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은 부강번영 할것 이라고 격찬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19/11/28 [06:59]

조선은 부강번영 할것 이라고 격찬

이정섭 기자 | 입력 : 2019/11/28 [06:59]

 

조선은 부강번영 할것 이라고 격찬

 

 

 

조선의 대외 매체인 조선중앙통신은 지난27

'조선은 탁월한 영도자를 높이 모시어 부강 번영할 것이라고 여러 나라가 격찬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기사는 다음과 같다.

 

 

 

  © 자주일보

 

 

일심단결,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사회주의 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 있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진보적 인류의 찬탄의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 있다.

 

세계 여러 나라 인사들은 축전과 축하편지들에서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를 높이 모시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위대하고 번영하는 사회주의국가로 만방에 더욱 빛을 뿌릴 것이라고 격찬하였다.

 

민족사회주의당(루마니아) 최고이사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은 동지는 주체사상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지니신 희세의 영도자이시다.

 

그이께서는 역사의 온갖 도전과 시련을 헤치시며 조선 혁명을 영광스러운 승리의 한길로 이끄신다.

 

김정은 동지를 모시여 사회주의 조선은 경제발전과 국방력 강화, 인민의 복리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자랑찬 성과들을 창조하며 강국의 위상을 더 높이 떨치고 있다.

 

스위스 조선위원회 위원장은 이렇게 강조하였다.

 

김정은 동지의 영도 따라 조선 인민은 만리마의 속도로 내달리며 눈부신 비약과 발전을 이룩하고 있다.

 

자력갱생의 기치 높이 승리 적으로 전진하는 주체의 사회주의 조선은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악랄한 제재책동에도 끄떡하지 않고 승승장구할 것이다.

 

슬로벤스꼬 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는 김정은 동지의 영도 밑에 조선은 정치, 경제, 문화 등 사회의 모든 분야에서 거대한 변혁들을 이룩하고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전체 인민에게 행복한 생활을 보장해주며 사회주의 건설을 힘차게 다그쳐나가기 위한 튼튼한 토대를 다져가고 있다고 격찬하였다.

 

오늘 조선 인민은 위대한 변혁의 시대를 창조하고 있다고 하면서 파키스탄 라호르 주체사상연구 조직 위원장은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영도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번영의 담보라고 강조하였다.

 

오스트랄리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친선문화협회 전국서기장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늘 조선 인민은 탁월한 영도자이신 김정은 원수 각하를 높이 모시고 있다.

 

세계는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노선과 정책으로 조선이 세계적인 강국으로 발전하고 있는 것을 목격하고 있다.

 

김정은 원수 각하의 영도 밑에 조선 인민은 자주, 평화, 번영을 위한 투쟁에서 새로운 성과를 계속 이룩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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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국무위원장 백두산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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