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러시아가 수리아 화학무기 사용 은폐하는데 도움 주장

러시아가 수리아 화학무기 사용 은페에 도움주고 있다고 미국 주장

고덕인 기자 | 기사입력 2019/12/01 [14:55]

미국 러시아가 수리아 화학무기 사용 은폐하는데 도움 주장

러시아가 수리아 화학무기 사용 은페에 도움주고 있다고 미국 주장

고덕인 기자 | 입력 : 2019/12/01 [14:55]

미국 러시아가 수리아 화학무기 사용 은폐하는데 도움 주장

 

미국은 러시아가 수리아가 수리아 민간인들을 대상으로 화학무기를 사용한 사실을 은폐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이와 같은 미국의 터무니없는 주장을 영국의 로이터통신은 11월 28일 자에서 “미국은 러시아가 수리아 화학무기 사용을 은폐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고 주장”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목요일(11월 18일) 미국은 러시아가 전 세계 화학무기 기구가 수행하는 업무에서 (화학무기를 사용한)사람들의 책임을 규명하려는 노력을 방해하여 수리아가 내전(자신들이 침략하여 벌어진 국제전임에도 내전이라고 속이고 있음)에서 사용이 금지된 독성물질(화학)의 무기를 사용하고 있는데 대해 은폐를 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케네스 워드 화학무기금지기구(Organisation for the Prohibition of Chemical Weapons - OPCW) 미국 대표의 발언은 모스끄바에서 즉각적으로 배격을 당하였고, 헤이그에서 열린 기관(화학무기금지기구)년례 회의에서 서방세력들과 러시아 간의 충돌을 가져왔다. 

 

로이터통신은 “모스끄바는 화학무기금지기구가 염소가 섞인 독성 화학물질이 2018년 디마스쿠스 근처에 대한 공격에 사용된 것을 발견하였다는 3월 1일 보고서의 결론을 조작(원문-변조)한 사건으로서 문서와 이-메일을 유출한 전직 화학무기금지기구의 직원 2명에 의해 부정된 내용을 인용하여 수개월 동안 반대 의견을 표명하여 왔다.”고 보도하여 모스끄바는 화학무기금지기구가 수리아에서 화학무기 사용에 대한 보고서가 조작된 사실을 인지하고 지속적으로 그에 대해 부정을 하였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2018년 4월 7일, 도우마와 수도 외곽에 있는 마을들에 대한 반란군(테러분자)들의 공격에 의해 40명 이상의 민간인들이 목숨을 잃었다. 그로부터 일주일 후 미국과 영국 그리고 프랑스는 수리아 정부를 목표로 하여 미사일(104발)들을 발사하여 보복을 하였으며, 그것은 디마스쿠스 당국에 대하여 8년간의 전쟁에 있어서 서방의 가장 규모가 큰 군사행동 이었다.

 

2018년 4월 7일 수리아 도우마(다른 언론들 ‘두마’라 지칭)와 디마스크스 외곽에 대해 화학무기를 사용하였다고 전 세계에 퍼뜨린 자들은 다름 아닌 영국 왕실 군부대의 첩보부대 소속의 《하얀 철모(화이트 헬멧-White Helmet)》 이었다.

 

당시 러시아, 이란, 수리아, 레바논의 언론들은 하얀 철모 테러집단이 다른 테러집단들과 협력 하에 화학무기 공격을 하고 그를 수리아 정부군이 하였다는 거짓 화학무기 사용 동영상을 제작하여 사회관계망(SNS)을 이용하여 온 누리 인민들에게 퍼뜨려 수리아 정부군이 화학무기를 사용하였다고 대대적으로 선전선동을 벌였다.

 

바로 미국과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하얀 철모 테러집단들이 제작한 거짓 화학무기 사용 동영상을 빌미로 하여 수리아 정부군이 사용이 금지된 화학무기를 사용하였다는 선전전을 벌이면서 수리아에 무려 104발의 탄도미사일을 발사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로이터통신의 위보도 내용을 바로 이를 두고 하는 것이다.

 

2018년 수리아 도우마에서의 거짓 화학무기 사용 선전전에 대해 러시아와 수리아는 당시 도우마에서는 화학무기 공격이 발생하지 않았으며, 그 사건(원문-행사)에는 하얀 철모테러집단들이 다른 지역에서 시체를 가지고 와 그를 이용하여 동영상을 제작하였으며, 도우마에서의 화학무기 사용에 대한 조사를 한 화학무기금지기구의 보고서는 서벵세력들의 군사 개입을 정당화기 위해 조작이 되었다고 주장을 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화학무기금지기구는 2017년 러시아가 유엔-화학무기금지기구와의 공동조사 체계(원문-메커니즘)의 권한을 확대하기 위한 결의안에 거부권을 행사한 후 수리아에 대한 외교적인 충돌의 장(원문-전장)이 되었으며, 그런데 (화학무기금지기구는)수리아 군이 (사람의)신경계 독성물질인 사린과 염소무기를 사용하였다는 일련의 보고서에서 결론을 내렸다.

 

로이터는 “2018년 6월 회원국 다수의결에 의해 설립된 화학무기금지기구의 자체 조사 및 식별 반(팀)은 몇 가지 사건들 중에서 누가 도우마에서 공격을 수행하였는지에 대해 조사를 하고 있다. 그에 의한 첫 번째 보고서가 내 년에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라고 하여 아직까지도 화학무기금지기구는 도우마에서 화학무기 사용에 대한 확실한 결론을 내리지 않았음을 전하였다.

 

한편 알렉산더 슈르긴 화학무기금지기구 주재 러시아 대사는 그것은(화학무기금지기구가) 불법적이고 정치화되었다면서 화학무기금지기구의 자체 조사 및 식별 반을 창설에 반복적으로 반대하였다. 목요일 화학무기금지기구의 수리아 대표는  화학무기금지기구의 자체 조사 및 식별  반의 조사에 협조하지 않을 것이라고 확정적으로 말하였다.

 

미국의 워드는 러시아와 수리아는 화학무기금지기구를 손상시킴으로서 화학무기 사용을 은폐하려 하고 있다고 말했다. 워드는 "불행하게도 러시아는 이 은폐의 중심역할을 해왔다."고 대표들에게 말했다. "러시아와 수리아는 우리와 함께 여기에 있을 수 있지만 근본적인 접근 방식을 우리와 멀리 떨어져 있다. 그들은 화학무기를 보유(원문-포옹, 끌어안다.)를 계속하고 있다."

 

이처럼 미국은 두 눈을 뜨고 훤히 보이는 사실에 대해서도 억지로 진실과 거짓을 뒤 바꾸어가면서 자신들의 주장이 진실이라고 우기면서 세계 인민들을 기만 우롱하고 있다. 

 

2018년 4월 도우마와 수도 외곽에서 수리아 정부군이 화학무기를 사용하였다는 조작된 거짓 화학무기 공영 동영상을 제작하여 대대적으로 유포하여 세계 인민들을 대상으로 수리아 정부군이 화학무기를 사용하였다고 선전선동을 벌이고, 또 그를 빌미로 수리아에 104발의 탄도미사을을 발사하여 수리아 공격을 한 후 수리아, 러시아, 이란 등에서는 수리아에는 화학무기가 전혀 없다고 공식적으로 발표를 하였다. 따라서 수리아에 있지도 않은 화학무기를 어떻게 사용을 하겠는가 하고 반론을 제기하였다.

 

이러한 사실로 보아 미국과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 그리고 화학무기금지기구가 거짓 화학무기 공격을 공식화하는 비열하고 악랄한 짓거리를 저지르고 있다. 최근 러시아, 이란, 레바논, 수리아의 언론들은 도우마에서의 화학무기사용에 대한 화학무기금지기구이 조사결과에는 중대한 요소들을 누락하여 수리아가 화학무기를 사용하였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비판적인 기사들을 일제히 게재하였다. 

 

이처럼 조작된 허위 사실을 가지고 수리아가 화학무기를 사용하였으며, 이를 러시아가 은폐를 하고 있다는 화학무기금지기구 미국 대표의 발언에 대해 러시아의 슈르긴은 수리아 정권에 의해 수행된 화학무기 사용 범죄를 수리아가 은폐를 하는데 러시가아 도움을 주었다는 미국의 주장을 배격하였다. "이것은 절묘한 수사법이다 ... 그러나 이 주장들은 물(사실, 진실)을 담지 않았다. 우리는 동의하지 않는다."라고 슈르긴은  말했다.

 

이처럼 미국과 이스라엘, 영국, 프랑스, 독일 등이 주축이 된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없는 사실도 있다고 하고, 자신들이 저지를 만행도 피해를 본 당사자들에게 떠넘기는 교활하고 악랄한 짓거리들을 일상적으로 저지르고 있다.

 

또 현재 유엔 산하 기구요, 비정부기구요 하는 단체들 역시 모조리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조직을 하였으며, 그 조직들은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이익을 위해서만 자신들의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아래 기사에서 언급하고 있는 화학무기금지기구 역시 마찬가지이다. 그들은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세계 도처에서 세계적으로 금지된 대량살상무기나 화학무기, 우라튬탄 같은 것들을 사용하는 만행에 대해서는 아닌 보살하며 두 눈과 귀를 닫아버리고 입을 꾹 다물고 아무런 언급도 하지 않는다.

 

우리는 이 같이 현재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유엔 산하 기구나 비정부기구들에 대한 믿음을 가져서는 안 된다. 후일 그 기구들이 온 누리 인민들에게 어떻게 해를 끼쳤으며, 기만 우롱하고 있는지에 대해 심층적으로 다룰 것이다.

 

 

----- 번역문 전문 -----

 

세계 소식2019년 11월 28일 / 09시 58분 / 최종 11시간 전 

 

미국은 러시아가 수리아 화학무기 사용을 은폐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고 주장

                                 

안토니 덧치                                        

 

암스테르담 (로이터) - 목요일 미국은 러시아가 전 세계 화학무기 기구가 수행하는 업무에서 (화학무기를 사용한)사람들의 책임을 규명하려는 노력을 방해하여 수리아가 내전(자신들이 침략하여 벌어진 국제전임에도 내전이라고 속이고 있음)에서 사용이 금지된 독성물질(화학)의 무기를 사용하고 있는데 대해 은폐를 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 로이터통신은 “모스끄바는 화학무기금지기구가 염소가 섞인 독성 화학물질이 2018년 디마스쿠스 근처에 대한 공격에 사용된 것을 발견하였다는 3월 1일 보고서의 결론을 조작(원문-변조)한 사건으로서 문서와 이-메일을 유출한 전직 화학무기금지기구의 직원 2명에 의해 부정된 내용을 인용하여 수개월 동안 반대 의견을 표명하여 왔다.”고 보도하여 모스끄바는 화학무기금지기구가 수리아에서 화학무기 사용에 대한 보고서가 조작된 사실을 인지하고 지속적으로 그에 대해 부정을 하였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 고덕인 기자


케네스 워드 화학무기금지기구(Organisation for the Prohibition of Chemical Weapons - OPCW) 미국 대표의 발언은 모스끄바에서 즉각적으로 배격을 당하였고, 헤이그에서 열린 기관(화학무기금지기구)년례 회의에서 서방세력들과 러시아 간의 충돌을 가져왔다.

 

모스끄바는 화학무기금지기구가 염소가 섞인 독성 화학물질이 2018년 디마스쿠스 근처에 대한 공격에 사용된 것을 발견하였다는 3월 1일 보고서의 결론을 조작(원문-변조)한 사건으로서 문서와 이-메일을 유출한 전직 화학무기금지기구의 직원 2명에 의해 부정된 내용을 인용하여 수개월 동안 반대 의견을 표명하여 왔다.

 

2018년 4월 7일, 도우마와 수도 외곽에 있는 마을들에 대한 반란군(테러분자)들의 공격에 의해 40명 이상의 민간인들이 목숨을 잃었다.

 

그 일주일 후 미국과 영국 그리고 프랑스는 수리아 정부를 목표로 하여 미사일(104발)들을 발사하여 보복을 하였으며, 그것은 디마스쿠스 당국에 대하여 8년간의 전쟁에 있어서 서방의 가장 규모가 큰 군사행동 이었다.

 

수리아와 러시아는 도우마에서  화학무기 공격이 발생하지 않았다고 말하면서 이 행사(이벤트) 다른 곳에서 가져온 시체들을 이용하여 행해졌으며 도우마에 대한 화학무기금지기구의 보고서는 서방세력들의 군사 개입을 정당화하기 위해 조작되었다고 주장하였다.

 

화학무기금지기구는 2017년 러시아가 유엔-화학무기금지기구와의 공동조사 체계(원문-메커니즘)의 권한을 확대하기 위한 결의안에 거부권을 행사한 후 수리아에 대한 외교적인 충돌의 장(원문-전장)이 되었으며, 그런데 (화학무기금지기구는)수리아 군이 (사람의)신경계 독성물질인 사린과 염소무기를 사용하였다는 일련의 보고서에서 결론을 내렸다.

 

2018년 6월 회원국 다수의결에 의해 설립된 화학무기금지기구의 자체 조사 및 식별 반(팀)은 몇 가지 사건들 중에서 누가 도우마에서 공격을 수행하였는지에 대해 조사를 하고 있다.

 

그들에 의한 첫 번째 보고서가 내 년에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알렉산더 슈르긴 화학무기금지기구 주재 러시아 대사는 그것(화학무기금지기구가)불법적이고 정치화되었다면서 화학무기금지기구의 자체 조사 및 식별 반을 창설에 반복적으로 반대하였다. 목요일 화학무기금지기구의 수리아 대표는  화학무기금지기구의 자체 조사 및 식별  반의 조사에 협조하지 않을 것이라고 확정적으로 말하였다.

 

와드는 러시아와 수리아는 화학무기금지기구를 손상시킴으로서 화학무기 사용을 은폐하려 하고 있다고 말했다

 

워드는 "불행하게도 러시아는 이 은폐의 중심역할을 해왔다."고 대표들에게 말했다. "러시아와 수리아는 우리와 함께 여기에 있을 수 있지만 근본적인 접근 방식을 우리와 멀리 떨어져 있다. 그들은 화학무기를 보유(원문-포옹, 끌어안다.)를 계속하고 있다."

 

슈르긴은 수리아 정권에 의해 수행된 화학무기 사용 범죄를 수리아가 은폐를 하는데 러시가아 도움을 주었다는 미국의 주장을 배격하였다.

 

"이것은 절묘한 수사법이다 ... 그러나 이 주장들은 물(사실, 진실)을 담지 않았다. 우리는 동의하지 않는다."라고 슈르긴을 말했다.

 

안토이 덧치 보도, 편집 윌리암 맥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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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기준들:톰스 로이터 신뢰의 원칙

 

 

----- 원문 전문 -----

 

WORLD NEWSNOVEMBER 28, 2019 / 9:58 PM / UPDATED 11 HOURS AGO

 

U.S. accuses Russia of helping Syria cover up chemical weapons use

 

Anthony Deutsch                                 3 MIN READ

 

AMSTERDAM (Reuters) - The United States on Thursday accused Russia of helping Syria conceal the use of banned toxic munitions in the civil war by undermining the work of the global chemical weapons agency trying to identify those responsible.

 

▲ 로이터통신은 “모스끄바는 화학무기금지기구가 염소가 섞인 독성 화학물질이 2018년 디마스쿠스 근처에 대한 공격에 사용된 것을 발견하였다는 3월 1일 보고서의 결론을 조작(원문-변조)한 사건으로서 문서와 이-메일을 유출한 전직 화학무기금지기구의 직원 2명에 의해 부정된     ©고덕인 기자

 

The comments by the U.S. representative to the Organisation for the Prohibition of Chemical Weapons (OPCW), Kenneth Ward, drew a rapid denial from Moscow and came as Western powers and Russia clashed at the agency’s annual conference in The Hague.

 

Moscow has for months cited dissent by two former OPCW employees who leaked a document and an email as evidence that the OPCW doctored the conclusions of a March 1 report which found that a toxic chemical containing chlorine was used in a 2018 attack near Damascus.

 

More than 40 people were killed in that attack in Douma, a town on the outskirts of the capital then held by rebels, on April 7, 2018.

 

The United States, Britain and France retaliated a week later by firing missiles at Syrian government targets, the biggest Western military action against the Damascus authorities of the eight-year-old war.

 

Syria and Russia deny there ever was a chemical attack in Douma, saying the event was staged using bodies brought from elsewhere, and that the OPCW’s report on Douma was doctored to justify Western military intervention.

 

The OPCW has become the battleground for a diplomatic clash on Syria after Russia in 2017 vetoed a resolution to extend the mandate of the U.N.-OPCW Joint Investigative Mechanism (JIM), which concluded in a series of reports that the Syrian military used both nerve agent sarin and chlorine as weapons.

 

The OPCW’s own Investigation and Identification Team (IIT), which was established by a clear majority vote by its member states in June 2018, is looking into who was responsible for the Douma attack, among several other incidents.

 

Its first report is expected next year.

 

Russian Ambassador to the OPCW, Alexander Shulgin, repeated objections to the creation of the IIT, saying it was illegal and politicized. Syria’s representative to the OPCW on Thursday vowed not to cooperate with the IIT’s investigations.

 

Ward said Russia and Syria were merely seeking to cover up the use of chemical weapons by undermining the OPCW.

 

“Unfortunately the Russian Federation has played a central role in this cover-up,” Ward told delegates. “Russia and Syria may sit with us here, but they stand apart from us in a fundamental way. They continue to embrace chemical weapons.”

 

Shulgin rejected the U.S. claim that Russia was helping Syria cover up chemical crimes carried out by the Syrian regime.

 

“It is exquisite rhetoric... But these assertions do not hold water. We disagree,” Shulgin said.

 

Reporting by Anthony Deutsch, Editing by William Macl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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