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꼴롬비아 베네수엘라에 대해 군사적 도발 준비 중

꼴롬비아와 미국 남부군 사령부 베네수엘라에 대한 군사적 도발 준비

고덕인 기자 | 기사입력 2019/12/01 [14:01]

미국과 꼴롬비아 베네수엘라에 대해 군사적 도발 준비 중

꼴롬비아와 미국 남부군 사령부 베네수엘라에 대한 군사적 도발 준비

고덕인 기자 | 입력 : 2019/12/01 [14:01]

미국과 꼴롬비아 베네수엘라에 대해 군사적 도발 준비 중

 

미국과 꼴롬비아가 베네수엘라를 군사적으로 침략하기 위해 준비 중에 있다고 러시아, 이란, 레바논 언론들이 11월 30일 자에서 일제히 보도하였다.

 

이에 대해 이란의 파르스통신은 11월 30일 자에서 “마두로는 미국과 꼴롬비아가 보달을 준비하고 있으며, 베네수엘라 군대에 동원령을 내렸다.”고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니꼴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꼴롬비아와 미국은 볼리바르 공화국의 서부 국경에서 도발을 준비하고 있다는 정보를 가지고 있으며베네수엘라의 모든 군지휘관들에게 전투에 대응할 준비를 갖추라고 명령을 내렸다고 말했다.

 

파르스통신은 《"나는 꼴롬비아가 미국 남부군 사령부와 함께 꼴롬비아와 접하고 있는 베네수엘라 국경에서 또 다른 도발을 시작할 계획이라는 정보를 가지고 있다. 모든 베네수엘라 군의 지휘관들은 전투준비를 갖추고 있어야만 한다."고 금요일에 마두로가 트위터를 통해 베네수엘라의 교통운수 종사자들과의 회동을 가지는 동안에 말하였다고 리아노보스찌가 보도하였다.》고 하여 현재 꼴롬비아가 미국 남부군 사령부와 함께 베네수엘라 서부 꼴롬비아와 접해 있는 국경 지역에서 군사적 도발을 시작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마두로 대통령은 이미 알고 있으며, 적들의 군사적 도발에 대비해 베에수엘라 군 지휘관들은 철저하게 전투준비를 갖추고 있어야 한다고 명령을 내린 사실을 전하였다.

 

니꼴라스 마두로 모로스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도발이 베네수엘라와 꼴롬비아 국경에서 군사적인 분쟁을 일으켜 꼴롬비아에서 벌어지고 있는 시위대들의 관심을 돌리려는 목적에 있다고 덧붙였다. 마두로 대통령의 이 발언은 현재 철저한 미국의 지배를 받고 있는 꼴롬비아에서 최근 대규모 유혈폭동이 계속되고 있다. 따라서 미국은 자신들의 철저한 괴뢰국가(신 식민지 국가)인 꼴롬비아를 보호하기 위해 시위대들의 관심을 베네수엘라와의 전쟁에 돌리고 꼴롬비아 괴뢰정부를 보호하기 위한 목적에서 베네수엘라에 대한 군사적 도발을 준비하고 있다는 말을 마두로 대통령이 하고 있는 것이다.

 

파르스통신은 “9월 초 마두로는 꼴롬비아와 접해있는 서부 국경지대에서 대규모 군사훈련을 벌일 것을 발표하였으며, 이웃 국가는 오렌지 보안위험에 빠져있다고 말했다. 두 이웃 국가는 정기적으로 서로 반정부세력을 지원하고 있다고 비난하고 있다.”고 보도하여 베네수엘라의 이미 이웃 국가인 꼴롬비아가 미국의 배후 조종을 받고 베네수엘라에 대해 군사적 침략을 획책하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꼴롬비아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베네수엘라 서부 국경지대에서 대규모적인 군사훈련을 실시하였으며, 꼴롬비아는 현재 오렌지 보안위험에 빠져있다고 하여 불안정한 꼴롬비아의 정세를 전하였다.

 

베에수엘라의 정치적 위기는 1월 초 마두로 대통령의  두 번째 임기 취임식을 한 지 2주 만에 후안 구아이도 반정부(원문-야당)세력이 불법적으로 자신이  "임시 대통령"이라고 선언하고 베네수엘라에서 권력을 자신이 잡도록 도와달라고 요청을 하면서 비롯되었다라고 파르스통신은 현재 베네수엘라에 조선되어 있는 정치적 불안정한 상태의 원인이 무엇인지에 대해 전하였다.

 

현재 미국은 베네수엘라 전 대통령 우고  차베스 이후 강력한 반제·반미 자주적인 사회주의를 이끌어가고 있는 베네수엘라를 무너뜨리기 위해 갖은 교활하고 악랄한 방법을 다 동원하고 있다. 미국은 무려 136회나 전 대통령 우고 차베스를 암살계획을 실행하였으며, 우고 차베스 이후 베네수엘라는 이끌고 있는 마두로 대통령에 대한 암살 시도는 벌써 40여 회나 시도되었다.

 

미국은 베네수엘라 지도자에 대한 암살계획 실혐 뿐 아니라 자신들이 키운 주구들을 내세워 대규모 시위와 폭동을 배후 조종하였다. 또 군사 쿠데타만 해도 벌써 두 번째 실행을 하였다. 하지만 대부분의 베네수엘라 인민들과 군, 경찰 등이 강력하게 마두로 정부를 지지하고 있기에 미국의 교활하고 악랄한 베네수엘라 붕괴작전은 모조리 실패하고 말았다.

 

이러한 경험에 기초하여 미국은 중남미에서 칠레, 뻬루와 함께 자신들의 철저한 괴뢰국가인 꼴롬비아를 내세워 베네수엘라를 군사적으로 침략을 함으로써 베네수엘라를 붕괴시키려고 온갖 비열한 짓을 다 하고 있다. 구아이도의 스스로 자신이 베네수엘라 대통령이라고 선포하게 한 것도 바로 미국이며, 동시에 구데타도 사주하였으나 그 두가지 모두 실패를 하였다.

 

구아이도가 불법적으로 자신이 대통령이라고 선언하고 그 즉시 미국과 그 괴뢰국가들이 구아이도를 정식 베네수엘라 대통령으로 인정을 한 사실에 대해 파르스통신은 “구아이도는 즉시 미국과 꼴롬비아을 포함한 일부 중남미 국가들로부터 지지를 받았지만 마두로를 미국의 도움으로 베네수엘라에서 쿠데타를 시도하였다고 구아이도를 비난하였다.”고 보도하여 구아이도를 내세운 미국의 음모는 성공을 하지 못하였음을 전하였다.

 

구아이도는 이미 10여 년 전에 그루지아에서 미국의 중앙정보국((C.I.A-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검은 그림자세력-유대 일루미나티세력-의 첩보 및 정보조직이다)에 매수되어 1년 동안 학습을 하고 베네수엘라로 돌아가 정치권에 발을 담그고 철저히 미국의 지휘 하에 활동을 한 베네수엘라 볼리바르 공화국의 매국자이며, 베네수엘라 인민들의 반역자이다. 

 

계속해서 마두로 대통령은 보고타(꼴롬비아)는 자신을 전복시키고 알살을 하려는 음모의 배후(조종자)라고 비난하였다. 즉 구아이도가 자칭 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이라고 선언을 하고 쿠데타를 일으키려고 준동을 하였을 때 꼴롬비아가 미국의 지휘를 받고 구아이도를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였다. 마두로 대통령은 바로 이를 두고 한 말이다.

 

마지막으로 파르스통신은 “구아이도는 미국과 꼴롬비아에 의해 "대통령"으로 인정을 받았지만 러시아와 중국을 포함한 많은 나라들은 마두로만을 베네수엘라의 합법적인 대통령으로 인정한다고 밝혔다.”고 하여 자칭 베네수엘라 임시대통령을 선포한 구아이도에 대한 세계적 차원에서 지지는 미국과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 그리고 그 괴뢰국가들 일부만이 구아이도를 베네수엘라 대통령으로 인정을 하였지 세계 대다수의 국가들은 베네수엘라의 합법적인 대통령으로 베네수엘라의 현 대통령인 니꼴라스 마두로 모로스 대통령을 지지하고 인정하고 있다. 물론 니꼴라스 마두로 대통령은 합법적인 선거에 의해 베네수엘라 인민들에 의해 선출된 베네수엘라 헌법에 의한 대통령이다.

 

우리는 오늘 날 전세계적 차원에서 벌어지고 있는 미국과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만행을 똑똑히 보고 그들의 비열한 음모를 꿰뚫어 보아야만 한다. 그럴 때만 그들의 음모로부터 우리민족을 지켜낼 수가 있다.

 

 

----- 번역문 전문 -----

 

2019년 11월 30일, 02시 58분. 토요일

 

마두로는 미국과 꼴롬비아가 보달을 준비하고 있으며, 베네수엘라 군대에 동원령을 내렸다.

 

▲ 미국과 꼴롬비아가 베네수엘라를 군사적으로 침략하기 위해 준비 중에 있다고 러시아, 이란, 레바논 언론들이 11월 30일 자에서 일제히 보도하였다. 이에 대해 이란의 파르스통신은 11월 30일 자에서 “마두로는 미국과 꼴롬비아가 보달을 준비하고 있으며, 베네수엘라 군대에 동원령을 내렸다.”고 보도하였다. 니꼴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꼴롬비아와 미국은 볼리바르 공화국의 서부 국경에서 도발을 준비하고 있다는 정보를 가지고 있으며베네수엘라의 모든 군지휘관들에게 전투에 대응할 준비를 갖추라고 명령을 내렸다고 말했다.  © 고덕인 기자


테헤란 (파르스통신) - 니꼴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꼴롬비아와 미국은 볼리바르 공화국의 서부 국경에서 도발을 준비하고 있다는 정보를 가지고 있으며베네수엘라의 모든 군지휘관들에게 전투에 대응할 준비를 갖추라고 명령을 내렸다고 말했다.

 

 

"나는 꼴롬비아가 미국 남부군 사령부와 함께 꼴롬비아와 접하고 있는 베네수엘라 국경에서 또 다른 도발을 시작할 계획이라는 정보를 가지고 있다. 모든 베네수엘라 군의 지휘관들은 전투준비를 갖추고 있어야만 한다."고 금요일에 마두로가 트위터를 통해 베네수엘라의 교통운수 종사자들과의 회동을 가지는 동안에 말하였다고 리아노보스찌가 보도하였다.

 

대통령은 도발이 베네수엘라와 꼴롬비아 국경에서 군사적인 분쟁을 일으켜 꼴롬비아에서 벌어지고 있는 시위대들의 관심을 돌리려는 목적에 있다고 덧붙였다.

 

9월 초 마두로는 꼴롬비아와 접해있는 서부 국경지대에서 대규모 군사훈련을 벌일 것을 발표하였으며, 이웃 국가는 오렌지 보안위협에 빠져있다고 말했다.

 

두 이웃 국가는 정기적으로 서로 반정부세력을 지원하고 있다고 비난하고 있다.

 

베에수엘라의 정치적 위기는 1월 초 마두로 대통령의  두 번째 임기 취임식을 한 지 2주 만에 후안 구아이도 반정부(원문-야당)세력이 불법적으로 자신이  "임시 대통령"이라고 선언하고 베네수엘라에서 권력을 자신이 잡도록 도와달라고 요청을 하면서 비롯되었다.

 

구아이도는 즉시 미국과 꼴롬비아을 포함한 일부 중남미 국가들로부터 지지를 받았지만 마두로를 미국의 도움으로 베네수엘라에서 쿠데타를 시도하였다고 구아이도를 비난하였다.

 

그는 또한 보고타(꼴롬비아)는 자신을 전복시키고 알살을 하려는 음모의 배후(조종자)라고 비난하였다.

 

구아이도는 미국과 꼴롬비아에 의해 "대통령"으로 인정을 받았지만 러시아와 중국을 포함한 많은 나라들은 마두로만을 베네수엘라의 합법적인 대통령으로 인정한다고 밝혔다.

 

 

----- 원문 전문 -----

 

Sat Nov 30, 2019 2:58

 

Maduro Says US, Colombia Prepare Provocation, Mobilises Venezuelan Army

 

▲ 미국과 꼴롬비아가 베네수엘라를 군사적으로 침략하기 위해 준비 중에 있다고 러시아, 이란, 레바논 언론들이 11월 30일 자에서 일제히 보도하였다. 이에 대해 이란의 파르스통신은 11월 30일 자에서 “마두로는 미국과 꼴롬비아가 보달을 준비하고 있으며, 베네수엘라 군대에     ©고덕인 기자

 

TEHRAN (FNA)- Venezuelan President Nicolas Maduro said he had information that Colombia and the United States were planning a provocation on the Bolivarian Republic's Western border and called on all staff of the country's armed forces to be prepared for battle.

 

 

"I have information that Colombia, together with the US Southern Command are planning to launch another provocation at the Venezuelan border with Colombia. All staff of Venezuela's armed forces must be combat ready," Maduro stated on Friday during his meeting with the country's transportation employees broadcast via Twitter, RIA Novosti reported.

 

The president added that the provocations served to incite a military conflict on the Venezuela-Colombia border in order to draw attention away from the protests taking place in Colombia.

 

Earlier in September, Maduro announced large-scale military exercises on the country's Western border with Colombia, saying its neighbour presented a level orange security threat.

 

The two neighbouring nations regularly accuse each other of supporting anti-government forces.

 

The political crisis in Venezuela intensified earlier in January when merely two weeks after Maduro's inauguration for his second term, opposition lawmaker Juan Guaido illegally proclaimed himself "interim president" and called on citizens to help him take power in the country.

 

Guaido immediately received support from the United States and some Latin American countries, including Colombia, while Maduro accused him of trying to stage a coup in Venezuela with the help of the US.

 

He also accused Bogota of being behind the plot to overthrow and assassinate him.

 

While Guaido was endorsed as "president" by the US and Colombia, a number of countries, including Russia and China, have said they only recognise Maduro as the legitimate president of Venezue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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