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항공모함 절반 이상 수리를 위해 수리소에 정박 해 운항 중단

미국 항공모함 11척 중 6척 수리를 위해 운영 중단

고덕인 기자 | 기사입력 2019/12/02 [09:06]

미국 항공모함 절반 이상 수리를 위해 수리소에 정박 해 운항 중단

미국 항공모함 11척 중 6척 수리를 위해 운영 중단

고덕인 기자 | 입력 : 2019/12/02 [09:06]

미국 항공모함 절반 이상 수리를 위해 수리소에 정박 해 운항 중단

 

11월 30일 자 이란의 파르스통신의 보도를 보면 11척의 미국 항공모함들 중 절반 이상이 운항을 하기에 불가능 할 정도로 고장이 나 수리를 하느라고 운영이 중단되었다.

 

이에 대해 이란 파르스통신은 11월30일 자에서 “보도: 미국 항공모함의 절반 이상이 수리를 위해 드라이 독크에 정박해 있다.”라고 보도를 하였다.

 

파르스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항공모함 11척 중에 6척이 미국 동부 해안 노폭(해군기지)항구에 정박해있으며, 현재 작동을 하지 못하고 있고 수리 또는 유지 보수 중이며 그 중에 일부는 2년 동안 (수리가)지속될 수 있다고 <긴급(속보) 국방 언론매체>가 미 해군으로부터 입수한 자료를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함선의 수리를 위해 동부 해안에 정박해있는 항공모함들 중에 한 개는 기능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미 해군(USS) 헤리 S. 트루만(CVN 75)호는 2019년 9월 전력망 문제로 인해 임무 수행을 포기하고 수리를 하기 위해 노폭 해군기지로 되돌아 왔다. 복수의 소식통들은 언론사들과의 대담에서 이것이 항구에서 어떻게 (수리)과정에 영향을 미칠 것인지에 대해 서로 상충되는 평가를 제공하였다.

 

미국은 헤리 트루먼호를 단 시간 내에 수리하기 위해 다른 항공모함을 수리하고 있는 수리공들을 재배치하였으며, 트루먼호 수리에 필요한 부속품들을 구할 수가 없어서 다른 항공모함에서 부속품들을 뜯어서 트루먼호 수리에 사용하고 있다고 파르스통신이 보도하였다. 이로 인해 운영을 하기 위한 복귀 일정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미 해군 항공모함들의 함공모함들이 고장이 나 운영을 중단하였으며, 또 고장난 항공모함의 수리에 필요한 부속품들을 구하기 어려워 다른 항공모함들에서 부속품들을 뜯어서 활용하면서 미 해군 측에서는 “해군 대변인을 포함한 또 다른 소식통들은 미 해군(USS)  트루먼(Truman)호의 도착으로 인해 나머지 다섯 개의 항공모함의 수리가 지연 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혀 자신들의 궁색한 처지를 변명하고 있다.

 

“이 5개의 항공모함의 대부분은 다양한 형태의 유지보수 작업을 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파르스통신이 보도하였다.

 

파르스통신은 “미 해군 드와이트 아이젠하워호와 미 해군 존 C. 스테니스호는 최적화된 함대 대응계획( optimised fleet response plan - OFRP)을 실행 중에 있지만 미 해군 트루만호의 지원(원문-서비스)이 일시적으로 중단이 되었기 때문에 미 해군 스테니스호는 급유 및 복잡한 점검을 하지 않고 운영에 복귀해야 한다.(그만큼 위험성이 있다는 말이다.)”고 보도하여 운영 중인 미 해군 항공모함들도 제대로 된 정기 검사와 급유봉사를 제대로 받지 못한 상태에서 운항(운영)을 하여 대단히 위험스러운 상태에 빠져있음을 전하였다.

 

파르스통신은 아이젠하워호와 존 C. 스테니스호 뿐 아니라 미 해군 조시워싱턴호 또한 2021년 까지 급유 및 복잡한 점검을 받지 못할 예정(Refuelling and complex overhaul - RCOH)이고, 반면 미 해군 조지 H. W. 부시호는 2020년 초까지 28개월 안에 점검을 완료한 예정이다고 보도하여 운영 중인 다른 항공모함들도 정상적인 상태가 아니라는 사실을 전하였다.

 

미 해군 제럴드 R. 포드호는 전자무기를 장착할 수 있도록 개조가 되었지만 현대식 총기로 확장한 대부분이 작동을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마감기한이 2018년에 처음으로 설정이 되었기에(최신 무기설치 마감기한을 말함, 즉 2018년까지 최신무기 장착기한이 정해져 있기에) 벌써 (성능이) 뒤쳐지고 있다. 이는 제럴드 포드호 역시 겉으로는 최신 무기를 장착한 강위력한 항공모함이요 뭐요 하고 떠받드는 남쪽 언론들의 보도와는 달리 장착된 최신 무기라는 것들도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무용지물의 상태에 빠져있다는 사실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미 해군의 상황들이 이와 같이 최악의 상태에 빠져있기에 항공모함의 중복 수리와 유지보수 및 정비는 이런 유형의 다른 전함들인 미 해군 에이브러함 링컨호가 페르시아만 지역에 6개월 간 배치 된 후 떠나기로 되어있었지만 예정된 주둔 기간 보다 더 오랜 동안 만Gulf) 지역에 머물러 있게 하였다. 결국 링컨호 역시 페르시아만에서 6개월만 배치된 후 떠나기로 되어있었지만 미 해군의 항공모함 관리가 최악을 상태에 빠져있는 관계로 억지로 배치 기간을 연장하여 페르시아만에 머물러 있었다는 사실을 파르스통신이 보도하였다.

 

또 파르스통신은 “미국은 항공모함과 타격집단이 만(걸프)과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항해의 안전을 보장해왔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미국의 이러한 주장은 이란에 의해 배격을 받아왔으며, 이란의 그러한 주장은 지역의 군력이 자신들 스스로가 안전을 보장할 수 있는 능력 이상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고 보도하여 만(걸프)과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은 미국의 허장성세하는 허풍석인 대중 선전과는 달리 지역 국가들 특히 이란에 의해 보장되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파르스통신은 “(미 항공모함과 타격집단)의 배치는 2019년 5월과 6월에 이 지역에서 유조선에 대한 공격이 발생한데 대해 워싱턴이 - 연합군을 조성하기 위해 다른 나라들을 끌어들여 - 미국이 주도하는 해군 연합의 한 부분으로서 시작되었다. 그렇지만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레이트연합만이 미국의 제안을 받아들인 유일한 지역 군이었을 뿐 그 제안에 참여한 나라들은 겨우 몇 개 국가밖에 안 된다.”고 하여 최근 이란을 견제하고, 더 나아가 틈만 보이면 이란을 군사적으로 공격하기 위해 미국이 페르시아만 연합해군전단을 구성하였는데 미국이 해군연한에 참가해달라고 요청한 나라들 중에 중동 지역 나라들 가운데에는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레이트연합만이 참가를 하여 중동지역 나라들 사이에서는 미국에 대한 신뢰가 현저하게 추락하였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아래 이란 파르스통신의 보도 내용을 아는 이들은 거의 없다. 아니 현 남쪽 사회에서는 아는 사람이 전무하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본 보도를 보기 전까지 기자 역시 그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다. 

 

남쪽사회에 조성된 미국과 미군에 대한 환상과, 숭배심은 바로 언론들이 제 역할을 하지 않고 미국이나 미군에 불리한 내용들을 전혀 보도를 하지 않는 반면 유리한 것만 그것도 만지면 곧 터져버릴 듯한 풍선만큼 부풀려서 인민들을 세뇌시키고 있기에 빚어진 것이다. 물론 한국만 이 아니라 미국과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영향 아래에 있는 나라들 대동소이할 것이다.

 

아래 파르스통신의 보도를 보면 미국이 마치나 강 위력한 무장장비인 것처럼 선전을 하는 것과는 달리 미국의 항공모함이라는 것들이 종이 범(범이 우리 고유의 말)에 불과하다는 사실이다. 수리를 하고 있는 미 해군 항공모함 6대 척 뿐 아니라 운영을 하고 있는 나머지 다섯 척도 급유체계의 봉사를 제대로 받지 못하고, 또 세밀한 점검을 받지 못해 어떤 부분에 결함이 생길지 항상 불안한 상태에서 운항을 하고 있다는 사실은 결국 항공모함으로서 제대로 기능과 역할을 수행할 수 없다는 사실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아마도 미국의 군사력과 무장장비라는 것들이 미 해군의 항공모함 운영실태와 별 다르지 않을 것이다. 결국 미국의 군사력은 종이범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숨기기 위해 미국은 온 누리를 향해 큰 목소리를 내면서 허풍을 떠는 것은 아닌 가 의심을 할 수밖에 없다.

 

조선은 늘상 “제국주의에 대한 환상과 두려움을 가지는 것은 곧 패배를 말 하는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그렇다. 조선의 말이 백 번 정당하다. 제국주의자들에 대해 두려움을 가질 필요도 없고 환상도 가질 필요가 없다. 우리는 이 사실을 염두에 두고 현 조선반도에 막강항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미국에 대한 대응책을 찾아서 미국의 영향으로부터 한 시라도 빨리 벗어나야 할 것이다.

 

 

----- 번역문 전문 -----

 

2019년 11월 30일, 05시 00분, 토요일

 

보도: 미국 항공모함의 절반 이상이 수리를 위해 드라이 독크에 정박해 있다.

 

▲ 파르스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항공모함 11척 중에 6척이 미국 동부 해안 노폭(해군기지)항구에 정박해있으며, 현재 작동을 하지 못하고 있고 수리 또는 유지 보수 중이며 그 중에 일부는 2년 동안 (수리가)지속될 수 있다고 <긴급(속보) 국방 언론매체>가 미 해군으로부터 입수한 자료를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 고덕인 기자


테헤란 (파르스통신) - 미국 항공모함 11개 중에 6개가 미국 동부 해안 노폭(해군기지)항구에 정박해있으며, 현재 작동을 하지 못하고 있고 수리 또는 유지 보수 중이며 그 중에 일부는 2년 동안 (수리가)지속될 수 있다고 <긴급(속보) 국방 언론매체>가 미 해군으로부터 입수한 자료를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동부 해안에 정박해있는 항공모함들 중에 한 개는 기능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미 해군(USS) 헤리 S. 트루만(CVN 75)은 2019년 9월 전력망 문제로 인해 임무 수행을 포기하고 수리를 하기 위해 노폭 해군기지로 되돌아 왔다.

 

복수의 소식통들은 언론사들과의 대담에서 이것이 항구에서 어떻게 (수리)과정에 영향을 미칠 것인지에 대해 서로 상충되는 평가를 제공하였다.

 

그들 중 일부는 미 해군(USS) 트루먼호를 단 시간 내에 수리하기 위해 수리공들은 다른 작업장에서 재 배치고 되었으며, 수리에 필요한 일부 부속품들은 노폭에 주둔하고 있는 다른 항공모함들에서 해체되었다(뜯어졌다)고 알려졌다.

 

이로 인해 운영을 하기 위한 복귀 일정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군 대변인을 포함한 또 다른 소식통들은 미 해군(USS)  트루먼(Truman)호의 도착으로 인해 나머지 다섯 개의 항공모함의 수리가 지연 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5개의 항공모함의 대부분은 다양한 형태의 유지보수 작업을 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 해군 드와이트 아이젠하워호와 미 해군 존 C. 스테니스호는 최적화된 함대 대응계획( optimised fleet response plan - OFRP)을 실행 중에 있지만 미 해군 트루만호의 지원(원문-서비스)이 일시적으로 중단이 되었기 때문에 미 해군 스테니스호는 급유 및 복잡한 점검을 하지 않고 운영에 복귀해야 한다.(그만큼 위험성이 있다는 말이다.)

 

미 해군 조시워싱턴호 또한 2021년 까지 급유 및 복잡한 점검을 받지 못할 예정(Refuelling and complex overhaul - RCOH)이고, 반면 미 해군 조지 H. W. 부시호는 2020년 초까지 28개월 안에 점검을 완료한 예정이다.

 

미 해군 제랄드 R. 포드호는 전자무기를 장착할 수 있도록 개조가 되었지만 현대식 총기로 확장한 대부분이 작동을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마감기한이 2018년에 처음으로 설정이 되었기에(최신 무기설치 마감기한을 말함, 즉 2018년까지 최신무기 장착기한이 정해져 있기에) 벌써 (성능이) 뒤쳐지고 있다. 

 

항공모함의 중복 수리와 유지보수 및 정비는 이런 류형의 다른 전함들인 미 해군 에이브라함 링컨호가 페르시아만 지역에 6개월 간 배치 된 후 떠나기로 되어있었지만 예정된 주둔 기간 보다 더 오랜 동안 만Gulf) 지역에 머물러 있게 하였다.

 

미국은 항공모함과 타격집단이 만(걸프)과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항해의 안전을 보장해왔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미국의 이러한 주장은 이란에 의해 배격을 받아왔으며, 이란의 그러한 주장은 지역의 군력이 자신들 스스로가 안전을 보장할 수 있는 능력 이상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미 항공모함과 타격집단)의 배치는 2019년 5월과 6월에 이 지역에서 유조선에 대한 공격이 발생한데 대해 워싱턴이 - 연합군을 조성하기 위해 다른 나라들을 끌어들여 - 미국이 주도하는 해군 연합의 한 부분으로서 시작되었다. 그렇지만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레이트연합만이 미국의 제안을 받아들인 유일한 지역 군이었을 뿐 그 제안에 참여한 나라들은 겨우 몇 개 국가밖에 안 된다.

 

 

----- 번역문 전문 -----

 

Sat Nov 30, 2019 5:0

 

Report: Over Half of US Aircraft Carriers in Dry Dock for Repairs

 

▲ 파르스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항공모함 11척 중에 6척이 미국 동부 해안 노폭(해군기지)항구에 정박해있으며, 현재 작동을 하지 못하고 있고 수리 또는 유지 보수 중이며 그 중에 일부는 2년 동안 (수리가)지속될 수 있다고 <긴급(속보) 국방 언론매체>가 미 해군으로     ©고덕인 기자

 

TEHRAN (FNA)- Six of the eleven American aircraft carriers, all of them assigned to port in Norfolk on the US East Coast, are currently non-functional and undergoing either repairs or maintenance, some of which may last for around two years, the media outlet Breaking Defense reported, citing data obtained from the US Navy.

 

 

It was reportedly expected that at least one of the East Coast carriers would be functional, but the USS Harry S. Truman (CVN 75) was forced to abandon its mission in September 2019 due to issues with its electric grid and return to Norfolk for repairs.

 

Various sources gave conflicting assessments of how this impacted processes at the port in interviews with the media outlet.

 

Some of them shared that in order to fix the USS Truman in the shortest time possible, people were reassigned from other tasks and some of the components needed for the repairs were ripped from other carriers stationed in Norfolk.

 

This, in turn, reportedly impacted the schedule for their return to operation.

 

Other sources, including a Navy spokesperson, stated that no delays to the repairs of the remaining five carriers are expected as a result of the USS Truman's arrival.

 

Most of these five carriers are undergoing various types of maintenance.

 

The USS Dwight D. Eisenhower and USS John C. Stennis are undergoing an optimised fleet response plan (OFRP), although due to the USS Truman being temporarily out of service, the USS Stennis will reportedly have to return to operations without undergoing refuelling and complex overhaul (RCOH).

 

The USS George Washington is also set to undergo RCOH until late 2021, while the USS George H.W. Bush is undergoing a 28-month overhaul scheduled to be completed by the beginning of 2020.

 

The USS Gerald R. Ford, in turn, is being remodelled to have electromagnetic weapons installed on it, but work on it is already falling behind, with the deadline initially having been set for 2018, as a majority of the elevators for the modern guns wound up not being functional.

 

The overlapping repairs, maintenances, and overhauls of the carriers have apparently left another vessel of this type, the USS Abraham Lincoln, stationed in the Persian Gulf region longer than intended, as it was supposed to leave the region after a six-month-long deployment.

 

The US claims that the carrier and its strike group have been ensuring the security of navigation through the Gulf and the Strait of Hormuz, but this was criticised by Iran, which argues that local forces are more than capable of ensuring this themselves.

 

The deployment came as part of a US-led maritime coalition that Washington formed – inviting other countries to join – in the wake of attacks on oil tankers in the region in May and June 2019. Few states, however, joined the initiative, with Saudi Arabia and the UAE being the only regional forces to accept the US off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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