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횡포무도하고 오만하기 그지없는 날강도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19/11/30 [20:37]

미국 횡포무도하고 오만하기 그지없는 날강도

이정섭 기자 | 입력 : 2019/11/30 [20:37]

조선, 미국 횡포무도하고 오만하기 그지없는 날강도

 

조국평화통일위원회 기관지인 우리민족끼리는 30일 횡포무도하고 오만하기 그지없는 날강도 미국을 신랄하게 비판했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편집자 주)

 

  © 자주일보

 

횡포무도하고 오만하기 그지없는 날강도

 

최근 미국과 남조선사이에 방위비 분담금증액 문제를 둘러싼 대립과 마찰이 극도로 격화 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이 남조선 정치인들까지 불러다 놓고 방위비 분담금증액을 강박한 사실이 드러나 남조선민심이 분노로 끓고 있다.

 

지난 116일과 7일 남조선주재 미국대사 해리스는 국회정보위원회 위원장인 바른미래당소속의원과 국회외교통일 위원장인 자한당소속의원을 비롯한 야당의원들을 불러다 놓고 다짜고짜로 남조선이 50US$방위비 분담금을 내야 한다고 강박 하였다.

 

그런가하면 미 국무성 부장관 내정자, 미 하원 외교위원장, 군사위원장 등 행정부와 의회의 고위 인물들은 남조선 여야당의 원내대표들을 미국으로 불러들여 미국은 세금으로 해외 안보에 기여하느라 자국민을 위해 해놓은 것이 없다., 앞으로 역할분담은 미국만 지지 않을 것이라고 하면서 방위비 분담금증액을 요구해 나섰다.

 

이 얼마나 횡포무도하고 오만하기 그지 없는 행위인가.

 

지금 남조선의 여야 정당들은 물론 각계층 시민사회 단체들은 이를 두고 일개 미국 대사가 주재국 국회의원들을 마음대로 불러서 돈을 내놓으라고 강요한것은 대단히 무례하고 적절하지 못한 행동이다., 행패수준을 넘어섰다., 미국대사가 일제시대의 왜놈 총독인가., 우리는 미국의 식민지가 아니다., 미국이 한국국민들을 모독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더는 용납할 수 없다.고 격분을 터뜨리고 있다.

 

미국이 남조선정치인들을 개불러대 듯 하면서 방위비 분담금증액을 강박한 사실은 그들이 남조선을 얼마나 하찮게 대하고 제 마음대로 주무를 수 있는 식민지로 여기고 있는가를 잘 보여주고 있다.

 

사실 남조선 강점 미군은 본토에 있는 미군보다 더 많은 치외법권적특권을 누리고 있다.

 

백주에 길가던 나이 어린 여중학생들을 장갑차의 무한궤도로 깔아뭉개여 처참하게 학살하고 동두천 여인 삭발사건, 윤금이 살해사건 등과 같은 폭행을 저지르고도 언제 한번 처벌을 받은 적이 없다.

 

세계의 도처에 미군이 주둔해있지만 주재국들에서 흉악 범죄를 저지르고도 아무런 처벌을 받지 않는 곳은 오직 남조선 뿐이다.

 

이것만 놓고봐도 남조선이 미국의 식민지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

 

미국은 저들의 말에 순종하지 않을 때에는 그가 설사 대통령이라고 하여도 이 양반, 저 사람하고 마구 하대하는가 하면 지어 마음에 들지 않거나 더는 이용가치가 없게 되었으면 가차없이 제거해버리는 것도 서슴지 않는다.

 

현실은 남조선이 하루빨리 식민지 노예의 멍에를 벗어 던져야 온갖 민족적 치욕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을 깨우쳐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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