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군(IRGC) 사령관 최근 폭동에서 미국의 야만적 역할 개탄

이란 이란에서 있었던 대규모 유혈폭동 조종한 세력 강력히 비난

고덕인 기자 | 기사입력 2019/11/26 [09:10]

이란 군(IRGC) 사령관 최근 폭동에서 미국의 야만적 역할 개탄

이란 이란에서 있었던 대규모 유혈폭동 조종한 세력 강력히 비난

고덕인 기자 | 입력 : 2019/11/26 [09:10]

이란 군(IRGC) 사령관 최근 폭동에서 미국의 야만적 역할 개탄

 

최근 이란에서 있었던 대규모 유혈 폭동에 미국이 개입하여 야만적인 역할을 했다고 이란 이슬람 혁명근위대 부사령관인 해군 제독(대장) 알리 파다비가 밝혔다. 알리 파다비는 최근 이란에서 있었던 대규모 유혈 시위 폭동을 다른 나라들이 지지한 데 대해 개탄을 하면서 폭동에 대한 미 당국자들의 악행은 너무나도 (이란을 분열 조장하여 붕괴시키려는 목적이)뻔했다고 말했다.

 

이란 유혈 폭동에 미국이 개입(처음부터 조종)에 대한 이란 이슬람 혁명근위대 부사령관인 해군 제독 알리 파다비의 발언을 이란 따스님통신은 1124일 자에서 이란 이슬람 혁명근위대(IRGC) 사령관 최근 폭동에서 미국의 야만적인 역할을 개탄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40여 년 동안 미국의 이슬람 혁명에 대해 갖은 악행을 다 저질러 왔으며, (미국은) 40(1979년 이란 이슬람 혁명 성공 년도부터)년 동안 패배해왔다."고 해군 대장(제독) 파다비가 일요일 테헤란에서 기자들에게 말했다. 최근 (이란의)폭동에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갖은 악행과 뻔뻔스러운 만행을 보였으며, 그들은 스스로 그것을 드러내었다고 부사령관은 덧붙였다.

 

파다비는 최근 (이란의)폭동에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갖은 악행과 뻔뻔스러운 만행을 보였으며, 그들은 스스로 그것을 드러내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란 보안군들이 이란에서 있었던 폭동을 48 시간 내에 성공적으로 통제하였다는 데 대해 언급을 하면서 미국은 48시간 내에 그들에게 커다란 패배가 가해지는 것을 보았다고 말했다.

 

해군 대장(제독) 파다비는 "우리가 (적들에게 보내는) 의지(신호, 메세지)40년 전의 의지(신호, 메세지)와 같지만 그 차이는 우리가 전진하는 것은 나날이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는 것이다."라고 언급하였다. 파다비는 이란 이슬람 혁명이 성공을 한 1979년 이후 이란은 점점 더 강력해짐으로서 세계적인 강국으로 치솟아 올랐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따스님통신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주 연료(휘발유) 가격이 상승을 한 뒤에 이란의 많은 도시들에서 산발적인 시위가 일어났으며, 그 중 어떤 경우에는 시위가 폭력적으로 변하였다. 많은 은행들과 정부청사들이 불에 탔다. 한편 반이란 언론들과 일부 서방의 관리들이 많은 이란의 도시들에서 있었던 시위의 유리한 점을 활용하여 폭동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였다.

 

마지막으로 따스님통신은 지난 일요일 연설에서 이란 이슬람 혁명의 지도자인 아야톨라 세이예드 알리 카메네이는 이란에서 산발적인 시위와 기물파손 행위는 (사회적인)불안을 야기시킬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사회에 대한 최악의 재난으로 불안을 설명하면서 지도자는 "세계의 모든 악의 중심지"가 최근 이란의 불안을 부추기기 위해 노력을 동원하였다고 말했다.”고 하여 미국, 영국, 이스라엘, 사우디아라비아 등 이란에게 적대감을 보이는 적대 세력들은 연료(석유)비 인상을 계기로 배후에서 이란의 유혈 폭동을 조종하여 이란을 분열시키기 위해 망동을 부린 사실을 전하였다.

 

현재 미국, 이스라엘,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의 중추를 이루고 있는 나라들은 중동에서 반제 자주적인 사회주의를 이끌어가고 있는 이란을 무너뜨리기 위해 발광을 하고 있다. 하지만 보도에서 보듯이 그들이 배후에서 조종한 이란의 유혈 폭동은 불과 이틀(48시간)만에 이란 보안군에 의해 진압되고 말았다. 이란의 국내외적으로 그만큼 강대한 국가이다.

 

어제 이란과 러시아의 보도들을 보면 이란 테헤란에서는 반제, 반미, 반서구 대규모 집회가 열렸다. 집회에서 시위 참석자들은 미국 국기인 성조기와 이스라엘 국기를 불태우면서 반미, 반이스라엘 및 반서방 제국주의 구호를 외치면서 이란 현 정부를 강력히 지지하는 발언들을 하였다. 그만큼 이란의 일반 인민들도 깨어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렇게 강대해진 이란을 붕괴시키지 못해 미국, 이스라엘,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의 중추를 이루고 있는 나라들은 안달을 하고 있다. 하지만 주어진 현실은 그들의 야망은 망상으로 이행을 하고 있다.

 

우리는 이 같은 중동 정세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야한다. 그게 우리 민족의 평화와 안정된 미래와 세계의 미래를 보장하는 것이다.

 

 

----- 번역문 전문 -----

 

이란 이슬람 혁명근위대(IRGC) 사령관 최근 폭동에서 미국의 야만적인 역할을 개탄

 

테헤란 (따스님) - 후방 방어(원문-협력)를 담당한 이란 이슬람 혁명근위대(Islamic Revolution Guards Corps - IRGC) 부사령관인 해군 대장 알리 파다비는 최근 이란에서 있었던 대규모 유혈 시위 폭동을 다른 나라들이 지지한 데 대해 개탄을 하면서 폭동에 대한 미 당국자들의 악행은 너무나도 (이란을 분열 조장하여 붕괴시키려는 목적이)뻔했다고 말했다.

 

 

2019년 11월 24일 - 16시 40분 정치 의견들

 

▲ 최근 이란에서 있었던 대규모 유혈폭동에 미국이 개입하여 야만적인 역할을 했다고 이란 이슬람 혁명근위대 부사령관인 해군 제독(대장) 알리 파다비가 밝혔다. 알리 파다비는 최근 이란에서 있었던 대규모 유혈 시위 폭동을 다른 나라들이 지지한데 대해 개탄을 하면서 폭동에 대한 미 당국자들의 악행은 너무나도 (이란을 분열 조장하여 붕괴시키려는 목적이)뻔했다고 말했다.  © 고덕인 기자


"

40여 년 동안 미국의 이슬람 혁명에 대해 갖은 악행을 다 저질러 왔으며, (미국은) 40년 동안 패배해 왔다."고 해군 대장(제독) 파다비가 일요일 테헤란에서 기자들에게 말했다.

 

최근 (이란의)폭동에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갖은 악행과 뻔뻔스러운 만행을 보였으며, 그들은 스스로 그것을 드러내었다고 부사령관은 덧붙였다.

 

그는 이란 보안군들이 이란에서 있었던 폭동을 48시 내에 성공적으로 통제하였다는 데 대해 언급을 하면서 미국은 48 시간 내에 그들에게 커다란 패배가 가해지는 것을 보았다고 말했다.

 

해군 대장(제독) 파다비는 "우리가 (적들에게 보내는) 의지(신호, 메세지)40년 전의 의지(신호, 메세지)와 같지만 그 차이는 우리가 전진하는 것은 나날이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는 것이다."라고 언급하였다.

 

지난 주 연료(휘발유) 가격이 상승을 한 뒤에 이란의 많은 도시들에서 산발적인 시위가 일어났으며, 그 중 어떤 경우에는 시위가 폭력적으로 변하였다. 많은 은행들과 정부청사들이 불에 탔다.

 

한편 반이란 언론들과 일부 서방의 관리들이 많은 이란의 도시들에서 있었던 시위의 유리한 점을 활용하여 폭동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였다.

 

지난 일요일 연설에서 이란 이슬람 혁명의 지도자인 아야톨라 세이예드 알리 카메네이는 이란에서 산발적인 시위와 기물파손 행위는 (사회적인)불안을 야기시킬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사회에 대한 최악의 재난으로 불안을 설명하면서 지도자는 "세계의 모든 악의 중심지"가 최근 이란의 불안을 부추기기 위해 노력을 동원하였다고 말했다.

 

 

----- 번역문 전문 -----

 

IRGC Commander Deplores US’ Blatant Role in Recent Riots

 

TEHRAN (Tasnim) – Deputy Commander of the Islamic Revolution Guards Corps (IRGC) for Coordination Rear Admiral Ali Fadavi deplored the foreign support for recent violent protests in Iran and said the US officials’ evil deeds regarding the riots were so blatant.

 

November, 24, 2019 - 16:40 Politics Comments 

 

▲ 최근 이란에서 있었던 대규모 유혈폭동에 미국이 개입하여 야만적인 역할을 했다고 이란 이슬람 혁명근위대 부사령관인 해군 제독(대장) 알리 파다비가 밝혔다. 알리 파다비는 최근 이란에서 있었던 대규모 유혈 시위 폭동을 다른 나라들이 지지한데 대해 개탄을 하면서 폭동에 대한     ©고덕인 기자

 

“For 40 years, the US has committed evil deeds against the Islamic Revolution and for 40 years, it has been defeated,” Rear Admiral Fadavi told reporters in Tehran on Sunday.

 

In the recent riots, the mischief and evil deeds of the Americans and their followers were blatant, and they themselves declared this, the commander added.

 

The Americans saw what a heavy defeat was inflicted upon them within 48 hours, he said, referring to the security forces’ success in controlling the riots in Iran within 48 hours.

 

“Our message (to the enemies) is the same message 40 years ago but the difference is that we are getting stronger day by day as we move forward,” Rear Admiral Fadavi stated.

 

Following a hike in the price of gasoline last week, a number of Iranian cities saw sporadic protests that turned violent in some cases. A number of banks and government buildings were set ablaze.

 

Meanwhile, anti-Iranian media outlets as well as some Western officials voiced their support for the rioters who took advantage of the protests in a number of Iranian cities.

 

In an address last Sunday, Leader of the Islamic Revolution Ayatollah Seyed Ali Khamenei warned that the sporadic protests and acts of vandalism in Iran would create insecurity.

 

Describing insecurity as the worst calamity for society, the Leader said that “all evil centers in the world” have mobilized efforts in recent days to encourage unrest in Iran.

 

Ayatollah Khamenei also called on the Iranian authorities to be careful that the rise in the price of fuel would not increase the price of other commodities.

 

The Leader also called on the people to separate themselves from a group of thugs who are encouraged by the foreign-based anti-Iranian front to foment insecurity.

 

Ayatollah Khamenei also called on the Iranian authorities to be careful that the rise in the price of fuel would not increase the price of other commodities.

 

The Leader also called on the people to separate themselves from a group of thugs who are encouraged by the foreign-based anti-Iranian front to foment insecu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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