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군 사령관 미국, 이스라엘, 영국, 사우디 붉은 선 넘으면 전멸 경고

이란이 설정한 붉은 선 넘으면 미, 이, 영, 사우디 전멸할 것이라 경고

고덕인 기자 | 기사입력 2019/11/28 [13:58]

이란 군 사령관 미국, 이스라엘, 영국, 사우디 붉은 선 넘으면 전멸 경고

이란이 설정한 붉은 선 넘으면 미, 이, 영, 사우디 전멸할 것이라 경고

고덕인 기자 | 입력 : 2019/11/28 [13:58]

이란 군 사령관 미국, 이스라엘, 영국, 사우디 붉은 선 넘으면 전멸 경고

 

최근에 휘발유 및 가스 가격 상승에 반대하여 이란에서 일어난 시위를 틈타 대규모 폭동을 조종한 외국 국가들, 즉 미국, 이스라엘, 영국,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해 만약 이란이 설정한 붉은 선을 넘는다면 해당 국가들은 전멸을 면치 못할 것.”이라고 이란 이슬람 혁명근위대 사령관 호세인 쌀라미 장군이 강력한 경고를 하였다.

 

이에 대해 이란의 파르스통신은 1125일 자에서 이슬람 혁명근위대 사령관 미국, 이스라엘, 영국, 사우디 이란의 붉은 선 넘지 말라 경고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 이슬람 혁명근위대 사령관 호세인 쌀라미 최고위 장군은 미국, 이스라엘, 영국 그리고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해 만약 이란이 설정한 붉은 선(레드라인: Redline)을 넘는다면 그들은 폭발하는 듯한 반응과 전멸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쌀라미 장군은 월요일(1125) 최고지도자와 이슬람 공화국에 충성을 보이기 위해 테헤란에서 개최된 대규모 시위(집회)에서 집회 참가자들에게 연설하면서 "당신은 전장에서 우리의 힘을 경험했을 것이고 당신들의 얼굴을 가로지르는 강력한 타격을 받았으며 그에 대해 대응을 하지 못한다.: 세계는 이 타격들 중 일부를 보았지만 다른 경우는 없었다. 당신들을 기다려야 한다. 만약 당신들이 우리의 붉은 선을 넘는다면 우리는 당신들을 전멸시킬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휘발유 가격을 인상한 이란에서 최근에 있었던 폭동에 미국이 관련되었고 지지를 하였다는데 대해 언급하면서 "우리는 감시(모니터링)를 하고 있었다. 미국은 압박 그리고 최대의 심리전과 내부의 고용된 보병을 포함한 그들(미국)의 모든 역량을 현장에 투입하였다."고 말했다.

 

보도에 의하면 쌀라미 장군은 페르시아만으로부터 몇 달간 거리를 유지하고 있던 미국의 항공모함이 최근 이란에서 있었던 폭동 이후 (페르샤만)해로로 진입하였지만 나는 그 것(수로로 진입한)은 너무 늦었다는 것을 그들에게 말한다. 또한 나는 자이오니스트(시온주의자들)들에게 미국에 대한 희망을 가지지 말라고 말한다. 당신이 이미 전멸되었을 때는 너무 늦었다."고 말하였다. 계속해서 쌀라미 장군은 테헤란과 다른 이란의 도시 사람들이 친정부 집회에 대규모로 참여를 한 것에 대해 칭찬을 하였다.

 

파르스통신은 월요일 수도 테헤란에서는 수십만 명의 이란인들이 최고 지도자와 이슬람 공화국에 대하여 충성심을 보여주고, 국가안보와 힘을 지지하기 위하여 거리로 쏟아져 나왔다. 시위는 현지 시간으로 1430(그리니치 시간 11)에 시위대가 테헤란 중심부 엔껠라브(혁명) 광장을 향해 이동하면서 시작되었다. 시위대는 미국에 죽음을’, ‘이스라엘에 죽음을’, ‘영국에 죽음을’, ‘음모꾼들에게 죽음을’, ‘폭도들에게 죽음을이라는 표어를 내걸고 목청껏 외쳤다. 또한 그들은 이란 국기와 이슬람 공화국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이예드 알라 카메네이의 사진을 담은 현수막(플랑카드)을 가지고 다니면서 구호를 외쳐대었다.고 보도하여 반정부 시위 및 폭동에 반대하여 대규모 적으로 벌어진 이란 친정부 시위에 대해 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한 발 더 나아가 폭동을 벌인 세력들에 대해 친정부 시위대들은 이란에서 이란의 휘발유 가격과 기타 상품들에 대한 인상에 반대 의견을 표명하였지만 최근 시위대를 오용한 폭동세력들이 공공 및 사유재산들을 불태우고 큰 상점들을 약탈한 데 대해 증오의 함성을 소리 높이 외쳤다.

 

파르스통신은 최근 폭동이 벌어진 후 비슷한 집회가 일요일에 열렸는데 이란의 북부, 서부 그리고 남부에서 수만 명의 사람들이 이슬람 공화국과 최고지도자에 대해 충성을 보여주기 위해 시위를 벌였다. 테헤란 지방의 파르디스와 바하레스텐 마을들과 노우르, 싸바드코우, 베흐샤흐르, 까엠 샤흐르와 마잔다란 지방의 싸리 부레스의 아흐롬, 꾸제스탄 지방의 이맘 코메이니 항구 도시 그리고 샤흐네흐, 싸르뽈 자하브, 길란 까르브, 까스르-에 시린, 케르만샤와 케르만샤 지방의 자반로우드에서는 지난 주 대중시위를 오용하여 공공재산을 파괴하고 불을 지른 폭도들을 비난하기 위해 대규모 집회(시위)를 열었다.”고 보도하여 이란을 분열 조장시킬 목적에서 벌인 폭도들의 폭동 조장과 공공 및 사유재산을 파괴한 폭동에 반대하여 대규모로 친정부 시위를 벌인 사실을 전하였다.

 

친정부 시위대들은 이란에 관료들이 간섭을 하면서 이란에 대해 혐오감을 표명하는 '미국에게 죽음을' 그리고 '이스라엘에게 죽음을'이라는 표제뿐 아니라 최근 불안정한 틈을 타 파괴적인 행동을 징치하기 위해 '폭도들에게 죽음을' 그리고 음모꾼들에게 죽음을'이라는 구호를 목청껏 외쳤다. 또한 시위대는 정부가 사람들의 복지와 생활 조건들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보여줄 것을 요구하는 현수막을 가지고 있었고, 최근 폭도들이 인민들의 안전화 평온을 파괴한 자들을 고소하고 중대한 처벌할 것을 촉구하였다.

 

1115일 정부는 국내 소비율을 조정하기 위해 극단적으로 저렴한 이란의 가스 가격을 인상하였다. 이는 하루 최대 11천만 리터로 보아 최대 국내 요구량보다 4천만 리터가 추가 되는 것이다. 또한 정부는 (연료 가격 인상)조치로부터 악영향을 받을 수 있는 취약한 가정을 보호하기 위해 여러 가지 원조 및 보조적인 계획(프로그램)들을 발표하였다.

 

이란에서는 이란의 입법부가 요구하고 미국이 이란의 예산 자원을 고갈시킬 목적으로 가하는 제재의 본질적인 문제들로 인해 필수적인 가격 조정(원문-개혁)은 운동의 가능한 반발이 있을 것을 우려하여 오랫동안 지연되어왔다. 이 법안의 채택으로 처음에는 평화로운 시위를 불러 일으켰지만 폭동적인 요소들이 상황을 악용하고, 재빠르게 현장에 파고들었으며, 공공재산을 파괴하고 다른 시설들 사이에 있는 은행과 주유소들을 불태웠으며 사람들과 보안군들에게 불을 붙였다.

 

파르스통신은 지난 금요일 이란 이슬람 혁명근위대 사령관인 알리 파다비 준장은 미국은 이란에서 일어난 끔찍한 폭동이 48시간 이상 지속되지 않았다는 사실에 대해 실망을 하였을 것이라고 말하면서 이란의 4개 지역에서 보내온 보고서는 평화와 안정이 워싱턴의 억울함이 많이 회복되었다는 사실을 가리킨다고 덧붙였다.”고 보도하여 이란을 분열 조장시키고 궁극적으로 이란의 현 정부를 무너뜨려 미국의 꼭두각시 정권을 세울 목적에서 미국이 폭동을 조종하였음을 전하였다.

 

계속해서 파다비는 정보에 따르면 우리는 미국인들은 폭동이 48시간 안에 끝났다는 데 대해 화가 났으며 이란에 더 이상의 무질서가 없다는 사실에 대해 실망을 했다는 정황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파다비는 이란의 이슬람 혁명근위대 장교들과 가진 수많은 전화통화에서 더 이상의 폭동 시도는 보고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파다비는 "주택(원문-),상점, 병원 은행 그리고 주유소를 공격하는 것은 항의나 폭동이 아니라 도둑질과 같은 악의적인 행동이다."라고 말했다. “이것은 항의와 무질서의 차이다.”고 말했다.

 

이란 이슬람 혁명근위대 부사령관은 최근 가격 인상에 대한 평화적인 시위는 자연적이며 정부는 일반 대중들이 받게 될 (가격 인상으로 받을 심리적) 압박감을 줄이기 위해 추가적인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하여 이란에서 평화적인 시위는 보장을 하되 폭동은 허용할 수 없다는 점을 상기시키는 말을 계속하였다.

 

파르스통신은 그렇지만 파다비는, “세계의 악의적 흉심을 품은 자들이 자신들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문제에서 이란을 목표로 삼고 있다는 사실은 주목할 만한 문제라.”고 덧붙였다.고 하여 반제 자주의 길을 걷고 있는 이란을 무너뜨리기 위해 적대세력들(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검은 그림자세력들)이 준동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한편 이란 의용군 부대장인 준장은 살라 아브누쉬는 지난 금요일 "본격적인 전쟁(대규모 유혈 폭동)"은 이 나라(이란)에 맞서 싸웠으나, (폭동은)조기에 진압되었다고 말했다. 아브누쉬는 체포된 폭도들에 대한 심문에서 "자이오니스트(시온주의자-이스라엘), 미국 그리고 사우디아라비아"로 구성된 "악의 연합세력"들이 국외(國外)에서 파괴적인 폭동을 조직하기 위해 힘을 합쳤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덧붙였다.

 

파르스통신의 보도에 의하면 이란의 최고 성직자 아야톨라 아마드 카타미는 테헤란에서 매주 열리는 금요 기도회를 하는 동안 기도회 참석자(원문-숭배자)들에게 강론(원문-연설)을 하면서 특정한 다른 나라들이 이란에 혼란을 조성하기 위한 기회를 얻기 위한 준비과정에서 "3"이라는 시간을 보냈으며, 그 끝(훈련의 완성)을 위해 특정한 부분(원문-요소)들을 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같은 이란 최고위 성직자의 발언으로 알 수 있는 것은 이란과 적대적인 관계에 서 있는 나라들이 이란을 무너뜨리기 위해 얼마나 사력을 다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참으로 교활하고 악랄한 세력들이 아닐 수가 없다.

 

계속하여 이란의 최고 성직자 아야톨라 아마드 카타미는 "그러나 그들의 계획은 무력화 되었다,"고 말하면서, 사우디아라비아와 같은 나라들이 많은 자원을 투입(원문-소비)하였으며, 무질서를 부추기(선동하)기 위해 언론사에 많은 보도 자료들을 제공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폭동은 계속해서 무산되었다고 덧붙였다.

 

파다비의 이 발언은 바로 이란과 적대관계에 있는 나라들이 자신들이 소유하고 있는 세계적인 대규모 언론들과 그 괴뢰국가들의 언론들이 이란에 대해 얼마나 악마화하고, 조작된 사실을 진실인 양 보도를 하면서 대이란 선전 선동에 집착을 하고 있는지 잘 알 수가 있다.

 

이어서 보도는 시위자들은 미국, 이스라엘 그리고 불만을 해소하기 위한 선동꾼들의 기재(요소)들을 비난하였으며, 이슬람 체제를 지지하는 구호들을 외쳤다. 연설 중 최근 폭동을 해결하기 위해 이란 사법부 수장 이브라힘 레이 씨는 "무질서와 불안을 조성하기 위해 사람들의 우려와 문제점들의 남용한 사람들"은 심각한 결과에 직면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란 이슬람 공화국은 우리의 순교자들과 희생자들의 희생에 의해 이 지역에서 가장 안전한 나라로 알려져 있다."고 말했다. "우리는 사람들의 안전을 위해 아무리 작은 위반 행위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고 하여 이란 일반 인민들은 대부분이 이란 정부를 지지하고 있으며, 아린의 사법부 역시 무질서를 조장하는 폭동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처할 것임을 말하였다고 보도하였다.

 

계속해서 파르스통신은 이란 정부의 연료 가격 인상 계획에 대한 합법적인 대중시위를 활용한 소수의 폭동은 공공 및 사유재산에 대해 표적 공격을 자행함으로서 혼란을 조성하는데 기폭제 역할을 하였으며, 법 집행 기관이 (사회적 질서)방해 행위들을 저지시킬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몰아갔다. 초기 정보기관의 추정에 의하면 금요일 밤부터 거의 총 87,000명의 시위대와 폭도들이 항의 집회 및 모임에 참석을 하였으며, 대부분(93%이상)이 남성으로 나타났다. 많은 시위 대원들이 집회 장소에만 있었으며 공적 및 사유 재산에 대한 훼방 공격을 하는 폭도들과 합류하는 것을 피하였다.”고 하여 이란에서 평화적인 시위가 어떻게 폭동으로 변하였으며, 법집행기관이 법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으로 화하였음을 전하였다.

 

보도는 또한 시위에 참석한 인원들과 시위 참석자들이 대부분 남성들이라는 사실과 대부분의 시위 대들은 시위장소에서만 있었으며, 공공 및 사유재산을 파괴, 훼손하는 폭도들과 합류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최근 휘발유 및 가스 가경 상승에 반대하여 일어난 시위를 틈타 교묘하게 폭동을 일으킨 자들에 대해 보고서는 "폭력적인 폭동의 주요 핵심적인 동일한 방법은 연료 가격의 갑작스러운 인상에 의해 보호를 받는 대부분의 사람들과 달리, 그들은 (폭동에)준비되어있고 가격이 오르는 상황을 바라는 완전히 훈련된 사람들임을 드러내고 있다."고 언급하였다. 이 보고서는 총 1,080개 주요 마을과 도시들 중 이란의(원문-그 나라)100개 지역에서 50 ~ 1,500명의 사람들로 구성된 모임임을 보여주었다. 보고서는 폭력적인 습격과 재산에 대한 피해는 20182월에 발생했던 것보다 더 훨씬 더 크다고 언급하여 폭동의 후과가 얼마나 컸었는지를 말해주고 있다.

 

해당 폭동에 의한 재산 피해의 대부분의 사례로는 쿠제스딴, 데헤란, 파르스 및 케르만 지역에서 발생하였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대부분의 사상자들은 석유 저장고와 군 병영(원문-군사 센터)에 대해 무장분자들의 무법적인 공격에 의해 발생을 하였다고 말하면서, 이 공격에 의해 많은 경찰과 인민군대 병사들이 희생을 당하였다고 덧붙였다.

 

파르스통신은 전국적으로 거의 1,000명이 체포되었으며 단 하나의 주(, 지방)에서 100개가 넘는 은행과 57개의 대형 상점들이 약탈을 당하였다.”라고 하여 폭동을 주도한 자들이 얼마나 많은 지와 폭동에 의해 공공 및 사유재산들이 얼마나 큰 피해를 보았는지를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파르스통신은 이란 정보부는 1117일에 발표된 성명서에서 공공 및 사유재산을 파괴하기 위해 최근 휘발유 가격 인상에 반대하는 시위를 오용한 여러 명의 폭도들의 신원을 확인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성명서는 "지난 이틀 동안에 폭도들의 뒤에 있는 주범들이 확인되었고 적절한 조치가 채택되었으며 명예로운 국가는 그 결과에 대해 나중에 알게 될 것이다."고 언급하였다.보도하여 이란은 폭동을 일으킨 주도세력들에 대한 신상을 모조리 파악하고 있으며, 또 그 폭동을 조종한 나라들은 폭동이 실패한 결과에 대해 잘 알 수 있을 것이라는 사실을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2019년 11월 25일, 6시 11분. 월요일

 

이슬람 혁명근위대 사령관 미국, 이스라엘, 영국, 사우디 이란의 붉은 선 넘지 말라 경고

 

▲ 최근에 휘발유 및 가스 가격 상승에 반대하여 이란에서 일어난 시위를 틈타 대규모 폭동을 조종한 외국 국가들 즉 미국, 이스라엘, 영국,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해 “만약 이란이 설정한 붉은 선을 넘는다면 해당 국가들은 전멸을 면치 못할 것.”이라고 이란 이슬람혁명근위대 사령관 호세인 쌀라미 장군이 강력한 경고를 하였다.  © 고덕인 기자


이란 이슬람 혁명근위대 사령관 호세인 쌀라미 최고위 장군은 미국, 이스라엘, 영국 그리고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해 만약 이란이 설정한 붉은 선(레드라인: Redline)을 넘는다면 그들은 폭발하는 듯한 반응과 전멸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쌀라미 장군은 월요일(1125) 최고지도자와 이슬람 공화국에 충성을 보이기 위해 테헤란에서 개최된 대규모 시위(집회)에서 집회 참가자들에게 연설하면서 "당신은 전장에서 우리의 힘을 경험했을 것이고 당신들의 얼굴을 가로지르는 강력한 타격을 받았으며 그에 대해 대응을 하지 못한다.: 세계는 이 타격들 중 일부를 보았지만 다른 경우는 없었다. 당신들을 기다려야 한다. 만약 당신들이 우리의 붉은 선을 넘는다면 우리는 당신들을 전멸시킬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휘발유 가격을 인상한 이란에서 최근에 있었던 폭동에 미국이 관련되었고 지지를 하였다는데 대해 언급하면서 "우리는 감시(모니터링)를 하고 있었다. 미국은 압박 그리고 최대의 심리전과 내부의 고용된 보병을 포함한 그들(미국)의 모든 역량을 현장에 투입하였다."고 말했다.

 

쌀라미 장군은 페르시아만으로부터 몇 달간 거리를 유지하고 있던 미국의 항공모함이 최근 이란에서 있었던 폭동 이후 (페르샤만)해로로 진입하였지만 나는 그 것(수로로 진입한)은 너무 늦었다는 것을 그들에게 말한다. 또한 나는 자이오니스트(시온주의자들)들에게 미국에 대한 희망을 가지지 말라고 말한다. 당신이 이미 전멸되었을 때는 너무 늦었다."

 

그는 또한 테헤란과 다른 이란의 도시 사람들이 친정부 집회에 대규모로 참여를 한 것에 대해 칭찬을 하였다.

 

월요일 수도 테헤란에서는 수십만 명의 이란인들이 최고 지도자와 이슬람 공화국에 대하여 충성심을 보여주고, 국가안보와 힘을 지지하기 위하여 거리로 쏟아져 나왔다.

 

시위는 현지 시간으로 1430(그리니치 시간 11)에 시위대가 테헤란 중심부 엔껠라브(혁명) 광장을 향해 이동하면서 시작되었다.

 

시위대는 미국에 죽음을’, ‘이스라엘에 죽음을’, ‘영국에 죽음을’, ‘음모꾼들에게 죽음을’, ‘폭도들에게 죽음을이라는 표어를 내걸고 목청껏 외쳤다.

 

또한 그들은 이란 국기와 이슬람 공화국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세이예드 알라 카메네이의 사진을 담은 현수막(플랑카드)을 가지고 다니면서 구호를 외쳐대었다.

 

또한 시위 대들은 이란에서 이란의 휘발유 가격과 기타 상품들에 대한 인상에 반대 의견을 표명하였지만 최근 시위대를 오용한 폭동세력들이 공공 및 사유재산들을 불태우고 큰 상점들을 약탈한 데 대해 증오의 함성을 소리 높이 외쳤다.

 

최근 폭동이 벌어진 후 비슷한 집회가 일요일에 열렸는데 이란의 북부, 서부 그리고 남부에서 수만 명의 사람들이 이슬람 공화국과 최고지도자에 대해 충성을 보여주기 위해 시위를 벌였다.

 

테헤란 지방의 파르디스와 바하레스텐 마을들과 노우르, 싸바드코우, 베흐샤흐르, 까엠 샤흐르와 마잔다란 지방의 싸리 부레스의 아흐롬, 꾸제스탄 지방의 이맘 코메이니 항구 도시 그리고 샤흐네흐, 싸르뽈 자하브, 길란 까르브, 까스르-에 시린, 케르만샤와 케르만샤 지방의 자반로우드에서는 지난 주 대중 시위를 오용하여 공공재산을 파괴하고 불을 지른 폭도들을 비난하기 위해 대규모 집회(시위)를 열었다.

 

그들은 관료들이 이란에 간섭을 하면서 이란에 대해 혐오감을 표출하려고 하지만 '미국에게 죽음을' 그리고 '이스라엘에게 죽음을'이라는 표제 뿐 아니라 최근 불안정한 틈을 타 파괴적인 행동을 징치하기 위해 '폭도들에게 죽음을' 그리고 음모꾼들에게 죽음을'이라는 구호를 목청껏 외쳤다.

 

또한 시위대는 정부가 사람들의 복지와 생활 조건들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보여줄 것을 요구하는 현수막을 가지고 있었고, 최근 폭도들이 인민들의 안전화 평온을 파괴한 자들을 고소하고 중대한 처벌할 것을 촉구하였다.

 

지난 며칠 동안 비슷한 시위가 전국적으로 벌어졌다.

 

1115일 정부는 국내 소비율을 조정하기 위해 극단적으로 저렴한 이란의 가스 가격을 인상하였다. 이는 하루 최대 11천만 리터로 보아 최대 국내 요구량보다 4천만 리터가 추가 되는 것이다.

 

또한 정부는 (연료 가격 인상) 조치로부터 악영향을 받을 수 있는 취약한 가정을 보호하기 위해 여러 가지 원조 및 보조적인 계획(프로그램)들을 발표하였다.

 

이란의 입법부가 요구하고 미국이 이란의 예산 자원을 고갈시킬 목적으로 가하는 제재의 본질적인 문제들로 인해 필수적인 가격 조정(원문-개혁)은 운동의 가능한 반발이 있을 것을 우려하여 오랫동안 지연되어왔다.

 

이 법안의 채택으로 처음에는 평화로운 시위를 불러 일으켰지만 폭동 적인 요소들이 상황을 악용하고, 재빠르게 현장에 파고들었으며, 공공재산을 파괴하고 다른 시설들 사이에 있는 은행과 주유소들을 불태웠으며 사람들과 보안군들에게 불을 붙였다.

 

지난 금요일 이란 이슬람 혁명근위대 사령관인 알리 파다비 준장은 미국은 이란에서 일어난 끔찍한 폭동이 48시간 이상 지속되지 않았다는 사실에 대해 실망을 하였다고 말하면서 이란의 4개 지역에서 보내온 보고서는 평화와 안정이 워싱턴의 억울함이 많이 회복되었다는 사실을 가리킨다고 덧붙였다.

 

파다비는 정보에 따르면 우리는 미국인들은 폭동이 48시간 안에 끝났다는 데 대해 화가 났으며 이란에 더 이상의 무질서가 없다는 사실에 대해 실망을 했다는 정황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파다비는 이란의 이슬람 혁명근위대 장교들과 가진 수많은 전화통화에서 더 이상의 폭동 시도는 보고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파다비는 "주택(원문-), 상점, 병원 은행 그리고 주유소를 공격하는 것은 항의나 폭동이 아니라 도둑질과 같은 악의적인 행동이다."라고 말했다.

 

이것은 항의와 무질서의 차이다.”고 말했다.

 

이란 이슬람 혁명근위대 부사령관은 최근 가격 인상에 대한 평화적인 시위는 자연적이며 정부는 일반 대중들이 받게 될 (가격 인상으로 받을 심리적) 압박감을 줄이기 위해 추가적인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렇지만 파다비는, “세계의 악의적 흉심을 품은 자들이 자신들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문제에서 이란을 목표로 삼고 있다는 사실은 주목할 만한 문제라.”고 덧붙였다.

 

이란 의용군 부대장인 준장은 살라 아브누쉬는 지난 금요일 "본격적인 전쟁(대규모 유혈 폭동)"은 이 나라(이란)에 맞서 싸웠으나, (폭동은) 조기에 진압되었다고 말했다.

 

아브누쉬는 체포된 폭도들에 대한 심문에서 "자이오니스트(시온주의자-이스라엘), 미국 그리고 사우디아라비아"로 구성된 "악의 연합세력"들이 국외(國外)에서 파괴적인 폭동을 조직하기 위해 힘을 합쳤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덧붙였다.

 

이란의 최고 성직자 아야톨라 아마드 카타미는 테헤란에서 매주 열리는 금요 기도회를 하는 동안 기도회 참석자(원문-숭배자)들에게 강론(원문-연설)을 하면서 특정한 다른 나라들이 이란에 혼란을 조성하기 위한 기회를 얻기 위한 준비과정에서 "3"이라는 시간을 보냈으며, 그 끝(훈련의 완성)을 위해 특정한 부분(원문-요소)들을 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그들의 계획은 무력화 되었다,"고 말하면서, 사우디아라비아와 같은 나라들이 많은 자원을 투입(원문-소비)하였으며, 무질서를 부추기(선동하)기 위해 언론사에 많은 보도 자료들을 제공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폭동은 계속해서 무산되었다고 덧붙였다.

 

금요 기도회에 이어 최근 폭동을 비난하기 위해 이란 전역에서 수많은 집회가 열렸다.

 

시위자들은 미국, 이스라엘 그리고 불만을 해소하기 위한 선동꾼들의 기재(요소)들을 비난하였으며, 이슬람 체제를 지지하는 구호들을 외쳤다

 

연설 중 최근 폭동을 해결하기 위해 이란 사법부 수장 이브라힘 레이씨는 "무질서와 불안을 조성하기 위해 사람들의 우려와 문제점들의 남용한 사람들"은 심각한 결과에 직면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란 이슬람 공화국은 우리의 순교자들과 희생자들의 희생에 의해 이 지역에서 가장 안전한 나라로 알려져 있다."고 말했다.

 

"우리는 사람들의 안전을 위해 아무리 작은 위반 행위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란 정부의 연료 가격 인상 계획에 대한 합법적인 대중시위를 활용한 소수의 폭동은 공공 및 사유 재산에 대해 표적 공격을 자행함으로서 혼란을 조성하는데 기폭제 역할을 하였으며, 법 집행 기관이 (사회적 질서)방해 행위들은 저지시킬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몰아갔다.

 

초기 정보기관의 추정에 의하면 금요일 밤부터 거의 총 87,000명의 시위대와 폭도들이 항의 집회 및 모임에 참석을 하였으며, 대부분(93%이상)이 남성으로 나타났다. 많은 시위대원들이 집회 상소에만 있었으며 공적 및 사유 재산에 대한 훼방 공격을 하는 폭도들과 합류하는 것을 피하였다.

 

"폭력적인 폭동의 주요 핵심적인 동일한 방법은 연료 가격의 갑작스러운 인상에 의해 보호를 받는 대부분의 사람들과 달리, 그들은 (폭동에) 준비되어 있고 가격이 오르는 상황을 바라는 완전히 훈련된 사람들임을 드러내고 있다."고 보고서는 언급하였다.

 

이 보고서는 총 1,080개 주요 마을과 도시들 중 이란의(원문-그 나라) 100개 지역에서 50 ~ 1,500명의 사람들로 구성된 모임임을 보여주었다. 보고서는 폭력적인 습격과 재산에 대한 피해는 20182월에 발생했던 것보다 더 훨씬 더 크다고 언급하고 있다.

 

재산 피해의 대부분의 사례로는 쿠제스딴, 데헤란, 파르스 및 케르만 지역에서 발생하였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대부분의 사상자들은 석유 저장고와 군 병영(원문-군사 센터)에 대해 무장분자들의 무법적인 공격에 의해 발생을 하였다고 말하면서, 이 공격에 의해 많은 경찰과 인민군대 병사들이 희생을 당하였다고 덧붙였다.

 

전국적으로 거의 1,000명이 체포되었으며 단 하나의 주(, 지방)에서 100개가 넘는 은행과 57개의 대형 상점들이 약탈을 당하였다.

 

이란 정보부는 1117일에 발표된 성명서에서 공공 및 사유재산을 파괴하기 위해 최근 휘발유 가격 인상에 반대하는 시위를 오용한 여러 명의 폭도들의 신원을 확인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성명서는 "지난 이틀 동안에 폭도들의 뒤에 있는 주범들이 확인되었고 적절한 조치가 채택되었으며 명예로운 국가는 그 결과에 대해 나중에 알게 될 것이다."고 언급하였다.

 

 

 

 

----- 원문 전문 -----

 

Mon Nov 25, 2019 6:11

 

IRGC Commander Warns US, Israel, Britain, S. Arabia Not to Cross Iran's Redlines

 

▲ 최근에 휘발유 및 가스 가격 상승에 반대하여 이란에서 일어난 시위를 틈타 대규모 폭동을 조종한 외국 국가들 즉 미국, 이스라엘, 영국,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해 “만약 이란이 설정한 붉은 선을 넘는다면 해당 국가들은 전멸을 면치 못할 것.”이라고 이란 이슬람혁명근위대 사령     ©고덕인 기자

 

TEHRAN (FNA)- Commander of the Islamic Revolution Guards Corps (IRGC) Major General Hossein Salami warned the US, Israel, Britain and Saudi Arabia that they will face a crushing response and annihilation if they cross Iran's redlines.

 

 

"You have experienced our power in the battlefield and received a powerful slap across your face and could not respond; the world has come to observe some of these slaps, while it has not in some other cases. You should wait. If you cross our redlines, we will annihilate you," General Salami said, addressing the participants in the massive rallies held in Tehran to show allegiance to Supreme Leader and the Islamic Republic on Monday.

 

He referred to the US involvement and support for the recent riots in Iran after the hike in gasoline prices, and said, "We were monitoring. The US brought all its power onto the scene, including pressure, maximum psychological warfare and internal mercenary infantries."

 

General Salami said that the US carrier which had for several months kept distance from the Persian Gulf entered the waterway after the recent riots in Iran, and noted, "But I tell them that it is too late. I also tell the Zionists not to pin hope on the US. It comes too late when you have already been annihilated."

 

He also praised the people in Tehran and other Iranian cities for their mass participation in the pro-government rallies.

 

Hundreds of thousands of people in the capital city of Tehran poured to the streets on Monday to show allegiance to Supreme Leader and the Islamic Republic and support for the country's security and might.

 

The rallies started at 14:30 local time (1100 GMT) with demonstrators moving towards Enqelab (Revolution) Square in Central Tehran.

 

The demonstrators shouted 'death to the US', 'death to Israel', 'death to Britain', 'death to the plotters' and 'death to the rioters' slogans.

 

They also carried the Iranian flags and placards with Supreme Leader of the Islamic Revolution Ayatollah Seyed Ali Khamenei's images and remarks.

 

The ralliers also voiced their opposition to the hike in gasoline prices and other goods in Iran, but meantime, voiced hatred for the rioters who misused the recent protests to set ablaze the public and private properties and loot the big stores.

 

In similar rallies on Sunday, tens of thousands of people in Northern, Western and Southern Iran demonstrated to show allegiance to the Islamic Republic and Supreme Leader after the recent riots.

 

Demonstrators in the towns of Pardis and Baharesten in Tehran province, Nour, Savadkouh, Behshahr, Neka, Qa'em Shahr and Sari in Mazandaran province, Ahrom in Bushehr, Imam Khomeini port city in Khuzestan province and Sahneh, Sarpol Zahab, Gilan Qarb, Qasr-e Shirin, Kermanshah and Javanroud in Kermanshah province held massive rallies to condemn the rioters who misused the popular protests to destroy and set fire at public properties last week.

 

They shouted slogans, including 'death to the US' and 'death to Israel' to deplore their officials' interfering remarks against Iran as well as 'death to the rioters' and 'death to plotters' to condemn their acts of sabotage during the recent unrests.

 

The protestors also carried placards which called on the government to show more attention to people's welfare and living conditions and urged the judiciary to sue and seriously punish those who distorted security and tranquility of people in the recent riots.

 

Similar demonstrations have been underway throughout the country in the past few days.

 

On November 15, the government raised Iran’s extremely cheap gas price in order to moderate the national consumption rate, which stands at 110 million liters per day, 40 million liters above the maximum domestic requirement.

 

The government also announced a number of aid and subsidiary programs to protect vulnerable households from the adverse effects of the measure.

 

The price reform, required by Iranian legislature and essential as US-imposed sanctions seek to deplete Iran's budgetary resources, had been long delayed due to concerns regarding the move's probable backlash.

 

The measure's adoption prompted initially peaceful protests, but riotous elements, abusing the situation, quickly entered the scene, destroying public property, setting ablaze banks and gas stations among other facilities, and opening fire on people and security forces.

 

Last Friday, IRGC Lieutenant Commander Brigadier General Ali Fadavi said that the US was disappointed that its perpetrated violent riots in Iran did not last more than 48 hours, adding that reports from all four corners of the country indicate that peace and calm has been restored much to Washington’s chagrin.

 

"Based on information we have received, the Americans have gone mad that the riots were over within 48 hours and are disappointed that there is no more disorder in Iran," Fadavi added.

 

However, Fadavi said that in numerous calls with other IRGC officials in the country no further riot attempts had been reported.

 

"Attacking homes, shops, hospitals, banks and gas stations is a malicious act which is not an act of protest nor rioting, but an act of thievery," Fadavi said.

 

"This is the difference between protest and disorder," he said.

 

The IRGC deputy commander added that peaceful protests were "natural" given the recent price hike and that the government has to adopt additional measures to reduce pressure on the general population.

 

Fadavi added, however, "The fact that the malicious actors of the world are targeting Iran in issues that are by no means related to them is a matter to note."

 

Deputy Head of Iran's Basij volunteer forces Brigadier General Salar Abnoosh said last Friday "a full-fledged war" had been meant to be waged against the country, only to be quelled early on.

 

Abnoosh added that interrogations of arrested rioters had revealed that a "coalition of evil" made up of "Zionists, America and Saudi Arabia" had joined forces to organize destructive riots from abroad.

 

Addressing worshipers during weekly Friday prayers in Tehran, senior Iranian cleric Ayatollah Ahmad Khatami said certain foreign countries had spent "three years" preparing for an opportunity to wreak havoc in Iran, training specific elements to that end.

 

"But their schemes were neutralized," he said, adding that the riots ceased to continue despite the fact that countries such as Saudi Arabia had spent many resources and had provided much media coverage in order to instigate disorder.

 

Following the Friday prayers, numerous rallies were also held across Iran to condemn the recent riots.

 

The protesters condemned the US, Israel and seditionist elements for fueling the unrest and chanted slogans in support of the Islamic establishment.

 

Addressing recent riots during a speech, Iran's Judiciary Chief Ebrahim Rayeesi said those "who have abused the concerns and troubles of the people in order to create disorder and insecurity" will face severe consequences.

 

"The Islamic Republic of Iran is known as the safest country in the region due to the sacrifices of our martyrs and our wounded," he said.

 

"We will never allow the smallest breach in the security of our people," he added.

 

Riots by a small number who had taken advantage of legitimate public protests against the government's gas price hike plan in Iran were directed at sowing chaos through targeted attacks on public and private properties, forcing law enforcement to step in to stop saboteurs.

 

Early estimates of an intelligence body showed that a sum of nearly 87,000 protesters and rioters had taken part in protest rallies and gatherings since Friday night, mostly (over 93%) men. A large number of protesters had only been present in the gathering centers and avoided joining the rioters in sabotage attacks on public and private properties.

 

"The identical methods of the main core of violent rioters discloses that they are fully trained individuals who have been prepared and looking forward for the situation to rise, unlike most people who have been taken off guard by the sudden hike in gas price," the report said.

 

The report showed that gatherings have been comprised of 50 to 1,500 people held in 100 regions of the country out of a number of 1,080 major towns and cities. The report says violent raids and damage inflicted on properties has been larger than what happened in February 2018 unrests.

 

Most cases of damage to properties had happened in Khuzestan, Tehran, Fars and Kerman provinces. The report says most casualties have resulted from armed outlaws' attacks on oil storage and military centers, adding that a number of police and popular forces have been martyred in these attacks.

 

Nearly 1,000 people were arrested across the country while over 100 banks and 57 big stores were set on fire or plundered in just one province.

 

The Iranian intelligence ministry announced in a statement on November 17 that it had identified several rioters who misused the recent protest rallies against the gasoline price hikes to destroy public and private properties.

 

"The main culprits behind the riots in the past two days have been identified and proper measures are being adopted and the honorable nation will be informed about its result later," the statement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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