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군 대변인 최근 이란 폭동에 미국, 이스라엘 개입 밝혀

최근 이란 폭동에 미국과 이스라엘이 개입되어 있다.

고덕인 기자 | 기사입력 2019/11/29 [15:29]

이란 군 대변인 최근 이란 폭동에 미국, 이스라엘 개입 밝혀

최근 이란 폭동에 미국과 이스라엘이 개입되어 있다.

고덕인 기자 | 입력 : 2019/11/29 [15:29]

이란 군 대변인 최근 이란 폭동에 미국, 이스라엘 개입 밝혀

 

이란 이슬람혁명근위대 대중(大衆) 홍보부대장인 라메잔 샤리프 준장은 워싱턴과 텔아비브가 최근에 이란에서 있었던 평화적인 시위를 틈타 폭동으로 화할 수 있도록 교묘하게 역할을 하였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란의 파르스통신은 11월 25일 자에서 “이란 군 대변인: 미국, 이스라엘 최근 이란 폭동에 연루되었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월요일 케르만 남부 지역에서 열린 연단에서 연설하면서 “이스라엘과 미국은 이 사건들의 배후이다,”고 샤리프 장군은 말하였다. 그는 적들은 사람들이 압박을 받을 수 있는 휘발유 가격 상승이 있을 후 대중적인 시위를 탈 수 있는 근거를 찾았다고 생각하였다고 덧붙였다.

 

이어서 샤리프 장군은 "대단히 폭력적이고 조직적인 행동을 보인 사람들이 벌인 이 폭동이 진행되는 동안 그들의 행동에서 우리는 <동 이라크 이슬람국가-ISIL->와 같은 행동들을 목격하였으며, 충돌을 유발하기 위해 여성들을 이용하는 것이 이 사건들에서 새로운 경험을 축적하였다.'고 말했다.

 

올 들어 미국과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군사적인 작전을 통해 이란을 무너뜨리기 위해 준동을 하였지만 실패를 하였으며. 그 대안으로 이란 민중들을 동원하여 대규모 유무혈폭동을 조장함으로서 이란을 분열 조장시키기 위재 준동을 하였다. 그에 대해 “샤리프 장군은 적들이 군사적인 분야에서 이란과 맞서는데 실패를 한 후 사람들의 평화적인 항의 시위를 틈타 시위를 확대하고, 자신들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무자헤딘-에 카라끄(MKO, also known as the MEK, PMOI and NCRI) 테러집단의 잔재(잔챙이)들을 활용하였다고 말했다.”

 

최근에 벌어진 이란의 대규모 유혈폭동에는 대쉬(체러집단들을 부름)의 고위 지휘관들이 스며들어 폭동을 극한 상황으로 이끌어갔으며, 그들은 이란 보안군들에 의해 모두 체포가 되었다고 이란, 레바논, 러시아의 언론들이 보도하였다.

 

이와 같이 미국을 앞장에 세원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중동의 레바논, 이라크, 이란에서 대규모 시위와 폭동을 조종하고 있다. 물론 이란은 폭동이 벌어진 후 48시간 만에 진압이 되어 반정부 폭동과 시위가 사라졌지만 레바논과 이라크에서는 여전히 대규모 폭동이 진행되고 있다.

 

특히 이라크에서 벌어지고 있는 폭동에서 이라의 영사관에 불을 질러 인명피해를 발생시켰으며, 이란에서는 이에 대해 이라크당국이 사과를 하라고 강력하게 대응을 하였다. 오늘 이란의 보도를 보면 이라크 외교부 장관에 이란 영사관에 불을 지른 시위대의 행위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를 하였다.

 

한편 이라크의 시위대들에게는 쿠웨이트와 아랍에미레이트연합의 자금이 흘러들어갔다고 이란의 언론들이 보도하였다. 

 

이와 같이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자신들의 괴뢰국가들을 동원하여 자금을 지원하면서 폭동을 주도하고, 더 나아가 폭도들이 이란 영사관에 불을 지르게 한 목적이 있다. 최근 들어서 이라크 정부와 이란 간에 급격히 가까워지는 외교적 관계가 수립되고 있다. 이를 마뜩치 않게 여긴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이란과 이라크 간의 접근을 차단하면서 양 국 사이의 적대관계를 조성할 목적으로 이라크에 대규모 시위와 유혈폭동을 유발하였으며, 이란 연사관에 불을 지르게까지 한 것이다.

 

 참으로 교확하고 악랄하기 그지없는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이 아닐 수가 없다.

 

이하 번역문은 어제 올린 “이란 군 사령관 미국, 이스라엘, 영국, 사우디 붉은 선 넘으면 전멸 경고”라는 제목의 기사와 동일하다. 혹 본 기사를 보지 못한 독자들은 아래를 클릭하여 읽어보기 바란다.

 

→→→ <http://www.jajuminbo.com/956>

 

 

----- 번역문 전문 -----

 

2019년 11월 25일 4시 33분, 월요일

 

이란 군 대변인: 미국, 이스라엘 최근 이란 폭동에 연루되었다.

 

▲ 이란 이슬람혁명근위대 대중(大衆) 홍보부대장인 라메잔 샤리프 준장은 워싱턴과 텔아비브가 최근에 이란에서 있었던 평화적인 시위를 틈타 폭동으로 화할 수 있도록 교묘하게 역할을 하였다고 밝혔다. 월요일 케르만 남부 지역에서 열린 연단에서 연설하면서 “이스라엘과 미국은 이 사건들의 배후이다,”고 샤리프 장군은 말하였다. 그는 적들은 사람들이 압박을 받을 수 있는 휘발유 가격 상승이 있을 후 대중적인 시위를 탈 수 있는 근거를 찾았다고 생각하였다고 덧붙였다.  © 고덕인 기자

테헤란 (파르스통신) - 이란 이슬람 혁명근위대 대중 홍보부대 대장인 라메잔 샤리프 준장은 워싱턴과 텔아비브가 사람들의 평화적인 시위를 틈타(원문-오용하여) 최근 이란에서 있었던 폭동을 교묘하게 지휘하는 역할을 하였다고 밝혔다.

 

 

 

월요일 케르만 남부 지역에서 열린 연단에서 연설하면서 이스라엘과 미국은 이 사건들의 배후이다,”라고 샤리프 장군은 말하였다.

 

그는 적들은 사람들이 압박을 받을 수 있는 휘발유 가격 상승이 있을 후 대중적인 시위를 탈 수 있는 근거를 찾았다고 생각하였다고 덧붙였다.

 

샤리프 장군은 "대단히 폭력적이고 조직적인 행동을 보인 사람들이 벌인 이 폭동이 진행되는 동안 그들의 행동에서 우리는 <동 이라크 이슬람국가-ISIL->과 같은 행동들을 목격하였으며, 충돌을 유발하기 위해 여성들을 이용하는 것이 이 사건들에서 새로운 경험을 축적하였다.'고 말했다.

 

그는 적들이 군사적인 분야에서 이란과 맞서는데 실패를 한 후 사람들의 평화적인 항의 시위를 틈타 시위를 확대하고, 자신들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무자헤딘-에 카라끄(MKO, also known as the MEK, PMOI and NCRI) 테러집단의 잔재(잔챙이)들을 활용하였다고 말했다.

 

1115일 정부는 국내 소비율을 조정하기 위해 극단적으로 저렴한 이란의 가스 가격을 인상하였다. 이는 하루 최대 11천만 리터로 보아 최대 국내 요구량보다 4천만 리터가 추가 되는 것이다.

 

또한 정부는 (연료 가격 인상) 조치로부터 악영향을 받을 수 있는 취약한 가정을 보호하기 위해 여러 가지 원조 및 보조적인 계획(프로그램)들을 발표하였다.

 

이란의 입법부가 요구하고 미국이 이란의 예산 자원을 고갈시킬 목적으로 가하는 제재의 본질적인 문제들로 인해 필수적인 가격 조정(원문-개혁)은 운동의 가능한 반발이 있을 것을 우려하여 오랫동안 지연되어왔다.

 

이 법안의 채택으로 처음에는 평화로운 시위를 불러일으켰지만, 폭동적인 요소들이 상황을 악용하고, 재빠르게 현장에 파고들었으며, 공공재산을 파괴하고 다른 시설들 사이에 있는 은행과 주유소들을 불태웠으며 사람들과 보안군들에게 불을 붙였다.

 

지난 금요일 이란 이슬람 혁명근위대 사령과인 알리 파다비 준장은 미국은 이란에서 일어난 끔찍한 폭동이 48시간 이상 지속되지 않았다는 사실에 대해 실망을 하였다고 말하면서 이란의 4개 지역에서 보내온 보고서는 평화와 안정이 워싱턴의 억울함이 많이 회복되었다는 사실을 가리킨다고 덧붙였다.

 

파다비는 정보에 따르면 우리는 미국인들은 폭동이 48시간 안에 끝났다는 데 대해 화가 났으며 이란에 더 이상의 무질서가 없다는 사실에 대해 실망을 했다는 정황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파다비는 이란의 이슬람 혁명근위대 장교들과 가진 수많은 전화통화에서 더 이상의 폭동 시도는 보고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파다비는 "주택(원문-), 상점, 병원 은행 그리고 주유소를 공격하는 것은 항의나 폭동이 아니라 도둑질과 같은 악의적인 행동이다."라고 말했다.

 

이것은 항의와 무질서의 차이다.”고 말했다.

 

이란 이슬람 혁명근위대 부사령관은 최근 가격 인상에 대한 평화적인 시위는 자연적이며 정부는 일반 대중들이 받게 될 (가격 인상으로 받을 심리적) 압박감을 줄이기 위해 추가적인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렇지만 파다비는, “세계의 악의적 흉심을 품은 자들이 자신들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문제에서 이란을 목표로 삼고 있다는 사실은 주목할 만한 문제라.”고 덧붙였다.

 

이란 의용군 부대장인 준장은 살라 아브누쉬는 지난 금요일 "본격적인 전쟁(대규모 유혈 폭동)"은 이 나라(이란)에 맞서 싸웠으나, (폭동은) 조기에 진압되었다고 말했다.

 

아브누쉬는 체포된 폭도들에 대한 심문에서 "자이오니스트(시온주의자-이스라엘), 미국 그리고 사우디아라비아"로 구성된 "악의 연합세력"들이 국외(國外)에서 파괴적인 폭동을 조직하기 위해 힘을 합쳤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덧붙였다.

 

이란의 최고 성직자 아야톨라 아마드 카타미는 테헤란에서 매주 열리는 금요 기도회를 하는 동안 기도회 참석자(원문-숭배자)들에게 강론(원문-연설)을 하면서 특정한 다른 나라들이 이란에 혼란을 조성하기 위한 기회를 얻기 위한 준비과정에서 "3"이라는 시간을 보냈으며, 그 끝(훈련의 완성)을 위해 특정한 부분(원문-요소)들을 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그들의 계획은 무력화 되었다,"고 말하면서, 사우디아라비아와 같은 나라들이 많은 자원을 투입(원문-소비)하였으며, 무질서를 부추기(선동하)기 위해 언론사에 많은 보도 자료들을 제공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폭동은 계속해서 무산되었다고 덧붙였다.

 

금요 기도회에 이어 최근 폭동을 비난하기 위해 이란 전역에서 수많은 집회가 열렸다.

 

시위자들은 미국, 이스라엘 그리고 불만을 해소하기 위한 선동꾼들의 기재(요소)들을 비난하였으며, 이슬람 체제를 지지하는 구호들을 외쳤다

 

연설 중 최근 폭동을 해결하기 위해 이란 사법부 수장 이브라힘 레이씨는 "무질서와 불안을 조성하기 위해 사람들의 우려와 문제점들의 남용한 사람들"은 심각한 결과에 직면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란 이슬람 공화국은 우리의 순교자들과 희생자들의 희생에 의해 이 지역에서 가장 안전한 나라로 알려져 있다."고 말했다.

 

"우리는 사람들의 안전을 위해 아무리 작은 위반 행위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란 정부의 연료 가격 인상 계획에 대한 합법적인 대중시위를 활용한 소수의 폭동은 공공 및 사유재산에 대해 표적 공격을 자행함으로서 혼란을 조성하는데 기폭제 역할을 하였으며, 법 집행 기관이 (사회적 질서)방해 행위들은 저지시킬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몰아갔다.

 

초기 정보기관의 추정에 의하면 금요일 밤부터 거의 총 87,000명의 시위대와 폭도들이 항의 집회 및 모임에 참석을 하였으며, 대부분(93%이상)이 남성으로 나타났다. 많은 시위대원들이 집회 상소에만 있었으며 공적 및 사유재산에 대한 훼방 공격을 하는 폭도들과 합류하는 것을 피하였다.

 

"폭력적인 폭동의 주요 핵심적인 동일한 방법은 연료 가격의 갑작스러운 인상에 의해 보호를 받는 대부분의 사람들과 달리, 그들은 (폭동에)준비되어 있고 가격이 오르는 상황을 바라는 완전히 훈련된 사람들임을 드러내고 있다."고 보고서는 언급하였다.

 

이 보고서는 총 1,080개 주요 마을과 도시들 중 이란의(원문-그 나라)100개 지역에서 50 ~ 1,500명의 사람들로 구성된 모임임을 보여주었다. 보고서는 폭력적인 습격과 재산에 대한 피해는 20182월에 발생했던 것보다 더 훨씬 더 크다고 언급하고 있다.

 

재산 피해의 대부분의 사례로는 쿠제스딴, 데헤란, 파르스 및 케르만 지역에서 발생하였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대부분의 사상자들은 석유 저장고와 군 병영(원문-군사 센터)에 대해 무장분자들의 무법적인 공격에 의해 발생을 하였다고 말하면서, 이 공격에 의해 많은 경찰과 인민군대 병사들이 희생을 당하였다고 덧붙였다.

 

전국적으로 그의 1,000명이 체포되었으며 단 하 나의 주(, 지방)에서 100개가 넘는 은행과 57개의 대형 상점들이 약탈을 당하였다.

 

이란 정보부는 1117일에 발표된 성명서에서 공공 및 사유재산을 파괴하기 위해 최근 휘발유 가격 인상에 반대하는 시위를 오용한 여러 명의 폭도들의 신원을 확인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성명서는 "지난 이틀 동안에 폭도들의 뒤에 있는 주범들이 확인되었고 적절한 조치가 채택되었으며 명예로운 국가는 그 결과에 대해 나중에 알게 될 것이다."고 언급하였다.

 

 

 

 

 

----- 원문 전문 -----

 

Mon Nov 25, 2019 4:33

 

IRGC Spokesman: US, Israel Involved in Recent Riots in Iran

 

▲ 이란 이슬람혁명근위대 대중(大衆) 홍보부대장인 라메잔 샤리프 준장은 워싱턴과 텔아비브가 최근에 이란에서 있었던 평화적인 시위를 틈타 폭동으로 화할 수 있도록 교묘하게 역할을 하였다고 밝혔다. 월요일 케르만 남부 지역에서 열린 연단에서 연설하면서 “이스라엘과 미국은 이     ©고덕인 기자

 

TEHRAN (FNA)- Head of the Islamic Revolution Guard Corps Public Relations Department Brigadier General Ramezan Sharif revealed that Washington and Tel Aviv played a role in masterminding the recent riots in Iran by abusing people's peaceful protest rallies.

 

 

"Israel and the US were behind these incidents," General Sharif said, addressing a forum in the Southern province of Kerman on Monday.

 

He added that enemies thought that they had found a ground to ride on the popular protest rallies after the hike in gasoline prices which pressured people.

 

"We witnessed ISIL-like behavior during these riots by those who showed highly violent and organized behavior, and use of females to provoke clashes was a new experience in these incidents," General Sharif said.

 

He said after enemy failed to confront Iran in the military field, it has now resorted to abusing people's peaceful protest rallies and using the remnants of Mojahedin-e Khalq Organization (MKO, also known as the MEK, PMOI and NCRI) terrorist group to attain its goals.

 

On November 15, the government raised Iran’s extremely cheap gas price in order to moderate the national consumption rate, which stands at 110 million liters per day, 40 million liters above the maximum domestic requirement.

 

The government also announced a number of aid and subsidiary programs to protect vulnerable households from the adverse effects of the measure.

 

The price reform, required by Iranian legislature and essential as US-imposed sanctions seek to deplete Iran's budgetary resources, had been long delayed due to concerns regarding the move's probable backlash.

 

The measure's adoption prompted initially peaceful protests, but riotous elements, abusing the situation, quickly entered the scene, destroying public property, setting ablaze banks and gas stations among other facilities, and opening fire on people and security forces.

 

Last Friday, Lieutenant Commander of the Islamic Revolution Guards Corps (IRGC) Brigadier General Ali Fadavi said that the US was disappointed that its perpetrated violent riots in Iran did not last more than 48 hours, adding that reports from all four corners of the country indicate that peace and calm has been restored much to Washington’s chagrin.

 

"Based on information we have received, the Americans have gone mad that the riots were over within 48 hours and are disappointed that there is no more disorder in Iran," Fadavi added.

 

However, Fadavi said that in numerous calls with other IRGC officials in the country no further riot attempts had been reported.

 

"Attacking homes, shops, hospitals, banks and gas stations is a malicious act which is not an act of protest nor rioting, but an act of thievery," Fadavi said.

 

"This is the difference between protest and disorder," he said.

 

The IRGC deputy commander added that peaceful protests were "natural" given the recent price hike and that the government has to adopt additional measures to reduce pressure on the general population.

 

Fadavi added, however, "The fact that the malicious actors of the world are targeting Iran in issues that are by no means related to them is a matter to note."

 

Deputy Head of Iran's Basij volunteer forces Brigadier General Salar Abnoosh said last Friday "a full-fledged war" had been meant to be waged against the country, only to be quelled early on.

 

Abnoosh added that interrogations of arrested rioters had revealed that a "coalition of evil" made up of "Zionists, America and Saudi Arabia" had joined forces to organize destructive riots from abroad.

 

Addressing worshipers during weekly Friday prayers in Tehran, senior Iranian cleric Ayatollah Ahmad Khatami said certain foreign countries had spent "three years" preparing for an opportunity to wreak havoc in Iran, training specific elements to that end.

 

"But their schemes were neutralized," he said, adding that the riots ceased to continue despite the fact that countries such as Saudi Arabia had spent many resources and had provided much media coverage in order to instigate disorder.

 

Following the Friday prayers, numerous rallies were also held across Iran to condemn the recent riots.

 

The protesters condemned the US, Israel and seditionist elements for fueling the unrest and chanted slogans in support of the Islamic establishment.

 

Addressing recent riots during a speech, Iran's Judiciary Chief Ebrahim Rayeesi said those "who have abused the concerns and troubles of the people in order to create disorder and insecurity" will face severe consequences.

 

"The Islamic Republic of Iran is known as the safest country in the region due to the sacrifices of our martyrs and our wounded," he said.

 

"We will never allow the smallest breach in the security of our people," he added.

 

Riots by a small number who had taken advantage of legitimate public protests against the government's gas price hike plan in Iran were directed at sowing chaos through targeted attacks on public and private properties, forcing law enforcement to step in to stop saboteurs.

 

Early estimates of an intelligence body showed that a sum of nearly 87,000 protesters and rioters had taken part in protest rallies and gatherings since Friday night, mostly (over 93%) men. A large number of protesters had only been present in the gathering centers and avoided joining the rioters in sabotage attacks on public and private properties.

 

"The identical methods of the main core of violent rioters discloses that they are fully trained individuals who have been prepared and looking forward for the situation to rise, unlike most people who have been taken off guard by the sudden hike in gas price," the report said.

 

The report showed that gatherings have been comprised of 50 to 1,500 people held in 100 regions of the country out of a number of 1,080 major towns and cities. The report says violent raids and damage inflicted on properties has been larger than what happened in February 2018 unrests.

 

Most cases of damage to properties had happened in Khuzestan, Tehran, Fars and Kerman provinces. The report says most casualties have resulted from armed outlaws' attacks on oil storage and military centers, adding that a number of police and popular forces have been martyred in these attacks.

 

Nearly 1,000 people were arrested across the country while over 100 banks and 57 big stores were set on fire or plundered in just one province.

 

The Iranian intelligence ministry announced in a statement on November 17 that it had identified several rioters who misused the recent protest rallies against the gasoline price hikes to destroy public and private properties.

 

"The main culprits behind the riots in the past two days have been identified and proper measures are being adopted and the honorable nation will be informed about its result later," the statement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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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영태 2019/12/03 [05:24] 수정 | 삭제
  • 이스라엘과 미국은 정의로운 이란정권을 전복하기 위한 책동을 멈추어라 !
김정은 국무위원장 백두산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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