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유일무이한 만수대 미술창작기지

민병수 기자 | 기사입력 2019/11/28 [14:10]

조선, 유일무이한 만수대 미술창작기지

민병수 기자 | 입력 : 2019/11/28 [14:10]

 

조선의 대외 매체인 조선의오늘은 28일 만수대 창작사를 유일무이한 창조집단이라고 소개했다.

 

기사는 다음과 같다 (편집자 주)

 

  © 자주일보

    

 

유일무이한 미술창작기지

 

 

 

우리 공화국에는 세계 굴지의 대 미술창작기지인 만수대창작사가 있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 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었다.

 

만수대창작사와 같은 대 미술창작기지를 가지고 있는 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크나큰 자랑입니다.

 

만수대창작사의 미술작품전시관을 참관한 해외 동포들과 외국인들은 격정을 금치 못하면서 감상록에 이런 글발들을 남기곤 한다.

 

만수대창작사와 같은 종합적이며 현대적인 미술창작기지는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이런 훌륭한 창작기지를 가지고 있는 데 대하여 놀랐습니다.》​

 

이 아름답고 우아한 작품들은 세계 인민들의 심장 속에 길이 남아있을 것입니다.》​

 

하다면 이들이 터치는 찬탄의 목소리가 단지 창작가들의 실력과 미술작품들의 형상수준만을 놓고 울려 나오는 것이겠는가.

 

감상록을 한 장, 한 장 펼칠 수록 그들이 터친 마음속 진정이 과연 어디에 뿌리를 두고 있는가를 깊이 절감할 수 있다.

 

위대한 주석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영도에 의하여 조선의 문화예술은 최고봉에 이르렀습니다.

 

이러한 창작 사는 세계에서 유일무이한 것입니다. 창작 사는 위대한 김정일 동지께서 미술 분야의 창작가들에게 얼마나 큰 관심을 돌리고 계시는가를 그대로 실증해주고 있습니다.

 

 

 

 

  © 자주일보

만수대창작사를 돌아보고 조선의 문화예술사업이 위대한 장군님의 지도 밑에 백화가 만발하듯이 왕성하게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참으로 열렬한 조국애를 지니신 예술의 영재를 수령으로 모실 때만이 타고난 슬기와 재능도 민족의 존엄과 명예로 이어진다는 심오한 철의 진리를 더욱 심장 깊이 새기게 하는 감상록이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펼쳐주신 주체 미술의 대화원은 오늘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원수님의 천재적 예지와 현명한 영도에 의하여 더욱 빛을 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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