move has been labeled a "criminal operation" by Damascus, who believes the NGO’s members have cooperated with extremists and plotted several false flag attacks.)

 

한편 수리아 국영 사나통신과 이란 관영 파르스통신도 이번 이스라엘과 서방연합세력들이 개입하여 수리아 남부에서 하얀 철모 대원들과 그 가족들을 도망시키고 있는데 대해 여러 건의 기사들을 게재하였다. 그 내용들은 위 스뿌뜨닉끄가 보도한 내용들과 대동소이하기에 추후 번역하여 올리도록 한다.

 

이번 하얀 철모 대원들과 그 가족들을 이스라엘을 포함한 서방연합세력을 구성하고 있는 거의 모든 나라들이 하나같이 나서서 수리아로부터 이웃 국가인 요르단 그리고 차후 서방연합세력들의 나라들에 그들을 정착시키는데 합의를 이번의 조치들은 대단히 중요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먼저 서방연합세력들이 자신들의 의도와는 달리 수리아전에서 패색이 짙어간다는 의미로 받아들일 수 있다. 또 하나는 그동안 사방연합세력들이 그토록 수리아 인민 구조요, 순수한 비정부기구로서 인도주의단체요 하는 탈바가지를 씌워주던 하얀 철모집단(조직)은 그들의 첩보조직으로서 자신들이 직접 운영을 하였다는 사실을 만천하에 드러내는 것이다. 결국 하얀 철모조직원들의 수리아에서의 활동은 인명구조나 인도주의활동이 아닌 서방연합세력들의 선전선동과 심리전을 최전선에서 담당을 했던 군사조직원들이었다. 하얀 철모조직은 영국왕실 직속의 영국군첩보부대조직이었다. 이에 대해서는 이미 여러 차례 본지에서 보도를 하였다. 

 

물론 하얀 철모조직은 영국군 첩보부대원들이었지만 그 조직은 영국만이 운영을 하지 않았다. 미국을 주축으로 한 서방연합세력들이 직접 개입하여 공동으로 운영을 하였다는 사실이 이번 하얀 철모 대원들과 그 가족들 수리아 탈출과정에서 드러났다. 그들의 탈출과정에 서방연합세력을 이루고 있는 거의 모든 나라들이 재빠르게 대응을 하였다. 그들은 하얀 철모대원들과 그 가족들이 탈출하는 과정뿐 아니라 그 후 그들을 자국에 받아들여 정착을 할 수 있도록 국가적인 차원에서 지원을 하겠다고 합의를 하였다. 그렇게도 신속하고 또 그 어떤 이견이나 잡음도 없이 이번 조치들이 실행되어 나가는 것을 보면 하얀 철모 조직은 절대로 인도주의와 수리아 인명구조 그리고 인권을 보호하기 위한 순수한 비정부기구 민간단체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더구나 스뿌뜨닉끄의 보도를 보면 도망가는 하얀 철모 대원들과 그 가족들 속에 무장 테러집단의 사령과 및 지휘관들이 포함되어 있다. 결국 도망치는 하얀 철모 대원들과 그 가족들 속에 무장대 사령관들과 지휘관들이 섞여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서방연합세력들이 이를 용인하는 행태를 넘어 자국으로 받아들여 정착을 시키는데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나서는 것은 이 역시 수리아에서 반정부무장테러를 자행하였던 무장테러집단들을 서방연합세력들이 실질적으로는 직접 운영을 하였다는 사실을 증명해주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이번 하얀 철모 대원들과 그 가족들의 수리아로부터의 대탈출(엑소더스)은 서방연합세력들의 교활하고 악랄한 가면을 벗겨내어 만천하게 음흉한 민낯을 드러내는 계기가 되었다. “자루 속의 송곳은 언젠가 삐져나온다.” “아무리 비단 보자기에 감싸도 고약한 냄새(악취)는 절대로 감출 수가 없다.”고 하신 우리 조상들의 말씀이 얼마나 명언인가를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주는 이번 하얀 철모대원들의 수리아 대탈출이다. 우리는 서방연합세력들의 교활하고 악랄하며 음흉한 계략에 절대로 속아 넘어가서는 안 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좀 길지만 정독하기 바란다.

 

 

3. 수리아에서 하얀 철모들 피신 누구의 지시를 따르나: 번역 이 용섭

 

수리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하얀 철모(화이트 헬멧, White Helmets)》은 순수한 민간구조단체가 아닌 서방연합세력들이 수리아전에 침투시킨 첩보조직, 간첩조직, 심리전조직이다. 《하얀 철모》에 대해 현 시점에서 수리아와 이란 그리고 러시아에서는 아예 《테러집단》이라고 규정하여 부르고 있다.

 

수리아, 이란, 러시아가 《하얀 철모》집단을 서방에서 침투시킨 《테러집단》이라고 규정을 한 이유는 그들이 수리아에서 하는 활동이라는 것이 수리아 바샤르 알아사드 정부와 수리아 인민들에게 참상을 안기는 심리전을 벌이는 것이기 때문이다.

 

또 그들이 서방연합세력들이 침투시킨 조직이라고 규정을 하는데 결정적인 근거는 지난 7월 24일 밤에 전격적이고 기습적으로 진행된 수리아 탈출이다. 《하얀 철모》집단 대원들과 그 가족들이 탈출을 하는데 미국, 영국, 카나다, 이스라엘 등이 직접 개입하여 이루어졌다. 또 요즈음 전 세계 난민문제가 심각한 이 시점에 더구나 수리아 출신(수리아사람들)들을 수천 명 받아들인다는 것은 그들이 순수한 민간인들이고 구조 활동만을 하였다는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최근 들어서 유럽으로 밀려드는 중동 및 북아프리카의 피난민들로 인하여 유럽연합을 이루고 있는 나라들 사이에 커다란 갈등이 조성되고 있다. 북아프리카와 중동에서 가장 가까운 지중해를 접하고 있는 나라들인 이탈리아와 그리스는 밀려드는 피난민들로 인하여 골머리를 썩이고 있다. 또 헝가리는 단 한 명의 피난민들도 받을 수 없다면서 버티고 있다. 이탈리아와 그리스는 자국으로 밀려드는 피난민들을 유럽연합 국가들이 골고루 나누어서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을 하고 있다. 반면 프랑스는 오히려 그러한 주장을 하고 있는 이탈리아와 그리스에 피난민 정책을 잘 이행하라고 역공을 펼치고 있다. 또 피난민정책에서 비교적 긍정적인 자세를 펼치던 독일 정부는 독일인들의 피난민정책 반대여론에 밀려 곤혹스러운 처지에 빠져있다.

 

이와 같이 현 시점에서 서방연합국을 이루고 있는 나라들에서 피난민 문제고 골머리를 썩이고 있는 이 때 수천 명의 수리아인 하얀 철모 대원들과 그 가족들을 받아들여 국제법과 인도주의 정신에 입각하여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정착을 시키겠다고 하는 것은 그들이 순수 민간인들이라면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아직 시간 관계로 미처 번역하지 못하고 있지만 미국의 독립 언론인 《베테랑투데이》는 하얀 철모조직은 영국의 대외 첩보조직인 《MI-6》가 조직하고 운영하는 대외정보 및 첩보조직이라고 보도하였다. 영국의 대외첩보조직원들이 수리아전에서 벌인 일들이 과연 순수한 민간구조였겠는가 하는데에 동의를 할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을 것이다.

 

아래 이란 관영 파르스통신의 보도는 바로 하얀 철모들의 전격적이고도 기습적인 탈출은 누구의 명령에 의해서 이루어졌는가를 밝혀주고 있다. 파르스통신은 “수리아에서 하얀 철모들 피신 누구의 지시를 따르나?”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전하고 있다. 통신은 “월요일 진행된 전황과 관련하여 보면 러시아 외무부는 월요일((23일 저녁)에 있었던 공식 설명회에서 해외의 협조를 받고 수리아 출신의 비정부기구 하얀 철모요원들이 비행기로 탈출한 것은 누구의 명령에 따라 (그 동안 수리아에서 활동을)이행했는지, 누구의 돈으로 그들이 (그동안 수리아에서)존재했었는지를 도표를 보는 것처럼 명확하게 알 수 있다.”고 보도하여 하얀 철모 조직들이 서방연합세력들이 제공하는 재정과 그들의 지휘에 따라 수리아에서 활동을 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고발하고 있다.

 

파르스통신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유용한 정보에 의하면 서양연합세력들은 대규모의 의사 보조원들을 이스라엘 영토를 통해 요르단으로 대피시켰음을 추정할 수 있다.”고 설명회에서 언급하였으며, “반면, 하얀 철모들은 수리아 분쟁에서 가장 끔찍한(원문-지독한) 도발에 연루되어 있다는 것은 완벽하게 잘 알려져 있다.”》고 보도한 러시아 따스통신을 인용하여 전하였다.

 

특히 수리아에서 활약하고 있는 하얀 철모 조직은 수리아 정부군들이 통제관리하는 지역에서는 활동을 하지 않았다. 그들은 모두 무장테러집단들이나 반군세력들이 장악하고 있는 지역에서만 활동을 하였다. 이에 대해 파르스통신은 “(하얀 철모)조직은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에 의해 독점적으로 통제 관리되는 지역에서만 자신들의 사업을 집중시켰으며, 수리아 당국을 폄하(원문 - 부담이 되는, 국제적으로 수리아당국이 떠안아야 할 부담)하는데 이용하는 명백한 가짜 형상을 조작해내었다.”고 한 러시아 외무부 관리의 말을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특히 이번에 하얀 철모 대원들과 그 가족들이 서방연합세력들의 돈으로 수리아를 탈출하였다는 것은 그들을 서방연합세력들이 지휘하였다는 명백한 증거가 된다고 러시아 외교부는 밝혔다. 이에 대해 파르스통신은 “하얀 철모요원들이 외국의 협조로 수리아에서 달아났다는 것은 (그동안 그들이 쓰고 있던-인민구조라는 인도주의의)탈바가지를 벗어버림으로서 그들의 본질과 위선을 전 세계 드러내는 명백한 상징이 된다.”고 설명회에서 말한 러시아 외교부 관리의 말은 잉용하여 보도 하였다. 또 통신은 “‘불안한 양심이 스스로를 배반하는 것’이라는 마치 원칙을 실행하는 것처럼, 사람들(하얀 철요원들)은 누구의 명령에 따라 (그 동안 수리아에서 활동을)이행했는지, 누구의 돈으로 그들이 (그동안 수리아에서)존재했었는지를 가장 확실한 도표를  보여주고 있다.”고 덧붙인 러시아 외교부 관리의 설명을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마지막으로 파르스통신은 “이스라엘은 토요일 한 밤중에 수백 명의 하얀 철모 대원들과 그 가족들을 수리아 남부의 골란고원 지역에서 요르단으로 탈출시켰다. 보도에 따르면 초기 계획에는 800명의 사람들을 탈출시키는 것이었다. 벤야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저스틴 뜨뤼도 케나다 총리가 텔아비브에 서방연합세력들이 지원하고 있는 하얀 철모집단을 수리아로부터 탈출시킬 것을 요구하였다고 밝혔다.”고 하얀 철모 대원들과 그 가족들이 누구의 명령에 의해 탈출이 이루어졌는지 정확하게 보도에서 고발하였다.

 

이렇듯 서방연합세력들과 그 하수 국들은 일반인들은 도저히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교활하고 악랄하다. 그렇다면 과연 서방연합세력들이 중동에서만 그리도 교활하고 악랄하게 구는 것인가. 절대 아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지배주의와 패권주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비단 타국에서만이 아닌 자국에서 자국 인민들을 대상으로도 끔찍한 테러를 벌이고 있으며, 인명을 살상하고 있다. 또 그들은 자신들이 벌인 끔찍한 사건들은 단 하나의 예외도 없이 모조리 다른 나라 또는 세력들에게 뒤집어씌우고 있다. 그러면서 자신들은 피해자요 또 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는 해결사 즉 천사을 탈을 잽싸게 뒤집어쓰고 행동하면서 자국민들과 세계 인민들을 속이고 있다.

 

참으로 교활하고 악랄한 세력이라고밖에 더 할 말이 없다. 우리는 서방연합세력들이 이와 같은 교활하고 악랄한 행태들을 분명하게 알아야 한다. 그럴 때만 우리 민족의 미래에 평화와 안정이 도래할 것이며, 창창한 민족의 미래가 있을 것이다.

 

 

----- 번역문 전문 -----

 

21 NOV, 10:32

11월 21일, 10시 32분

 

수리아에서 인간장기매매 관련된 하얀철모(화이트 헬멧) - 조사

 

▲ 기사와 그간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과 그 괴뢰국가들의 하얀 철모들이 수리아에서 수호천사와 같이 구조 활동을 하였다는 보도들을 비교해보면 “하얀 철모 들은 양의 탈을 쓴 늑대는 순진 할 정도로 교활하고 악랄한 조직인가”를 알 수 있다. 하얀 철모들은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지배주의와 패권주의(신세계 질서 구축 - NWO - New World Oder)를 위해 서방세력들이 조직하여 수리아에 침투시킨 교활한 악마의 집단이며 테러집단이다.  © 고덕인 기자


모스끄바, 11월 21일. /따스/. 지역의 현지인을 대담한 러시아 전문가에 따르면 수리아에서 일어난 사건들에 대해 위조된 정보를 일축한(자신들은 거짓 정보를 만들어내지 않았다는) 것으로 악명을 얻은 비정부기구인 하얀 철모(화이트 헬멧-White Helmets)는 무장분자들이 통제하고 있는 지역에서 살아있는 수리아인들의 장기를 강제로 적출(원문-제거)하는데 연계되어 있었다.

 

러시아 민주주의연구재단 소장인 막심 그리고리예브는 러시아 외무부에서 "하얀철모들: 테러분자 교사자들과 그릇된 정보요원들:이라는 제목의 설문조사를 발표하였다. 설문조사의 머리글(서문)은 세르게이 라브로스 러시아 외교부장관이 작성하였다.

 

"그들[하얀 철모들]은 불법적인 장기적출계획에서 핵심적인 구성요소였다. 우리는 우리와 대담을 한 사람들로부터 그 사건들에 대해 알게되었다. 이 정보는 우리들을 경악케 한 소식이었다."라고 설문조사의 공동저자인 그리고리예브가 말했다.

 

그의 말에 의하면 연구원들은 하얀철모들이 가장 왕성하게 활동을 하는 수리아 지역의 주민들을 대담하면서 이 정보들을 얻었다. 그리고리예브와 그의 동료들은 알레뽀, 디마스쿠스, 도유마, 데이르 에즈-조르 그리고 까끄바의 주민들 뿐 아니라 40명 이상의 하얀철모 대원들과 20명의 무장단체의  전(前) 문장분자들을 100회 이상 대담을 하였다.

 

목격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하얀철모들은 의료지원을 약속한사람들을 대피시키는데 관여를 하였다. 그 후 그들의 친척들은 몇 가지의 중요한 장기들이 없어진 시신들을 받았다. 그리고리에브는 시신들을 검사하고 몸무게를 측정하였을 때 이 것(장기 적출)은 분명하게 증명되었다고 말했다.

 

여러 언론 보도들에 따르면 최근 의심스러운 상황에서 사망한 하얀 철모의 공동 설립자인 제임스 르 메쉬리에르는 1990년대 후반 유고슬라비아에 있었다는 사실을 말했다. 이 기간 동안 꼬소보에서 인간 장기의 불법적인 추출 및 거래가 본격화 되었다고 그는 계속하였다.

 

"세르비아 주민들로부터 장기를 불법적으로 추출하는 계획은 그[르 메쉬리에르]가 머무르고 있던 지역에서 이루어졌으며, 그리고 수리아에서도 정확히 같은 체계(시스템, 사건들)가 재현되었다. 이 것은 정확히 하얀 철모들이 한 것이다."라고 러시아 전문가가 말했다.

 

 

하얀 철모들

 

(일반적으로 하얀 철모로 알려진)수리아 민방위군은 2014년 수리아 영토에서 만들어진 비정부 기구(원문-조직)이다. 수리아 정부군과 그 동맹국들에 의해 발생되었다는 파괴장면과 사상자들을 보여주는 사진들과 동영상들을 세계적인 웹 사이트들에 대량으로 퍼뜨린(올린) 것으로 악명이 높다. 이 기구는 한 번 이상 조작된 자료들을 제작한 혐의로 고발을 당했다. 도우마에서 화학 공격의 피해자로 동영상에 나오는 일부 피해(혐의)자들은 결국 화학무기금지기구( Organization for the Prohibition of Chemical Weapons-OPCW)가 지정한 보도설명회에 증인으로 서서 화학무기 공격을 하였다는 바로 그 사례(수리아 군과 그 동맹군들이 화학무기로 수리아 민간인들을 공격하였다고 하얀 철모들이 주장을 한 바로 그 사례)에 대해 반박하는 증언을 하였다.

 

러시아의 공식적인 입장은 수리아 시민방위대 (하얀 철모 , 화이트 헬멧-Syrian Civil Defense; SCD)는 수리아 당국에 대항하여 공개된 언론을 통한 (악- 惡)선전선동을 수행하는 조직(원문-부분)이라는 것이다. 러시아 외교부는 2018년 1월에 하얀 철모들이 "테러집단들과 오랫동안 협력을 해왔으며" 그리고 "도발에 대해 진술을 하여 명백하게 허위 사실을 퍼뜨림으로서 자신들을 완전히불신하게 하였다."고 말했다.

 

지난 해 7월 22일 이스라엘 외교부 대변인인 에마누엘 나흐손은 이스라엘은 미국의 요청에 따라  하얀 철모들의 활동가들과 그 가족들을 수리아에서 카나다와 그리고 여러 유럽 나라들로 대피시켰다. 이스라엘 군 라이도 갈레이 챠할은 800명의 사람들이 수리아 남부에서 요르단으로 이동을 시키는 작전을 진행하였다고 전하였다.

 

미국은 2013년부터 하얀 철모들에게 자금을 지원하였다. 디마스쿠스는 하얀 철모들이 테러집단인 <자브해뜨 알-누스라(러시아에서는 불법단체)>와 연계되어 있으며 그들의 이익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 원문 전문 -----

 

21 NOV, 10:32

White Helmets involved in human organ trafficking in Syria — survey

 

▲ 기사와 그간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과 그 괴뢰국가들의 하얀 철모들이 수리아에서 수호천사와 같이 구조 활동을 하였다는 보도들을 비교해보면 “하얀 철모 들은 양의 탈을 쓴 늑대는 순진 할 정도로 교활하고 악랄한 조직인가”를 알 수 있다. 하얀 철모들은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고덕인 기자

 

MOSCOW, November 21. /TASS/. The White Helmets non-governmental organization, which gained notoriety for dismissing falsified information about events in Syria, has also been involved in forcible removal of organs from Syrians living in militant-controlled zones, according to Russian experts who interviewed locals. 

 

Director of the Russian Foundation for the Study of Democracy Maxim Grigoryev made the statement while presenting a survey headlined "White Helmets: terrorist abettors and sources of disinformation" at the Russian Foreign Ministry. The foreword to the survey was written by Russian Foreign Minister Sergey Lavrov.

 

"They [White Helmets] were a key element in this illegal scheme of organ removal. We learned about those incidents from the people whom we interviewed. This information came as an unpleasant surprise to us," said Grigoryev, who is a co-author of the survey.

 

In his words, researchers received this information while interviewing residents of Syrian regions where White Helmets were most active. Grigoryev and his colleagues recorded over 100 interviews not only with residents of Aleppo, Damascus, Douma, Deir ez-Zor and Saqba, but also with over 40 members of White Helmets and about 20 former members of armed groups.

 

According to eyewitnesses’ testimony, White Helmets were involved in evacuating people whom they promised medical assistance. After that, their relatives received bodies with some vital organs missing. This became evident when the bodies were examined and weighted, Grigoryev said.

 

He also said that, according to several media reports, White Helmets co-founder James Le Mesurier who recently died under suspicious circumstances, was in Yugoslavia in late 1990s. During this period, illegal extraction of human organs and trade in them was in full swing in Kosovo, he continued.

 

"The scheme of illegal extraction of organs from residents of Serbia was carried out on the territory where he [Le Mesurier] was staying, and exactly the same system was recreated in Syria. This is exactly what White Helmets are doing," the Russian expert said.

 

 

White Helmets

 

The Syria Civil Defense (commonly known as The White Helmets) is a non-governmental organization created in Syrian territory in 2014. Notorious for uploading to the world web photographs and videos allegedly illustrating destruction and casualties caused by the Syrian government army and its allies. The organization has more than once been accused of fabricating fakes. Some of the alleged victims shown in the video as victims of a chemical attack in Douma eventually testified as witnesses at a news briefing arranged by the Organization for the Prohibition of Chemical Weapons to refute the very instance of chemical attacks.

 

Russia’s official position is the SCD is part of a media campaign unleashed against the Syrian authorities. The Russian Foreign Ministry said in January 2018 the White Helmets "have long cooperated with terrorist groups" and "utterly discredited themselves by stating provocations and spreading flagrant falsehoods."

 

On July 22 last year Israeli Foreign Ministry spokesman Emmanuel Nahshon said that Israel had evacuated White Helmets activists and their families from Syria to Canada and a number of European countries at the United States’ request. The Israeli army radio Galei Tzahal said that 800 people had been moved from southern Syria to Jordan in that operation.

 

Damascus argues that the White Helmets are linked with the terrorist group Jabhat al-Nusra (outlawed in Russia) and operate in its interests. The United States has financed the White Helmets since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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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국무위원장 백두산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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