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의 내일은 휘황찬란 할 것

보다 휘황할 조국의 래일을 그려본다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19/11/27 [06:16]

조국의 내일은 휘황찬란 할 것

보다 휘황할 조국의 래일을 그려본다

이정섭 기자 | 입력 : 2019/11/27 [06:16]

 

조국의 휘황한 내일을 그려본다

보다 휘황할 조국의 래일을 그려본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기관지인 우리민족끼리는 27일 보다 휘황한 조국의 내일을 그려본다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기사는 다음과 같다. (편집자 주)

 

  © 자주일보

  © 자주일보



오랜 세월 자연에 묻혀 사람들의 눈길을 끌지 못하던 이 나라의 소중한 재부들이 위대한 로동당시대에 자기의 옛 모습을 털어버리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문화휴양지들로 훌륭히 변모되고있다.

 

우리 조국을 더욱 부강하게 하고 우리 인민에게 세상에서 좋은것이라면 그 무엇이든 다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웅지에 받들려 양덕과 갈마를 비롯한 내 조국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새라새로운 사회주의문명들이 창조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당에 모든것을 의탁하고 당과 함께 온갖 시련과 난관을 헤쳐온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어야 합니다.

 

인민들의 건강증진과 문화정서생활에 적극 이바지하게 될 문화휴양지들의 새로운 전변을 놓고 우리는 무엇을 이야기하게 되는가.

 

지난해 10월말 양덕온천문화휴양지건설현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금 우리가 인민들의 문화정서생활을 위한 적지 않은 대상건설을 진행하고있는데 현재 조건이 특별히 좋고 여유가 있고 풍족하여서가 아니라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을 하루빨리 사회주의문명의 최고봉에 올려세우려는 당의 확고한 결심과 강렬한 의지에 의하여 만난을 무릅쓰고 일떠세우는 하나하나의 창조물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을 하루빨리 사회주의문명의 최고봉에!

 

바로 여기에 조국땅 방방곡곡에 펼쳐지는 거창한 전변의 력사가 어떻게 시작되고 줄기차게 이어지고있는가에 대한 대답이 있다.

 

동서고금에 류례없는 인민적시책들을 실시하여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도업적을 세세년년 길이 빛내이며 이 땅에 인민사랑의 력사가 끝없이 흐르게 하시려는 웅지를 안으시였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80나 되는 뜨거운 물이 콸콸 솟구치는 용출구를 보시면서 그 무슨 보석이라도 찾으신듯, 쌓이신 피로가 다 가셔지신듯 그리도 만족해하신것이 아니겠는가.

 

얼마전 양덕온천문화휴양지건설장을 또다시 찾아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양덕온천문화휴양지는 우리 당이 인민들의 건강과 복리증진, 새로운 문화정서생활분야를 안겨주기 위해 건설하는 온천치료봉사기지이며 다기능화된 복합체육문화휴식기지라고, 사소한 부족점도 허용할수 없다고 하시며 온천문화휴양지의 완공과 그 운영관리에서 나서는 과업들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령도에 의하여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도 전변의 새 력사를 노래하고있다.

 

자기의 웅장한 자태를 드러내며 솟구쳐오른 건축물들, 명사십리의 해변가를 따라 뻗어나간 도로들, 건설장의 곳곳에서 완공의 날을 앞당기며 전개되는 원림록화사업

 

불철주야로 일어번지는 창조대전의 열풍속에 건설력사가 알지 못하는 립체전이 벌어지고 새로운 시공방법들이 도입되여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서는 놀라운 건설속도가 창조되고있다.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를 인민의 락원으로 전변시키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구상과 의지에 심장의 박동을 함께 하는 전체 건설자들의 불타는 충정은 놀라운 기적과 위훈을 낳고있다.

 

인민들에게 문명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한없는 고마움, 인민의 만복을 꽃피우시려는 열망으로 피를 끓이시는 령도자에 대한 불타는 경모심은 지금 건설장마다에서 만리마속도창조의 성과들로 이어지고있다.

 

조국땅 방방곡곡에서 타번지는 대건설창조의 열풍속에 천태만상의 자연경관을 이루고있는 천하절승 금강산도 우리 인민모두가 마음껏 즐길수 있는 현대적인 문화휴양지로 개발되게 될것이다.

 

금강산관광지구에 볼품없이 들어앉아 명산의 경관을 손상시키던 남측시설들을 흔적없이 들어내고 이곳을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인민의 문화휴양지, 우리 식의 현대적인 국제관광문화지구로 전변시키려는것은 우리의 확고한 의지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령도는 이 땅의 천지개벽의 열원으로, 기적창조의 원천으로 되고있으며 그이의세련된 령도따라 자력자강의 창조기풍으로 만장약된 인민의 의지와 열정에 의하여 열려지는것이 조선의 진격로이다.

 

창조와 건설의 영재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고 우리 힘, 우리 손으로 사회주의문명의 새 모습을 펼쳐가는 내 조국의 래일은 보다 더 휘황찬란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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