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조선에 '도발 하지 말라고' 요구

미국은 조선에게 도발을 더 이상 하지 말라고 요구하였다

고덕인 기자 | 기사입력 2019/11/30 [08:04]

미국, 조선에 '도발 하지 말라고' 요구

미국은 조선에게 도발을 더 이상 하지 말라고 요구하였다

고덕인 기자 | 입력 : 2019/11/30 [08:04]

미국 도발을 하지말라고 조선에 요구 하였다

 

미국은 여전히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는 듯하다. 미국 국무부의 한 관리는 조선이 초대형방사포시험사격을 문제 삼으며 조선이 더 이상 도발을 하지 말고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 조선 결의안을 준수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에 대해 따스통신은 오늘(1129-) 자에서 미국 도발을 하지 말라고 조선에 요구 하였다 - 관리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한 미국 국무부 관료는 워싱턴이 조선의 완전한 비핵화를 달성하기 위해 지속적이고도 실질적인 협상으로 평양이 복귀할 것을 촉구하였다고 말했다. 미 국무부 관계자는 목요일(1128) 워싱턴은 도발을 하지 말고 유엔안전보장이사회의 결의안을 준수할 것을 평양에 촉구하였다고 따스통신에 말하였다.

 

이어서 따스통신은 관리는 "우리는 조선이 미사일을 발사하였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고 말하였다. "우리는 상황을 지속적으로 감시(원문-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지역 내 동맹국들과 긴밀하게 협의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고 보도하여 미국은 조선이 어제(1128) 진행한 초대형방사포시험사격을 한 사실에 대해 알고 있다고 하여 한국과 일본으로부터 조선의 초대형 방사포시험 사격에 대한 보고를 받았음을 전하였다. 또 미국은 지역의 동맹국들과 긴밀하게 협조를 하고 있다고 하여 한국과 일본으로부터 조선의 군사 훈련 및 초대형방사포시험사격과 새로운 형의 미사일시험 등 모든 과정을 보고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말하였다.

 

계속해서 따스통신은 그는 "우리는 조선이 더 이상 도발을 하지 말고, 유엔안전보장이사회의 결의안에 대한 의무를 준수하며, 완전한 비핵화를 달성하기 위해 지속적이고도 실질적인 협상으로 복귀할 것을 촉구한다."고 지적하였다.라고 보도를 하여 여전히 자신들을 조선이 제시한 새로운 셈법은 조선에 제시하지 않고 자신들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일방적으로 조선이 도발(조선이 벌이는 자그마하나 훈련마저도 도발로 매도하는 미국이다.)을 멈추고 유엔안전보장이사회의 결의안을 준수하라고 요구하면서 조선만의 완전한 비핵화를 위한 협상에 복귀하라고 촉구를 하는 등 후안무치한 발언을 계속하는 미국의 태도를 전하였다.

 

미국과 서방 그리고 일본 등 제국주의자들이 유엔이라는 자신들의 꼭두각시 조직을 마치나 객관적인 국제기구인 것처럼 포장을 하며 유엔조직을 이용하여 대조선 적대시 정책을 지속하고 있다. 참으로 박장대소를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우리는 이미 유엔이라는 기구가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이 <신세계질서>를 구축하고 나면 세계정권의 역할을 하게 하려고 조직하였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따라서 유엔은 절대로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의 이익에 벗어나는 그 어떤 정책도 채택하지 않고 있다. 우리는 유엔에 대한 이 점을 분명하게 알고 있어야만 한다.

 

마지막으로 따스통신은 일본 방위성에 따르면 조선은 목요일 늦은 시간에 조선 동해(원문-일본해)를 향해 두 발을 탄도미사일(일본은 초대형방사포를 미사일이라고 하면서 조선의 도발을 한다고 억지를 부리고 있다.)을 발사하였다고 밝혔다. 일본 방위성 장관 고노 다로는 두 개의 미사일이 고도 100Km에 도달하여 380Km를 날아갔다고 밝혔다.”라고 보도하여 어제 조선이 초대형방사포 시험 발사를 한 방사포탄(일본 및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은 미사일이라고 헛소리를 하면서 조선을 악마 화 시키고 있다.)이 어느 정도의 고도와 사거리를 가졌는지를 전하였다.

 

아래 따스통신의 보도를 보면 아직도 미국은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조선이 제시한 연말까지의 시한 안에 새로운 셈법을 마련하여 제시하지 않고 여전히 과거에 얽매여 조선을 악마화 하고, 또 조선만의 완전하고도 돌이킬 수 없는 비핵화에 집착을 하고 있다. 참으로 가련한 미국의 신세가 아닐 수가 없다.

 

만약 지금처럼 미국이 과거에 집착하면서 조선이 제시한 올 년 말의 시한 내에 새로운 셈법을 제시하지 않고 지나친다면 다음 해인 2020년 초부터 조선으로부터 빠져나올 수 없을 정도의 군사적 압박을 받을 것이다. 이는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조선 인민의 일치한 대 미 의지이기도 하다.

 

본인이 분석한 바에 의하면 군사과학기술과 무장장비 수준에서 조선과 미국은 차이를 넘어 차원이 다른 세계에 있다. 조선은 2016년 초 공식 성명서에서 우리는 미국이 원하는 모든 전쟁에 대비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갖추고 있다. 미국이 원하는 상용전쟁이면 상용전쟁. 핵전쟁이면 핵전쟁, 전자전이면 전자전, 사이버전이면 사이버전에도 대응할 수 있는 공격무기와 방어무기를 완벽하게 갖추고 있다.”라고 하여 미래의 전쟁에 쓰일 전자전과 사이버전을 공식화하였다. 지금까지 전 세계 어느 나라도 전자전과 사이버전을 할 수 있는 공격무기와 방어무기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식화하지 않았다.

 

더 나아가 조선은 우리는 점 타격이면 점 타격, 면 타격이면 면 타격도 우리가 마음 먹은 대로 자유자재로 할 수 있다.”라고 공식적으로 밝혀왔다.

 

이런 정황들을 보았을 때 미국은 조선과 그 어떤 전쟁도 할 수가 없다. 만약 미국이 한국, 일본 또는 서태평양과 남태평양들과 또 미국의 본토에서 조선을 향해 미사일이나, 중단거리 미사일 그리고 대륙간탄도미사일을 발사하는 순간 조선의 전자전에 의해 무력화 되며, 한 발 더 나아가 그 미사일들은 발사한 장소에 그대로 쳐박히게 되는 대 재앙을 맞이할 것이다.

 

이처럼 전자전과 사이버전은 보이지 않는 미래전쟁의 무기들이다. 물론 미국도 전자전과 사이버전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하지만 미국과 조선 이외의 다른 나라들은 방어무기를 갖추지 못하고 있으며, 또 점 타격과 면 타격을 자유자재로 할 수가 없다. 이런 점에서 조선과 미국 그리고 여타의 나라들의 군사과학기술과 무장장비 수준이 차이를 넘어 차원이 다르다고 하는 것이다.

 

이렇듯 지구상에 그 어떤 나라도 조선과 감히 전쟁을 할 수가 없다. 이런 점을 감안하여 미국이 올 년 말까지 새로운 셈법, 완전하고도 되돌이킬 수 없는 대 조선 적대시정책을 폐지할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하여 조선과 조선반도의 비핵화(이는 조선만의 비핵화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협상을 해야 한다. 그럴 때만 미국과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미래도 보장이 될 것이다.

 

 

 

----- 번역문 전문 -----

 

세계 11월 29일, 11시 021분

 

미국 도발을 하지 말라고 조선에 요구 하였다 - 관리

 

한 미국 국무부 관료는 워싱턴이 조선의 완전하한비핵화를 달성하기 위해 지속적이고도 실질적인 협상으로 평양이 복귀 할 것을 촉구하였다고 말했다"

 

▲ 미국은 여전히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는 듯하다. 미국 국무부의 한 관리를 조선이 초대형방사포시험사격을 문제 삼으며 조선이 더 이상 도발을 하지 말고 유엔안전보장이사회의 대 조선 결의안을 준수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 고덕인 기자

워싱턴, 1129. /따스/. 미 국무부 관계자는 목요일(1128) 워싱턴은 도발을 하지 말고 유엔안전보장이사회의 결의안을 준수할 것을 평양에 촉구하였다고 따스통신에 말하였다.

 

관리는 "우리는 조선이 미사일을 발사하였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고 말하였다. "우리는 상황을 지속적으로 감시(원문-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지역 내 동맹국들과 긴밀하게 협의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우리는 조선이 더 이상 도발을 하지 말고, 유엔안전보장이사회의 결의안에 대한 의무를 준수하며, 완전한 비핵화를 달성하기 위해 지속적이고도 실질적인 협상으로 복귀할 것을 촉구한다."고 지적하였다.

 

일본 방위성에 따르면 조선은 목요일 늦은 시간에 조선 동해(원문-일본해)를 향해 두 발을 탄도미사일(일본은 초대형방사포를 미사일이라고 하면서 조선의 도발을 한다고 억지를 부리고 있다.)을 발사하였다고 밝혔다. 일본 방위성 장관 고노 다로는 두 개의 미사일이 고도 100Km에 도달하여 380Km를 날아갔다고 밝혔다.

 

 

 

 

 

----- 번역문 전문 -----

 

WORLD 29 NOV, 11:02

 

US calls on North Korea to avoid provocations — official

 

A US State Department official said that Washington calls on Pyongyang to return to sustained and substantive negotiations to do its part to achieve complete denuclearization"

 

▲ 미국은 여전히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는 듯하다. 미국 국무부의 한 관리를 조선이 초대형방사포시험사격을 문제 삼으며 조선이 더 이상 도발을 하지 말고 유엔안전보장이사회의 대 조선 결의안을 준수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고덕인 기자

 

WASHINGTON, November 29. /TASS/. Washington calls on Pyongyang to avoid provocations and abide by UN Security Council Resolutions, a US State Department official told TASS on Thursday.

 

"We are aware of reports of a North Korean missile launch," the official said. "We are continuing to monitor the situation and consulting closely with our allies in the region," he added.

 

"We call on North Korea to avoid provocations, abide by obligations under UN Security Council Resolutions, and return to sustained and substantive negotiations to do its part to achieve complete denuclearization," he noted.

 

According to Japan's Defense Ministry, North Korea test-fired two ballistic missiles toward the Sea of Japan late Thursday. Japan's Defense Minister Taro Kono said that the two missiles reached the altitude of 100 km and flew for abour 380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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