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 조선 단거리 발사체 2발 동해상으로 발사 포착

이윤섭 기자 | 기사입력 2019/11/28 [19:32]

합참, 조선 단거리 발사체 2발 동해상으로 발사 포착

이윤섭 기자 | 입력 : 2019/11/28 [19:32]

 

합참, 조선 단거리 발사체 2발 동해상으로 발사 포착

 

 

  © 자주일보

 

합동참모본부는 28"조선이 오늘(28) 오후 459분께 함경남도 연포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초대형방사포로 추정되는 단거리 발사체 2발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발사한 발사체의 최대 비행거리는 약 380, 고도는 약 97로 탐지했다""추가 제원은 한미 정보당국이 정밀 분석 중"이라고 전했으나 이는 합참은 물론 미국 정보 당국도 전혀 모른다는 것이 정답이다.

 

한편 합참은 "이러한 조선의 행위는 한반도 긴장 완화 노력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이에 우리 군은 강한 유감을 표명하며 군사적 긴장고조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거듭 촉구한다"고 피력했으나 남한 당국이 f-35a 등 전략물자 등을 들여오고 한미 연합군사 훈련을 조선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실시해 합참의 촉구는 설득력이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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