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대한 사대가 불러온 추태

민병수 기자 | 기사입력 2019/11/27 [07:04]

미국에 대한 사대가 불러온 추태

민병수 기자 | 입력 : 2019/11/27 [07:04]

 

사대가 불러온 추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기관지인 우리민족끼리는 27일 사대가 불너온 추태 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방위비 증액을 요구하면서 미군 철수를 압박하는 미국에 좌불안석 하는 남한의 정치인들을 비판하는 글을 올렸다. 기사는 다음과 같다 <편집자 주>

 

  © 자주일보

 

 

요즘 방위비분담금과 관련한 미국의 위협에 남조선당국자들이 그야말로 좌불안석이다.

 

리유인즉 미군부것들이 미군주둔필요성에 대해 의문을 가진다., 남조선주둔 미군 1개 려단을 철수시킬수도 있다.등으로 남조선강점 미군철수를 시사하는 발언을 하였기때문이다.

 

이로하여 몹시 불안해난 남조선위정자들은 참새골을 굴리기에 여념이 없다.

 

영어는 끝까지 들어야 내용을 정확히 파악할수 있는 언어이다., 미합참의장을 비롯한 미군부인물들의 발언은 미국인들에게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설명하는 취지의 발언이다., 《〈한미동맹은 흔들리지 않는다.》…

 

여기에 뒤질세라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미군철수시사발언은 단순히 방위비분담금증액을 위한 압박카드가 아니라 미국이 한국을 보호하는데서 손을 떼자는것일수 있다., 《〈한미동맹이 절벽끝에 놓였다., 문재인정권의 무능이 빚어낸 외교참극이다.라고 고아대면서 마치 명줄이 끊어지는것처럼 야단쳐댔다.

 

이 얼마나 민족의 피와 넋이 털끝만큼도 없는 쓸개빠진 추태인가.

 

장장 70여년에 이르는 미제침략군의 남조선강점사는 남조선인민들은 물론 온 겨레에게 참을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죄악의 력사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날강도를 쫓아버리기는 고사하고 제소굴로 돌아갈가봐 바지가랭이를 부여잡고 애걸하는 남조선위정자들의 몰골은 실로 꼴불견이 아닐수 없다.

 

비극은 그러한 망동이 제 손으로 제 목을 조이는 결과를 초래하게 될뿐이라는것을 남조선위정자들이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있다는데 있다. 미국을 구세주, 보호자, 하내비로 섬기며 비굴하게 놀수록 상전의 강권과 전횡은 더욱 횡포해지고 하수인이 당하는 치욕과 재난은 더 한층 가증된다는것은 뻔한 리치이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은 미군이 더이상 남조선에 존재할 리유가 없으며 당장 철수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있으며 인터네트들에는 남조선위정자들을 향해 정말 꼴불견이다.고 하는 등의 비난글들이 비발치고있다.

 

미국내에서까지 남조선강점 미군을 철수시킬것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으니 남조선위정자들로서도 어지간히 낯이 뜨거울것이다.

 

사대매국에 환장한 남조선위정자들을 보면 정말 가련하기 그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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