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며칠 또는 몇 주안에 수리아에서 이슬람국가와 전투를 강화할 것

미국 수리아에서 태 테러작전을 강화할 것이다고 밝혀

고덕인 기자 | 기사입력 2019/11/24 [15:21]

미국 며칠 또는 몇 주안에 수리아에서 이슬람국가와 전투를 강화할 것

미국 수리아에서 태 테러작전을 강화할 것이다고 밝혀

고덕인 기자 | 입력 : 2019/11/24 [15:21]

미국 며칠 또는 몇 주안에 수리아에서 이슬람국가와 전투를 강화할 것

 

미국이 수일 또는 수주 안에 수리아에서 이슬람국가(IS, ISIS, ISIL)을 상대로 하여 새로운 군사작전을 강화할 것이라고 보도들이 전하고 있다.

 

이에 대해 러시아의 러시아 텔레비전(RT)1123일 자에서 미국 앞으로 며칠 또는 몇 주 내에 이슬람국가와의 전투를 강화할 것 -중부군 사령관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중부군 사령관은 미국은 "석유를 확보하기 위해" 수백 명의 미국 군인들이 남겨져 있는 수리아에서 이슬람국가(IS, formerly ISIS) 무장분자들에 대한 작전을 확대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토요일 케네쓰 맥캔지 장군은 바레인 마나마에서 열린 보안-주제 사건의 부차적 내용에 대해 기자들에게 말했다.

 

러시아 텔레비전은 수리아에서 미국 주도의 반이슬람 (소멸)작전은 "앞으로 며칠 혹은 몇 주 안에 추진될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또한 맥켄지는 현재 약 500명의 미군이 수리아 동부에 남아있다고 말했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0월에 수리아 동북부에서 군대를 철수한다고 발표하였다. 하지만 후에 그는 수백 명의 군인들이 그 나라(수리아)의 유전지대를 지키기 위해 머물러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하여 현재 수리아 유프라테스 강 동변(동쪽 강둑 동부 지역)에 미군 500명이 강제 주둔하고 있다는 사실과, 지난 10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수리아 동북부에서 미군을 철수한다고 발표를 하였으면서 수리아 유전지대를 지키기 위해 수백 명의 미군들이 수리아에 계속 주둔을 할 것이라고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는 약속도 손바닥 뒤집듯이 번복하는 기만적 행태를 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날에도 이슬람국가에 대해 거듭해서 승리를 선언하였으며, 마크 에스퍼 국방 장관은 수리아의 "(테러집단의)물리적 영토(칼리프)"를 파괴하였다고 주장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 국방부 전문가들은 무장대들은 미군이 (수리아에서)떠나면 그들의 활동을 재개할 것이며 다시 일어서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이 같은 미국의 주장은 허황하기 그지없는 주장으로서 자신들의 수리아 강점을 정당화하기 위해 허위 사실을 실제 있었던 일인 양 강변함으로서 세계 인민들을 기만하고 우롱하는 행위이다. 미국의 이러한 주장은 결국 자신들이 반제 자주 진영에 서서 수리아를 이끌어가고 있는 바샤르 알 아사드 현 대통령이 이끄는 수리아 정부를 무너뜨리고 괴뢰정부를 세워 수리아를 간접 통치를 하려고 했던 음흉한 계획이 파탄 직전에 이르게 되자 마치나 테러집단들을 소멸하기 위해 계속해서 수리아에서 군사작전을 펼치게 된다면서 수리아의 평화와 안전 그리고 안전의 모자를 뒤집어쓰고 수리아를 무너뜨리려는 계획을 천사의 면사포를 씌워 세계 인민들에게 선전전을 벌이면서 교활하게 온 누리 인민들을 기만하고 우롱하고 있는 것이다.

 

지속적으로 강조하건데 현재 수리아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모든 테러집단들을 미국, 이스라엘, 영국 등과 유럽나라들 대부분이 협력하여 조직하고, 육성하였으며, 군사훈련, 정보제공, 전투지휘 등을 하고 있다. 또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은 테러 집단들에게 재정지원, 무기 및 군사 장비, 의약품 및 의료장비와 의료진 지원 등을 하고 있다. 이는 수리아의 바샤르 알 아사드 정권을 무너뜨리기 위해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이 자신들이 키운 테러집단들을 수리아에 투입하여 수리아 정부군과 전투를 하게 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그런데 자신들이 조직하고 키워 수리아에 투입한 테러집단들을 소멸하기 위해 수리아에서 대 테러집단에 대한 군사작전을 강화한다니 가마솥의 삶은 소 대가리가 박장대소 할 일이며 대문 밖을 지나가는 강아지가 코를 싸매 쥐고 웃고 갈 일이다. 얼마나 세계 인민들을 속이고 기만하며 우롱하려는 것인가? 참으로 기가 막혀 할 말을 잊을 정도이다.

 

마지막으로 러시아 텔레비전은 한편 수리아 정부와 러시아는 디마스쿠스의 승인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미군들이 수리아(원문-그 나라)에 주둔을 하는 것은 불법이라고 주장해왔다. 더 나아가 모스끄바는 워싱턴이 수리아 일부 지역에서 불법적으로 석유 거래를 하고 있으며 그를 통해 막대한 이익을 얻고 있다고 비난하고 있다.”고 하여 현재 수리아 유프라테스 강 동부에 강제 주둔하고 있는 미군은 수리아 정부의 승인이나 요청이 없기에 불법이라는 사실을 전하였다.

 

미군의 이 같은 행태는 명백히 국제법적으로 불법이며 침략이며 점령군이다. 만약 조선에서 수리아에서와 같이 미군들이 조선의 승인 없이 단 한 명이, 단 한 발자국이라도 들이민다면 그 순간 그는 황천객이 되었을 것이다.

 

이와 같이 미국은 현재 수리아에서 국제법적으로 갖은 불법적인 만행을 다 부리고 있으며, 수리아 당국이 수리아 영토에 있는 수리아 유전을 보호해달라고 하지 않았음에도 자신들이 수리아 유전지대를 보호하기 위해 주둔을 하고 있다면서 강도가 보호자의 탈을 뒤집어쓰고 세계 인민들을 상대로 기만전술을 벌이고 있다. 이미 보도를 했듯이 미국은 현재 수리아 유프라테스 강 동부의 풍부한 유전지대를 장악하고 그곳에서 석유를 강탈해가고 있다. 이는 명백히 국제적인 강도행위이다.

 

관련 보도 → → 《http://www.jajuminbo.com/863

 

결론적으로 미군이 수리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슬람국가(IS, ISIS, ISIL)를 상대로 하여 수일 또는 수주 안에 군사작전을 강화하겠다는 것은 진정 수리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테러집단들과 전투를 벌여 그들을 소멸하려는 것이 아니라 그 같은 탈을 뒤집어쓰고 수리아 바샤르 알 아사드 정권이 무너질 때까지 테러집단을 사주 조종하거나 직접 군사 작전을 벌임으로서 자신들의 음흉하고 악랄한 계획이 성공할 때까지 결코 물러서지 않겠다는 음흉하고 교활하며 악랄한 계획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참으로 악랄하기 그지없는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이 아닐 수가 없다. 우리는 이 같은 미국, 이스라엘, 영국, 프랑스, 독일 등이 주축이 된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의 교활성과 악랄성을 분명하게 알아야 한다. 그래야 우리 민족이 그들을 상대로 승리를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 번역문 전문 -----

 

본 화면 세계 소식들

 

미국 앞으로 며칠 또는 몇 주 내에 이슬람국가와의 전투를 강화할 것 -중부군 사령관

 

2019년 11월 23일 11시 56분 / 추가 13시간 전

 

▲ 중부군 사령관은 미국은 "석유를 확보하기 위해" 수백 명의 미국 군인들이 남겨져 있는 수리아에서 이슬람국가(IS, formerly ISIS) 무장분자들에 대한 작전을 확대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토요일 케네쓰 맥캔지 장군은 바레인 마나마에서 열린 보안-주제 사건의 부차적 내용에 대해 기자들에게 말했다.  © 고덕인 기자


중부군 사령관은 미국은 "석유를 확보하기 위해" 수백 명의 미국 군인들이 남겨져 있는 수리아에서 이슬람국가(IS, formerly ISIS) 무장분자들에 대한 작전을 확대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토요일 케네쓰 맥캔지 장군은 바레인 마나마에서 열린 보안-주제 사건의 부차적 내용에 대해 기자들에게 말했다.

 

수리아에서 미국 주도의 반 이슬람 (소멸)작전은 "앞으로 몇 일 혹은 몇 주 안에 추진될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또한 맥켄지는 현재 약 500명의 미군이 수리아 동부에 남아있다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0월에 수리아 동북부에서 군대를 철수한다고 발표하였다. 하지만 후에 그는 수백 명의 군인들이 그 나라(수리아)의 유전지대를 지키기 위해 머물러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대통령은 지난날에도 이슬람국가에 대해 거듭해서 승리를 선언하였으며, 마크 에스퍼 국방 장관은 수리아의 "(테러집단의)물리적 영토(칼리프)"를 파괴하였다고 주장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 국방부 전문가들은 무장대들은 미군이 (수리아에서)떠나면 그들의 활동을 재개할 것이며 다시 일어서게 될 것이다고 경고하고 있다.

 

한편 수리아 정부와 러시아는 디마스쿠스의 승인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미군들이 수리아(원문-그 나라)에 주둔을 하는 것은 불법이라고 주장해왔다. 더 나아가 모스끄바는 워싱턴이 수리아 일부 지역에서 불법적으로 석유 거래를 하고 있으며 그를 통해 막대한 이익을 얻고 있다고 비난하고 있다.

 

 

----- 원문 전문 -----

 

Home World News

 

US to step up fight against ISIS in Syria ‘in coming days and weeks’ – CENTCOM chief

 

23 Nov, 2019 11:56 / Updated 13 hours ago

 

▲ 중부군 사령관은 미국은 "석유를 확보하기 위해" 수백 명의 미국 군인들이 남겨져 있는 수리아에서 이슬람국가(IS, formerly ISIS) 무장분자들에 대한 작전을 확대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토요일 케네쓰 맥캔지 장군은 바레인 마나마에서 열린     ©고덕인 기자

 

The Central Command chief said the US plans to escalate operations against Islamic State (IS, formerly ISIS) militants in Syria, where hundreds of American troops were left to “secure the oil.”

General Kenneth McKenzie spoke to reporters on the sidelines of a security-themed event in Manama, Bahrain on Saturday.

 

The US-led anti-IS operations in Syria are “expected to pick up in coming days and weeks,” he said. McKenzie also noted that about 500 US troops currently remain in eastern Syria.

 

US President Donald Trump announced the withdrawal of troops from northeastern Syria in October. However, he later clarified that hundreds of soldiers would stay to secure the oilfields in the country.

 

The president has also repeatedly declared victory over IS in the past, and Defense Secretary Mark Esper claimed to have destroyed “the physical caliphate” in Syria. Despite that, experts at the Pentagon have been warning that the militants would likely resurge and renew their activities should the Americans leave.

 

The Syrian government and Russia, meanwhile, have been insisting that the US military presence in the country is illegal, since it was never authorized by Damascus. Moscow further accused Washington of facilitating and profiteering from illegal oil trading in the parts of Syria it contr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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