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정보국 8명의 미 중앙정보국(C.I.A) 요원 체포

이란 정보국 최근 이란에서 있었던 폭동의 배후로 8명의 C.I.A요원 체포

고덕인 기자 | 기사입력 2019/11/28 [13:03]

이란 정보국 8명의 미 중앙정보국(C.I.A) 요원 체포

이란 정보국 최근 이란에서 있었던 폭동의 배후로 8명의 C.I.A요원 체포

고덕인 기자 | 입력 : 2019/11/28 [13:03]

이란 정보국 8명의 미 중앙정보국(C.I.A) 요원 체포

 

이란은 최근 연료(석유 및 가스) 가격 상승에 반대하여 이란 인민들이 시위에 나선 상황을 이용하여 일부 폭도들이 폭동을 조장하여 한 주에서만 해도 100개가 넘은 은행들과 57개 이상의 대형 상점들이 불에 타는 등 막심한 무질서와 혼란이 조성되었다.

 

이에 이란의 보안군과 정보국은 해당 폭동을 주도한 자들에 대해 치밀한 조사를 하고, 이란의 분열을 조장하기 위해 폭동을 앞장서 조장한 자들을 180여 명을 체포하였다.

 

또 이란 정보국과 이란 이슬람 혁명근위대는 외국 다른 나라들의 사주를 받고 정보를 수집하여 외국에 넘기고, 폭동을 앞장에 서서 이끌어간 외국 정보기관과 연계된 정보요원들을 체포하였다.

 

이에 대해 이란의 이르나(IRNA)1127일 자에서 이란 정보국 미 중앙정보국 요원 체포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한편 본 사실에 대해 이란의 언론들 뿐 아니라 러시아, 레바논의 언론들도 1127일 자에서 일제히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 정보국의 반탐(간첩을 찾아내는)부 고위 지휘관은 최근 폭동으로부터 정보를 수집하고 해외로 전송하려고 책동했던 중앙정보국(C.I.A)과 관련된 일부 요원들을 체포하였다고 밝혔다. 그는 여러 나라의 시민기자의 형태로 중앙정보국-C.I.A-의 예산으로 정보들을 수집하고 있던 (이미) 언급하였던 요원들은 일찍부터 감시(모니터링)를 받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르나는 그들은 폭동에 참여하고 정확한 보고서와 특히 동영상을 준비하라는 (C.I.A)명령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그들 중 6명은 폭동 혐의로 체포되었고 정보를 수집한 또 다른 2명은 이란(원문-그 나라)을 떠나기 전에 들통이 나 체포되었다.”고 하여 이번 이란의 연료가격 상승에 반대하여 시위를 틈타 이란을 분열로 몰아가기 위해 폭동을 주도한 미국 중앙정보국의 요원들을 체포하였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관련 사실에 대하여 이란, 레바논, 러시아의 언론들은 최근 이란에서 벌어진 폭동의 배후에는 미국, 이스라엘, 영국, 사우디아라비아가 있다고 일제히 보도를 하였다.

 

그동안 지속적으로 강조해온 바이지만 이전부터 오늘날까지 세계에서 벌어지는 대규모 유·무혈 폭동과 대규모 시위와 집회의 배후에는 미국에서 활약하고 있는 중앙정보국(C.I.A-미국 연방정부의 정보기관이 아니라 유대 검은 그림자세력-유대 일루미나티 세력의 정보기관이라는 것을 잊으면 안 된다.)과 이스라엘 정보 및 첩보 기관 모사드, 영국의 대외 첩보조직 <MI-6>90% 이상을 배후에서 조종하고 있다. 이번 이란의 연료 가격 상승에 대한 시위가 폭동으로 변하게 된 데도 역시 위에서 언급한 정보 및 첩보 기관들이 이란을 분열시키고 종당에는 이란의 현 정부를 무너뜨리기 위해 배후에서 조종을 한 것이다.

 

참으로 교활하고 악랄한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과 그 괴뢰국가들이 아니라 할 수가 없다. 우리는 이 점을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된다.

 

 

----- 번역문 전문 -----

 

이란 정보국 미 중앙정보국 요원 체포

 

▲ 이란 정보국의 반탐(간첩을 찾아내는)부 고위 지휘관은 최근 폭동으로부터 정보를 수집하고 해외로 전송하려고 책동했던 중앙정보국(C.I.A)과 관련된 일부 요원들을 체포하였다고 밝혔다. 그는 여러 나라의 시민기자의 형태로 중앙정보국-C.I.A-의 예산으로 정보들을 수집하고 있던 (이미)언급하였던 요원들은 일찍부터 감시(모니터링)를 받고 있었다고 말했다.  © 고덕인 기자


테헤란, 11월 27일, 이르나(IRNA) - 이란 정보국의 반탐(간첩을 찾아내는)부 고위 지휘관은 최근 폭동으로부터 정보를 수집하고 해외로 전송하려고 책동했던 중앙정보국(CIA)과 관련된 일부 요원들을 체포하였다고 밝혔다.

 

그는 여러 나라의 시민기자의 형태로 중앙정보국-CIA-의 예산으로 정보들을 수집하고 있던 (이미) 언급하였던 요원들은 일찍부터 감시(모니터링)를 받고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그들은 폭동에 참여하고 정확한 보고서와 특히 동영상을 준비하라는 명령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그들 중 6명은 폭동 혐의로 체포되었고 정보를 수집한 또 다른 2명은 이란(원문-그 나라)을 떠나기 전에 들통나 체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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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전문 -----

 

Iran Intelligence forces arrest CIA agents

 

▲ 이란 정보국의 반탐(간첩을 찾아내는)부 고위 지휘관은 최근 폭동으로부터 정보를 수집하고 해외로 전송하려고 책동했던 중앙정보국(C.I.A)과 관련된 일부 요원들을 체포하였다고 밝혔다. 그는 여러 나라의 시민기자의 형태로 중앙정보국-C.I.A-의 예산으로 정보들을 수집하고     ©고덕인 기자

 

Tehran, Nov 27, IRNA – Managing Director of counter-espionage department of Iranian Intelligence Forces said some of the elements affiliated with the Central Intelligence Agency (CIA) who were trying to gather information from recent riots and transfer them abroad have been arrested.

 

 

The mentioned elements who were gathering information with CIA budget in the form of citizen journalists in various countries have earlier been monitored, he said.

 

They received orders to attend riots and to prepare exact reports, especially videos, he noted.    

 

Accordingly, six of them were arrested at riots and two others who had gathered information were busted before leaving the cou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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