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해나가는 주체조선

이윤섭 기자 | 기사입력 2019/11/26 [06:14]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해나가는 주체조선

이윤섭 기자 | 입력 : 2019/11/26 [06:14]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해나가는 주체조선

 

-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참관한 외국인들의 반향 -

 

 

 

우리 공화국의 청소년과외교육교양의 최고전당인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 재능을 마음껏 꽃피우고있는 학생소년들의 행복넘친 모습은 이곳을 찾는 수많은 외국인들에게 깊은 인상을 안겨주고있다.

 

 

 

  © 자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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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태권도련맹의 한 성원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학생소년들을 위해 이렇듯 웅장하고 화려한 궁전을 세웠다는것이 정말 믿어지지 않는다. 돈 한푼 내지 않고 자기의 취미와 소질에 따라 여러 분야의 폭넓은 지식을 배우는 이곳은 세계에서 으뜸가는 아이들의 궁전이다.

 

다시 태여날수만 있다면 조선에서 희망의 나래를 한껏 펼치고싶다.

 

후대교육사업을 제일중대사로 내세우는 조선의 정책은 모든 나라들이 따라배워야 할 본보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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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공산주의청년대표단의 한 성원은 《학생들의 과외활동에 대한 비용을 국가가 전적으로 부담한다는 사실에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돌아보며 조선에 대한 서방의 선전이 거짓이라는것을 알게 되였다. 조선정부는 후대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고있다.》고 말하였다.

 

인디아민족무도경기련맹 위원장은 이렇게 토로하였다.

 

《아이들의 공연은 최고의 최고이며 이 세상 그 어디에도 비길데 없다. 학생소년들에게 현대적인 교육조건을 마련해주는 조선과 같은 나라는 찾아보기 힘들다. 조선의 아이들은 만복을 타고난 행운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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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민주청년련맹 부위원장은 《지구상의 많은 나라들에서 아이들은 초보적인 권리조차 누리지 못하고있으며 재능있는 어린이들은 돈벌이수단으로 리용되고있다. 그러나 조선에서는 당과 정부가 아이들을 위한 궁전을 지어주고 재능의 싹을 하나하나 찾아 키워주고있다. 정말 조선의 어린이들이 부럽다.》고 자기의 심정을 터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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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민족무도위원회 집행위원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아이들을 보배로 여기며 후대교육을 중시하는 나라에는 언제나 밝은 미래가 있다. 조선의 현실이 이를 그대로 실증해주고있다.》

 

이렇듯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참관한 수많은 외국인들은 재능과 소질에 따라 마음껏 배우며 자기의 꿈을 꽃피워가는 우리 학생소년들의 행복한 모습에서 조선의 보다 창창한 래일을 확신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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