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헤즈볼라는 이스라엘과 큰 전쟁을 준비하고 있다.

레바논 헤즈볼라 전사들 이스라엘과 커다란 전쟁을 준비 중

고덕인 기자 | 기사입력 2019/11/25 [08:19]

레바논 헤즈볼라는 이스라엘과 큰 전쟁을 준비하고 있다.

레바논 헤즈볼라 전사들 이스라엘과 커다란 전쟁을 준비 중

고덕인 기자 | 입력 : 2019/11/25 [08:19]

레바논 헤즈볼라는 이스라엘과 큰 전쟁을 준비하고 있다.

 

중동지역의 상황이 대단히 긴박한 상태에 빠져있다. 미국은 여전히 이란에 대한 군사적 공격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으며, 이스라엘은 수시로 레바논의 영공을 넘어 수리아를 미사일과 전투기를 동원하여 공격해대고 있다. 물론 이스라엘이 수리아를 공격하기 위해 발사한 미사일들 대부분이 요격을 당하지만 일부 요격을 당하지 않은 미사일에 의해 수리아 민간인들이 희생을 당하고 있다.

 

또 현재 레바논은 대규모 유혈 폭동이 계속되고 있으며, 이스라엘은 그러한 레바논 폭동세력들을 지원하면서 때로 레바논을 군사적으로 위협을 가하고 있다.

 

이러한 레바논에 대한 이스라엘의 만행에 대해 레바논 헤즈볼라 군은 조만간에 이스라엘과 거대한 군사적 대결을 준비하고 있다고 레바논의 알 마스다르가 보도하였다.

 

이러한 레바논 대 이스라엘 간의 긴장 관계에 대해 레바논 알 마스다르는 1124일 자에서 헤즈볼라는 이스라엘과 주요한 대결을 준비하고 있다.: 언론 매체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레바논의 헤즈볼라는 자신들의 무력으로 가까운 장래에 이스라엘과 중대한 대결을 준비하고 있다고 와이 넷(Ynet) 새소식(뉴스) 매체가 토요일에 보도하였다. 보도물은 헤즈볼라는 이스라엘 군과의 대결을 위해 자신들의 군대가 철저하게 준비를 하도록 최종적인 조치를 취했다고 군사 소식통을 인용하여 전하였다.

 

이어서 알 마스다르는 신문은 헤즈볼라흐는 이스라엘 전투기를 격추시키기 위해 노력을 하였으며, 이스라엘 북부군 사령부가 진행 중인 레바논의 시위에 관심을 돌리는 (헤즈볼라흐가)이스라엘을 공격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그들의(헤즈볼라흐) 군대는 정교한 무기가 되어 수리아에서 돌아왔다고 보도하였다.”고 넷(Ynet) 새소식(뉴스) 매체의 보도를 인용하여 레바논의 헤즈볼라 군이 이스라엘과 중대한 군사적 대결을 벌일 정도의 능력이 있음을 전하였다.

 

그동안 레바논의 헤즈볼라 전사들은 수리아를 도와 수리아 전에 참전하여 혁혁한 전공을 거두었다. 바로 레바논 헤즈볼라 전사들은 수리아 전에서 전투경험을 풍부하게 쌓았으며, 전선에서 어떻게 적들에 대응을 할 것인지 등을 실전을 통해 전술을 획득하였다. 레바논 헤즈볼라 전사들은 수리아 전이 이스라엘과의 군사적 대결을 벌였을 때 승리를 할 수 없다고 할지라도 패배는 하지 않을 정도의 전투경험을 쌓은 것이다. 바로 그 자신감을 가지고 레바논 헤즈볼라 전사들은 조만간 이스라엘과 중대한 군사적 대결을 벌일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알 마스다르는 신문에 따르면 헤즈볼라와 그 지도자 세이예드 하싼 나스랄라는 최근 이스라엘의 공격에 더 대담하게 대응을 했다. 또한 그들은 헤즈볼라가 2006년 전쟁 이후로 중지하였던 러시아제 코넷 미사일을 이스라엘을 향해 사용하였다고 말했다.”고 하여 레바논 헤즈볼라 전사들이 최근 이스라엘과의 미사일 대결에서 주눅이 들지 않고 대담하게 대응을 하였으며, 특히 2006년 이후 사용하지 않았던 러시아제 코넷 미사일을 사용하여 이스라엘을 공격한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는 레바논과 130Km에 이르는 긴 국경 때문에 이스라엘 군은 헤즈볼라가 대표로 하는 이스라엘의 "중동에서 첫 번째 적"으로부터 어떤 (이스라엘을)공격을 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보도하여 이스라엘도 중동지역에서 첫 번째 적으로 받아들이는 레바논 헤즈볼라 전사들이 이스라엘을 공격할 것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있다는 점을 전하였다.

 

신문은 헤즈볼라의 대담한 공격이 그 나라(레바논)가 몇 년 동안에 볼 수 없었던 국제적인 군대들에 비교하여 대담해졌음을 고려하였다.

 

한편 이스라엘 군사 해설가인 요아브 제이토운과 페디오트 아하로노트 기자는 세이예드 하싼 나스랄라의 최근 연설과 이스라엘을 공격할 그의 조직의 의도를 드러낸 언급(성명)들을 지적하였다. 이는 이스라엘 역시 레바논이 이스라엘과 중대한 군사적 대결을 벌일 것이라는 사실을 레바논의 헤즈볼라 전사 지도자인 세이예드 하싼 나스랄라의 연설과 이스라엘을 공격할 의도를 드러내는 언급들을 통해 짐작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알 마스다르는 신문은 특히 헤즈볼라 군들이 더욱더 강력해지고 (전투)경험이 풍부해졌을 뿐 아니라 그들은 현대식 무기들을 가지고 수리아에서 돌아왔기에 (이스라엘의) 북부 전선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가에 대하여 경고하였다.”고 하여 레바논의 헤즈볼라 전사들이 수리아 전 참전을 통해 전투경험을 풍부하게 쌓았고 또 현대식 무기들을 가지고 레바논으로 돌아왔기에 이스라엘과 중대한 군사적 대결을 벌일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도 그를 통해 승리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있음을 전하였다.

 

이렇듯 현재 중동은 어느 한 나라 혹은 지역에서뿐 아니라 중동 전 지역이 손대면 곧 터져버릴 풍선처럼 긴장이 팽배해있다. 물론 이스라엘을 포함한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이 쉽게 군사적 조치를 취할 수 없다는 것도 현실이다.

 

기사에서 보듯이 레바논의 헤즈볼라 전사들이 이스라엘과 전쟁을 벌여 승리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있듯이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이 적으로, 또는 무너뜨려야 할 나라들에 대해 군사적 작전을 벌이기에는 그들의 무장력과 무장 장비 그리고 군인들의 정신력 또한 대단히 강력하다. 따라서 국지전보다도 못한 단거리 미사일 몇 기 쏘아대거나 전투기를 동원하여 극히 제한된 지역과 시간 내에서 폭격을 가하는 정도밖에 더 이상 군사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없다.

 

우리는 이러한 상황들을 염두에 두고 중동정세를 관심 있게 지켜보아야 한다. 중동 전선은 곧 조선반도와도 직접 적으로 연계가 되어있다. 따라서 우리는 중동정세도 관심 있게 지켜보아야 한다. 중동정세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나를 지켜낼 수 있는 대안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오늘 날은 군사력이 강한 나라들 간의 대결은 어느 한 지역에 국한되지 않는다. 그래서 타 지역의 정세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야만 한다.

 

 

----- 번역문 전문 -----

 

헤즈볼라는 이스라엘과 주요한 대결을 준비하고 있다.: 언론 매체

 

편집국 -2019년 11월 24일

 

▲ 현재 레바논은 대규모 유혈폭동이 계속되고 있으며, 이스라엘은 그러한 레바논 폭동세력들을 지원하면서 때로 레바논을 군사적으로 위협을 가하고 있다. 이러한 레바논에 대한 이스라엘의 만행에 대해 레바논 헤즈볼라 군은 조만간에 이스라엘과 거대한 군사적 대결을 준비하고 있다고 레바논의 알 마스다르가 보도하였다.  © 고덕인 기자

베이루트, 레바논 (오전 745) - 레바논의 헤즈볼라는 자신들의 무력으로 가까운 장래에 이스라엘과 거대한 대결을 준비하고 있다고 와이 넷(Ynet) 새소식(뉴스) 매체가 토요일에 보도하였다.

 

보도물은 헤즈볼라는 이스라엘 군과의 대결을 위해 자신들의 군대가 철저하게 준비를 하도록 최종적인 조치를 취했다고 군사 소식통을 인용하여 전하였다.

 

신문은 헤즈볼라는 이스라엘 전투기를 격추시키기 위해 노력을 하였으며, 이스라엘 북부군 사령부가 진행 중인 레바논의 시위에 관심을 돌리는 (헤즈볼라가)이스라엘을 공격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그들의(헤즈볼라) 군대는 정교한 무기가 되어 수리아에서 돌아왔다고 보도하였다.

 

신문에 따르면 헤즈볼라와 그 지도자 세이예드 하싼 나스랄라는 최근 이스라엘의 공격에 더 대담하게 대응을 했다. 또한 그들은 헤즈볼라가 2006년 전쟁 이후로 중지하였던 러시아제 코넷 미사일을 이스라엘을 향해 사용하였다고 말했다.

 

레바논과 130Km에 이르는 긴 국경 때문에 이스라엘 군은 헤즈볼라가 대표로 하는 이스라엘의 "중동에서 첫 번째 적"으로부터 어떤 (이스라엘을)공격을 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신문은 헤즈볼라의 대담한 공격이 그 나라(레바논)가 몇 년 동안에 볼 수 없었던 국제적인 군대들에 비교하여 대담해졌음을 고려하였다.

 

이스라엘 군사 해설가인 요아브 제이토운과 페디오트 아하로노트 기자는 세이예드 하싼 나스랄라의 최근 연설과 이스라엘을 공격할 그의 조직의 의도를 드러낸 언급(성명)들을 지적하였다.

 

신문은 특히 헤즈볼라 군들이 더욱더 강력해지고 (전투)경험이 풍부해졌을 뿐 아니라 그들은 현대식 무기들을 가지고 수리아에서 돌아왔기에 (이스라엘의) 북부 전선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가에 대하여 경고하였다.

 

 

 

 

----- 원문 전문 -----

 

Hezbollah is preparing for major confrontation with Israel: media

 

By News Desk -2019-11-24

 

▲ 현재 레바논은 대규모 유혈폭동이 계속되고 있으며, 이스라엘은 그러한 레바논 폭동세력들을 지원하면서 때로 레바논을 군사적으로 위협을 가하고 있다. 이러한 레바논에 대한 이스라엘의 만행에 대해 레바논 헤즈볼라 군은 조만간에 이스라엘과 거대한 군사적 대결을 준비하고 있다고     ©고덕인 기자

 

BEIRUT, LEBANON (7:45 A.M.) – Hezbollah is preparing its forces for a major confrontation with Israel in the near future, the Ynet news site reported on Saturday.

 

Citing military sources, the publication said Hezbollah has taken final steps to ensure that their forces are prepared for this confrontation with the Israeli Defense Forces (IDF).

 

The newspaper reported that Hezbollah tried to shoot down an Israeli plane, and that its troops returned from Syria with sophisticated weaponry, pointing out that the Israeli northern command did not rule out the possibility of an attack against Israel that would divert attention from the ongoing Lebanese protests.

 

According to the newspaper, Hezbollah and its leader Sayyed Hassan Nasrallah were more daring to respond to the recent Israeli attacks. They said that Hezbollah has also used Russian Kornet missiles against Israel, something they hadn’t done since the 2006 War

 

Because of their 130-kilometer-long border with Lebanon, the Israeli army is reportedly  preparing for any attacks from Israel’s “first enemy in the Middle East,” represented by Hezbollah.

 

The newspaper considered that Hezbollah’s daring attacks is a boldness that the country has not seen in many years compared to international forces.

 

Israeli military commentator Yoav Zeitoun and journalist Pediot Aharonot pointed out that Sayyed Hassan Nasrallah’s recent speeches and statements indicate his organization’s intention to attack Israel.

 

The newspaper warned of the seriousness of the situation in the northern front, in particular, as the Hezbollah forces have returned from Syria more powerful and experienced, as well as brought modern weapons back with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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