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협력을 더욱 더 강화해야만 한다.

이란 의회 의원 이란과 조선은 협력을 더욱 강화해야만 한다고 말하였다

고덕인 기자 | 기사입력 2019/11/27 [11:59]

이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협력을 더욱 더 강화해야만 한다.

이란 의회 의원 이란과 조선은 협력을 더욱 강화해야만 한다고 말하였다

고덕인 기자 | 입력 : 2019/11/27 [11:59]

이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협력을 더욱 더 강화해야만 한다.

 

이란 의회 국가안보 및 외교정책 위원회 위원이자 이란 조선의회친선협회 회장인 아래딘 보로우제르디는 이란과 조선 간의 관계를 더욱더 강화해야만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란 이르나(IIRNA)1125일 자에서 이란 조선과의 협력을 강화해야만 한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의회 국가안보 및 외교정책 위원회 위원이자 이란-조선의회친선협회 회장인 아래딘 보로우제르디는 테헤란-평양의 관계는 이슬람 혁명 승리 이후부터 쭉(원문- 모든 해) 매우 우호 친선 적이고 특별한 관계를 맺어왔으며, 현재 이란 측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원문-이 나라)과 협력을 강화해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르나는 이란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소통(대화, 원문-통신)기록에 관련하여 이르나에 언급하면서 보로우제르디는 이란 이슬람 공화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관계들은 이슬람 혁명 승리 후부터 연대와 연대를 넘어 매우 대단히 특이하였으며(타 관계와는 다른 어떤 특수한 관계) 특히 잊지 못할 강제된 전쟁(1980922일부터 1988820일까지 이란 이라크 전쟁을 말함)의 어려운 시기였던 때에 더욱더 특별하였다. 이슬람 공화국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카메네이는 최고지도자(원문-대통령 직)로 있는 지난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방문하였으며 당시 조선의 지도자와의 역사적인 만남은 양국 관계를 강화하는 데 큰 영향을 주었다.”라고 보도하여 1979년 이란 이슬람 혁명이 성공을 거둔 이후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의 음모에 의해 강제된 전쟁 즉 1980<이란-이라크전> 이 벌어진 직후부터 조선과 이란이 특수한 관계에 있음을 강조하는 보로우제르디의 말을 전하였다.

 

조선과 이란은 미국이 키운 허수아비, 꼭두각시인 이라크의 후세인을 내세워 <이란-이라크 전쟁>이 벌어진 이후부터 각별한 관계를 가져왔다. 물론 조선과 이란 간의 관계가 이란-이라크 전 초기부터 돈독했던 것은 아니다.

 

이란-이라크 전 초기에 이란은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이 무기 및 정보, 전술·전략적 지원에 힘입은 이라크 후세인 정부의 강공에 밀려 이란-이라크 국경에서 20Km까지 후퇴를 하였었다. 이에 위기를 느낀 이란은 조선에 특사단을 파견하여 이란-이라크 전쟁이 단순 이란과 이라크의 전쟁이 아니라 자주 진영과 제국주의 진영 간의 전쟁임을 말하면서 이란-이라크 전쟁에 이란을 지원해줄 것을 간청하였다.

 

물론 이란의 간청을 처음부터 받아들였던 조선은 아니다. 처음에 조선은 먼 중동전선에까지 조선이 개입을 할 의사가 없음을 전하였다. 이에 대해 이란은 위에서 언급한 바 자주 진영 대 제국주의 진영 간의 전쟁이 <이란-이라크 전쟁>"임을 설득한다. 이에 조선은 자주 진영 대 제국주의 진영 간의 전쟁이라는 데 대해 동의를 하면서 이란-이라크전에 무기와 특수부대들을 파견하여 이란을 돕게 된다.

 

이때부터 <이란-이라크 전>의 전황은 급변을 하여 전쟁 말기인 1987년부터 이란이 이라크 국경을 넘어 20Km까지 진격을 하게 된다. 결국 8 년여 간 진행된 이란 이라크 전은 실질적으로 이란의 승리로 마무리 되게 된다. 이러한 이란의 승리는 바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도움에 의해 달성이 된 것이다.

 

위 이르나의 보도에서 보로우제르디의 조선과 이란 간의 특수, 특별, 각별한 관계란 바로 이 점을 두고 한 말이다. 또 이란-이라크 전 승리 후부터 이란은 조선에게 군사과학기술의 도움을 받게 된다. 또 이란은 조선으로부터 적극적으로 무기 구입을 하였다. 이에 대해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은 조선은 무장 장비 부분에서 이란의 스승 국이라는 볼멘소리를 해대고 있는 것이다. 실제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의 볼멘소리가 전혀 근거가 없는 것이 아니다. 최근 들어 이란이 공개하는 무장 장비들을 보면 대부분이 조선의 무장 장비들과 똑 같다.

 

이란이 자체 개발했다고 공개한 잠수함과 최근 이란-미국 간의 군사적 긴장 상태에 빠져들던 올해 이란이 제체 개발했다고 미국을 위협하기 위해 공개한 강력한 미사일은 레바논의 알 마스다르는 조선의 <화성-6>라고 보도를 하였다.

 

이렇듯 조선과 이란은 보로우제르디가 언급한 것처럼 여전히 특수한 관계에 있다.

 

이어서 이르나는 그는 이란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지도자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전략적 정책은 정치적으로 미국의 실질적인 종속국(실지로 미국의 식민지 국가라는 말)인 대한민국(원문-남조선)과는 확연하게 다르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전략적 정책으로서 협력을 강화하고 확대하는데 항상 관심을 두고 있다고 강조하였다.”라고 보도하여 이란과 조선 간의 전략적으로 협력을 강화하고 확대하는데 두 나라 지도자들이 관심을 두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본 문장에서 한 가지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은 바로 이란이 현 한국을 어떻게 보고 있느냐는 것이다. 물론 한국에 대해 위와 같은 관점을 가지고 있는 나라를 이란만이 아니다. 대부분의 자주적인 국가들 그리고 제국주의 국가들 가운데에서도 이란과 동일한 인식을 가지고 있는 나라들이 많다. 물론 겉으로는 아닌보살을 하면서 한국과의 협력이요, 협조요 하고 있지만 그 나라들의 전문가 및 학자들의 기고를 보면 그들은 분명 한국을 미국의 신식민지로 보고 있다.

 

한국에 대한 이란의 관점은 위 문장에서 보듯 한국을 미국의 종속국 즉 식민지로 보고 있다. 한국이 미국의 식민지, 종속국이라는 데 대해 보로우제르디는 조선은 정치적으로 미국의 실질적인 종속국(실지로 미국의 식민지 국가라는 말)인 대한민국(원문-남조선)과는 확연하게 다르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전략적 정책으로서 협력을 강화하고 확대하는데 항상 관심을 두고 있다고 강조하였다.”라는 맹백한 증거를 제시하고 있다. 보로우 제르디의 이 말은 외교 관계에 있어서도 한국은 미국의 허락이 없이는 그 어떤 것도 할 수 없다는 말이다. 바로 이란에게도 그와 같은 무례한 외교적 결례를 범하고 있는 것이 한국이다.

 

보로우제르디의 위와 같은 발언을 고려해보면 치욕스럽기 그지 없다. 하지만 한국의 일반 민중들은 한국이 자주국가요, 경제적, 사회적, 정치적으로 대단히 발전된 나라라고 여기면서 민충이 쑥대 위에 올라간 것처럼 우쭐 대고 있다. 참으로 부끄럽고 한심하기 이를데 없는 한국이 아닐 수가 없다.

 

마지막으로 이르나는 의원은 불행하게도 이란과 한국의 광범위한 무역협력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현재 미국 행정부로부터 압력을 받고서 이란 이슬람 공화국에서 많은 (경제 및 산업 협력의) 계획들이 무산된(원문-버려진) 사실을 계속하여 말했다. 이와 관련하여 "나는 미래에 이란 이슬람 공화국은 우리나라에 대한 한국의 잘 못 된 정책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된다고 믿는다."라고 보도하여 한국에 대해 대단히 불신을 하고 있는 이란의 현실을 전하였다.

 

참으로 치욕스러운 말이 아닐 수가 없다. 한국에 대해 위와 같은 인식을 가지고 있는 반면 조선에 대해서는 대단히 긍정, 우호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이 보로우제르디 뿐 아니라 이란 정계 및 정권의 인식이다. 같은 피를 나눈 형제들인데도 조선과 한국을 대하는 이란의 인식은 하늘과 땅 만큼이나 차이가 난다. 우리는 이 점을 분명하게 알아야 한다.

 

 

 

----- 번역문 전문 -----

 

이란 조선과의 협력을 강화해야만 한다

 

▲ 의회 국가안보 및 외교정책 위원회 위원이자 이란-조선의회친선협회 회장인 아래딘 보로우제르디는 테헤란-평양의 관계는 이슬람 혁명 승리 이후부터 쭉(원문- 모든 해) 매우 우호친선적이고 특별한 관계를 맺어왔으며, 현재 이란 측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원문-이 나라)과 협력을 강화해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 고덕인 기자

테헤란, 1125, 이르나 - 의회 국가안보 및 외교정책 위원회 위원이자 이란-조선의회친선협회 회장인 아래딘 보로우제르디는 테헤란-평양의 관계는 이슬람 혁명 승리 이후부터 쭉(원문- 모든 해) 매우 우호 친선 적이고 특별한 관계를 맺어왔으며, 현재 이란 측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원문-이 나라)과 협력을 강화해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란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소통(대화, 원문-통신)기록에 관련하여 이르나에 언급하면서 보로우제르디는 이란 이슬람 공화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관계들은 이슬람 혁명 승리 후부터 연대와 연대를 넘어 매우 대단히 특이하였으며(타 관계와는 다른 어떤 특수한 관계) 특히 잊지 못할 강제된 전쟁(1980922일부터 1988820일까지 이란 이라크 전쟁을 말함)의 어려운 시기였던 때에 더욱더 특별하였다. 이슬람 공화국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세이예드 카메네이는 최고지도자(원문-대통령 직)로 있는 지난 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방문하였으며 당시 조선의 지도자와의 역사적인 만남은 양국 관계를 강화하는 데 큰 영향을 주었다.

 

그는 이란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지도자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전략적 정책은 정치적으로 미국의 실질적인 종속국(실지로 미국의 식민지 국가라는 말)인 대한민국(원문-남조선)과는 확연하게 다르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전략적 정책으로서 협력을 강화하고 확대하는데 항상 관심을 두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의원은 불행하게도 이란과 한국의 광범위한 무역협력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현재 미국 행정부로부터 압력을 받고서 이란 이슬람 공화국에서 많은 (경제 및 산업협력의) 계획들이 무산된(원문-버려진) 사실을 계속하여 말했다. 이와 관련하여 "나는 미래에 이란 이슬람 공화국은 우리나라에 대한 한국의 잘못된 정책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된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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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문 전문 -----

 

Iran must strengthen cooperation with North Korea

 

▲ 의회 국가안보 및 외교정책 위원회 위원이자 이란-조선의회친선협회 회장인 아래딘 보로우제르디는 테헤란-평양의 관계는 이슬람 혁명 승리 이후부터 쭉(원문- 모든 해) 매우 우호친선적이고 특별한 관계를 맺어왔으며, 현재 이란 측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원문-이 나라)과 협력     ©고덕인 기자

 

Tehran, Nov 25, IRNA - Member of Parliament's National Security and Foreign Policy Commission and Chairman of Iran-North Korea Parliamentary Friendship Group Alaeddin Boroujerdi stated that Tehran-Pyongyang relations have been very close and special in all years since the victory of the Islamic Revolution and now Iranian side has to strengthen the cooperation with this country.

 

Speaking to IRNA on Iran-North Korea communications record, Boroujerdi noted that relations between the Islamic Republic of Iran and North Korea have been very peculiar throughout the years since the victory of the Islamic Revolution, especially during the difficult times of the imposed war that will never be forgotten. The visit of Supreme Leader of the Islamic Revolution Ayatollah Seyyed Ali Khamenei to North Korea during the last year of his presidency and his historic meeting with the then leader of that country also had a significant impact on strengthening relations between the two countries.

 

He stressed that Iran-North Korea's leaders have always been keen on strengthening and expanding cooperation as a strategic policy, noting that North Korea's strategic policy is quite unlike South Korea, whose policies were practically a subordination of the United States.

 

The parliamentarian went on to say that unfortunately, despite Iran's extensive trade cooperation with South Korea, we have seen many projects abandoned in the Islamic Republic of Iran following pressure from the current US administration. In this regard, "I believe that in the future, the Islamic Republic of Iran should not forget this wrong policy of South Korea towards our cou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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