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군 사우디아라비아 군 전투기 두 번째 격추

예멘 군 중국제 사우디 군용 무인 청잘기 또 격추

고덕인 기자 | 기사입력 2019/12/02 [08:54]

예멘군 사우디아라비아 군 전투기 두 번째 격추

예멘 군 중국제 사우디 군용 무인 청잘기 또 격추

고덕인 기자 | 입력 : 2019/12/02 [08:54]

예멘군 사우디아라비아 군 전투기 두 번째 격추

 

▲ 보도에 의하면 토요일 안사룰라 후티군들은 예멘 군들(안사룰라운동)이 사우디 아파치 헬리콥터를 격추한 후 하루 만에 예멘 북부 상공에서 무인기를 격추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예멘 군 대변인 야히야 싸리 준장은 "예멘 반항공군들은 오늘 저녁 하즈자흐 지방의 히란 거리에서 적대행위를 하고 있는 중국산 윙룽 공군 정찰기를 격추할 수 있었다."고 트위터에 올렸다. 그 작전은 (동영상)띠(테이프- tape)에 담겨졌으며 그 영상은 곧 공개(게시)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고덕인 기자

 

예멘(후티) 군들은 11월 29일 사우디아라비아의 아파치 헬리콥터를 격추한 지 하루만에 또 다른 사우디아라비아 군용 무인정찰기를 격추하였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란, 러시아, 레바논의 언론들이 12월 1일 자에서 일제히 보도하였다. 예멘 군들이 군용 무인정찰기를 격추한데 대해 이란의 파르스통신은 12월 1일 자에서 “예멘 군 사우디아라비아군 전투기 두 번째 격추”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토요일 안사룰라 후티군들은 예멘 군들(안사룰라운동)이 사우디 아파치 헬리콥터를 격추한 후 하루 만에 예멘 북부 상공에서 무인기를 격추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예멘 군 대변인 야히야 싸리 준장은 "예멘 반항공군들은 오늘 저녁 하즈자흐 지방의 히란 거리에서 적대행위를 하고 있는 중국산 윙룽 공군 정찰기를 격추할 수 있었다."고 트위터에 올렸다. 그 작전은 (동영상)띠(테이프- tape)에 담겨졌으며 그 영상은 곧 공개(게시)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파르스통신은 “당일 오전 알-마시라흐 언론 매체는 금요일에 사우디 아파치 군용 헬리콥터가 격추당하는 장면을 보여주는 동영상을 공개하였다. (헬기에 탑승하고 있던)두 명의 승무원이 목숨을 잃었다.”라고 하여 12월 29일 예멘 군들이 사우디아라비아의 아파치 헬리콥터를 격추한 동영상을 예멘 알-마시라흐 텔레비전이 공개한 사실을 전하였다.

 

이어서 파르스통신은 《"예멘의 반항공군들은 우리가 가까운 장래에 공개할 예정인 새로운 기술을 사용하여 지대공 미사일로 사우디 아파치 헬리콥터를 격추하였다."고 싸리가 금요일에 말하면서 "그것은 적대적인 작전을 수행하는 중에 [사우디아라비아의] 아시르가 마주보이는 마자자 지역에서 오늘 아침에 격추되었다."고 언급하였다.》고 보도하여 11월 29일 사우디 아파치 헬리콥터를 격추한 것은 아직까지 공개되지 않은 새로운 기술을 사용하였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계속하여 파르스통신은 예멘전쟁이 어떻게 발발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사우디아라비아와 많은 지역의 연합군들은 전 대통령 아브드 라부부흐 만수르 하디에게 권력을 회복시켜주어 (예멘)정부를 물려줄 목적과 안사룰라 운동을 무너뜨리기 위해 2015년 3월 예멘에 대해 살인적인 침략공격을 시작하였다.”라고 보도하여 사우디아라비아와 그 지역의 연합군들이 일방적으로 예멘을 침략하여 예멘전쟁이 발발하게 되었다고 전하였다.

 

미국에 기반을 둔 비영리 분쟁연구조직인 <무력충돌 위치  및 사건에 대한 계획(Armed Conflict Location and Event Data Project - ACLED)>은 그 전쟁은 전쟁이 시작된 이후로 100,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다고 추정하였다. 또 유엔은 천만 명이 극단적인 기아선상에서 고통을 받는 예멘 사람들을 포함하여 2천 4백만 명이 인도주의적인 원조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밝혔다.

 

<무력충돌 위치  및 사건에 대한 계획>과 유엔의 보고를 보면 현재 예멘인민들이 얼마나 극단적인 기아선상에 몰려 고통을 받고 있는지 알수가 있다. 또 사우디아라비아와 지역의 동맹국들을 일방적인 끔찍한 침략전쟁이 시작된 후 무려 10만 명의 예멘 인민들이 목숨을 잃었다는 사실은 예멘 전쟁이 예멘 인민들에게 얼마나 참혹한 상황을 가져다 주었는지 알 수가 있다.

 

이미 여러 차례 강조하였지만 예멘 전쟁은 절대 사우디와 그 지역 연합군들이 자발적으로 일으킨 전쟁이 아니다. 사우디와 그 지역의 연합군들은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사주를 받고 돌격대가 되어 예멘 전쟁을 시작한 것이다. 예멘 전쟁을 발발한 실질적인 세력들은 이스라엘, 미국, 영국, 프랑스 등 서방제국주의세력의 주축 국가들과 그에 동조를 한 여타의 서방국가들이다.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예멘에서 반제 자주적인 길을 걷고 있는 후티 안사룰라 운동의 전사들을 무너뜨리고, 사우디아라비아와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허수아비인 예멘 전 대통령 아브드 라브부흐 만수르 하디를 권력의 자리에 복귀시켜 예멘을 간접적으로 지배하고자 하는 목적에서 자신들의 괴뢰국가들인 사우디아라비아와 지역의 사우디 연합국들을 부추겨서 예멘 전쟁을 일으킨 것이다.

 

그들은 예멘 전쟁에서 승리를 하면 예멘 서부 앞바다인 아덴만을 차지하여 《지중해 → 수에즈 운하 → 홍해 → 아덴만 → 인도양 · 페르샤만》의 중요한 해로를 완전하게 장악하기 위해 예멘 전쟁을 일으킨 것이다. 이에 대해 2017년 초 이란의 파르스통신은 “예멘 전쟁은 이스라엘이 아덴만의 해로를 장악하기 위해 벌인 것”이라고 보도를 하였다.

 

우리는 이 같은 예멘 전쟁의 발발 원인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

 

 

----- 번역문 전문 -----

 

2019년 12월 1일, 11시 36분. 일요일

 

예멘 군 사우디아라비아군 전투기 두 번째 격추

 

▲ 보도에 의하면 토요일 안사룰라 후티군들은 예멘 군들(안사룰라운동)이 사우디 아파치 헬리콥터를 격추한 후 하루 만에 예멘 북부 상공에서 무인기를 격추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예멘 군 대변인 야히야 싸리 준장은 "예멘 반항공군들은 오늘 저녁 하즈자흐 지방의 히란 거리에서 적대행위를 하고 있는 중국산 윙룽 공군 정찰기를 격추할 수 있었다."고 트위터에 올렸다. 그 작전은 (동영상)띠(테이프- tape)에 담겨졌으며 그 영상은 곧 공개(게시)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고덕인 기자


테헤란 (파르스통신) - 토요일 안사룰라 후티군들은 예멘 군들이 (안사룰라)운동이 사우디 아파치 헬리콥터를 격추한 후 하루 만에 예멘 북부 상공에서 무인기를 격추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예멘 군 대변인 야히야 싸리 준장은 "예멘 반항공군들은 오늘 저녁 하즈자흐 지방의 히란 거리에서 적대행위를 하고 있는 중국산 윙룽 공군 정찰기를 격추할 수 있었다."고 트위터에 올렸다.

 

그 작전은 (동영상)띠(테이프- tape)에 담겨졌으며 그 영상은 곧 공개(게시)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당일 오전 알-마시라흐 언론 매체는 금요일에 사우디 아파치 군용 헬리콥터가 격추당하는 장면을 보여주는 동영상을 공개하였다. (헬기에 탑승하고 있던)두 명의 승무원이 목숨을 잃었다.

 

"예멘의 반항공군들은 우리가 가까운 장래에 공개할 예정인 새로운 기술을 사용하여 지대공 미사일로 사우디 아파치 헬리콥터를 격추하였다."고 싸리가 금요일에 말하면서 "그것은 적대적인 작전을 수행하는 중에 [사우디아라비아의] 아시르가 마주보이는 마자자 지역에서 오늘 아침에 격추되었다."고 언급하였다.

 

사우디아라비아와 많은 지역의 연합군들은 전 대통령 아브드 라부부흐 만수르 하디에게 권력을 회복시켜주어 (예멘)정부를 물려줄 목적과 안사룰라 운동을 무너뜨리기 위해 2015년 3월 예멘에 대해 살인적인 침략공격을 시작하였다.

 

미국에 기반을 둔 비영리 분쟁연구조직인 <무력충돌 위치  및 사건에 대한 계획(Armed Conflict Location and Event Data Project - ACLED)은 그 전쟁은 전쟁이 시작된 이후로 100,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다고 추정하였다.

 

유엔은 천만 명이 극단적인 기아선상에서 고통을 받는 예멘 사람들을 포함하여 2천 4백만 명이 인도주의적인 원조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밝혔다.

 

 

----- 원문 전문 -----

 

Sun Dec 01, 2019 11:36

 

Yemeni Forces Shoot Down 2nd Saudi Military Aircraft

 

▲ 보도에 의하면 토요일 안사룰라 후티군들은 예멘 군들(안사룰라운동)이 사우디 아파치 헬리콥터를 격추한 후 하루 만에 예멘 북부 상공에서 무인기를 격추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예멘 군 대변인 야히야 싸리 준장은 "예멘 반항공군들은 오늘 저녁 하즈자흐 지방의 히란 거리     ©고덕인 기자

 

TEHRAN (FNA)- Ansarullah Houthi forces announced on Saturday that they have shot down an unmanned drone over Northern Yemen just a day after the movement had brought down a Saudi Apache helicopter.

 

 

“Yemeni air defenses were able to shoot down a Chinese-made Wing Loong fighter reconnaissance aircraft in the Hiran district of Hajjah province this evening during hostilities,” Spokesman for Yemeni Armed Forces Brigadier General Yahya Saree stated said in a post in Twitter.

 

He added that the operation was caught on tape and that footage will be published shortly.

 

Earlier in the day, Al-Masirah news outlet released footage that showed the Saudi Apache military helicopter shot down on Friday. Two crew members on board died.

 

"Yemen's air defenses have managed to down a Saudi Apache helicopter with a surface-to-air missile using new technology which we will unveil in the near future," Saree noted on Friday, stating, "It was shot down this morning in the Majaza area facing [Saudi Arabia's] Asir while carrying out hostile operations."

 

Saudi Arabia and a number of its regional allies have been engaged in a deadly campaign they launched against Yemen in March 2015, with the goal of bringing the government of former President Abd Rabbuh Mansur Hadi back to power and crushing Ansarullah.

 

The US-based Armed Conflict Location and Event Data Project (ACLED), a nonprofit conflict-research organization, estimates that the war has claimed more than 100,000 lives ever since.

 

The United Nations says over 24 million Yemenis are in dire need of humanitarian aid, including 10 million suffering from extreme levels of hu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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