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심판의 날이 다가오고 있다

리인숙 논설위원 | 기사입력 2019/12/02 [19:49]

최후심판의 날이 다가오고 있다

리인숙 논설위원 | 입력 : 2019/12/02 [19:49]

 

최후심판의 날이 다가오고 있다

 

  © 자주일보

 

 

지금 세계는 살인강도 돈 귀신들의 준동으로 지옥문턱에 다달은 느낌이다.

 

베네수엘라, 볼리비아 에서 일어난 최근의 일들만 보아도, 민중혁명으로 외세가 쫒겨나고 민중의 정권이 들어섰다 하더라도 외세에 붙어 치부하고 재력을 쥐고 있던 자들을 전부 없애버리지 않는한, 그 매국노들을 앞세워 거짓과 왜곡된 언론등으로 우민화시킨 군중들을 선동하며 살인 방화등을 일으키고, 외세가 어떻게 다시 그 나라를 뒤집어 엎고 생지옥을 만드는지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2003.01.01한국경제) 이라크 "1990년 유엔 경제제재로 12년간 170만명 사망"

 

1998년에 유엔의 이라크 인도주의 조정관인 데니스 핼리데이는 경제 제재 때문에 사퇴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는 하나의 사회를 통째로 파괴하고 있다. 그것은 간단하지만 끔찍한 일이다. 그것은 불법적이고 부도덕하다."

 

핼리데이의 후임자 역시 사퇴했다. >> ( 우리 북부조국 동포들은 7 0여년을 그렇게 제재 받고있다 !!!. )

 

미국이 경제제재를 가하면 당연히 인민들의 삶은 어려워지고, 어려워진 그 상황을 이용하여 경제권을 쥐고 있는 미국의 앞잡이 매국노들과 언론들이 선동하면 군중들은 불만이 커져 시위를 하게 되며, 미국은 용병들과 폭력집단들로 하여금 살륙 파괴를 하게하고 그것을 다시 언론으로 민중정권의 폭력으로 왜곡 확대 선전하며 미국의 지시를 받는 군부가 쿠테타로 민중의 정권을 뒤집어엎는다. 그리고 쿠데타 정권은 대개의 경우 대학살을 하여 인민들의 기를 꺽어놓고 순종하도록 노예화시킨다.

 

이것이 미국이 세계를 계속 뒤흔들면서 지배 유지하는 교과서적인 방법이다.

 

그래서 자주민주국가로 민중의 정권을 바로 세웠다 하더라도, 가장 먼저 군부를 장악하고, 경제권을 쥐고 있던 외세의 앞잡이 들을 처형하고 재산을 몰수해야하며, 매국언론들을 처형하지 않으면 미국의 식민지 국가로 다시 전락된다는 말이다.

 

우리남부조국의 상황을 보아도 미국의 앞잡이 매국노들의 준동이 도를 넘고 있다.

 

황교환이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종결을 유예하라고 주장하며, 패스트트랙 법안처리를 저지한답시고, ‘황제단식을 하다가 8일째에 쓰러졌다는 쑈를 하는가 하면, 나경원이 총선전에는 북미회담을 열지 말아달라고 상전미국에 요구했다.

 

야당의 두 대표라는 작자들이 얼마나 매국노근성에 쩔어있는 이완용들인지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문재인 정권이 한일군사정보교환협정 종료를 유예시킨 것은 이낙연 총리가 일제에 아부하는 말을 할 때 이미 예견되었던 일이다. 그 뒤 문희상의 이완용 같은 발언으로 거의 확실시 되었던 일이다.

 

(2019.08.26 프레시안) 이낙연 "조치 원상회복되면 지소미아 재검토" || (10/22중앙) 방일 이낙연 "50년 불행한 역사로 1500년 우호 훼손하겠는가” || (11/5세계일보) 문희상, 대위변제식 징용 해법제시.."재원은 한·일 기업·국민 성금+화해재단 잔금"

 

문재인 정권이 노동자 등 인민들의 피 눈물나는 수십일 단식투쟁 현장에는 꼴도 비치지 않으면서 황교활의 8일간의 황제단식 쇼에는 감사하고 미안하다고 했단다. 능지처참해야 마땅한 반역자와 같은 부류라고 말해도 과하지 않다고 본다., 반드시 사형시켜야하는 중범죄자 명박근혜와 조폭삼총사라는 말이다.

 

그런가하면 문재인 정권 역시 민중의 삶에는 아량곳 하지 않고 상전 미국의 비유를 맞추기 위해 미군주둔방위비 분담금을 올려주고, “무기를 사들이겠다고 재안하는 황당무개한 일을 저질렀다. 그 돈이면 삶에 쪼달려 자살하는 사람 하나도 없을 것이다.

 

한국의 군중들 또한 검찰개혁이라는 단어 하나에만 몰봉하여 들쥐떼 처럼 몰려 시위를 하는 꼬라지들이다. 대한민국 국민들이라면 누구나 검찰개혁을 원한다. 하지만 그것은 대쪽같은 양심의 선비정신으로 포청천이 앞서야 할 일이지 악마가 검찰개혁 하겠다고 하면 더 해악(개악)이 될 것이 자명하다.

 

세계 어느 나라에도 없는 무슨 부처를 더 만들고, 사람만 바꿔친다고 개혁이 되는 것이 아니다.

 

그들의 썩은 법조계 체제를 바꿔야 개혁시작이 되는 것이다.

 

예를 들면 전관예우, 자기들끼리 서로 도와 자기들의 이익을 위하여 법을 농간하는 법조계조폭(카르텔)’ 관행, 아무리 검사가 잘 해도 판사가 나경왜뇬처럼 주어가 없다는 기상천외한 황당한 소리로 명백한 BBK 사건의 범인을 무죄 시켜주는 체제라면, 검사가 아무리 바르게 해도 법은 강도들의 칼이 될뿐 오히려 없느니만 못한 악마의 도구가 된다는 말이다.

 

즉 검찰개혁은 검찰집단 만큼이나 폭싹 썩은 사법부의 개혁과 같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말이다.

 

전현직 법 관련자들이 법을 자기들 상호이익을 위해서 입맛대로 왜곡하고 무시하는 그 범죄에 대해서 가중처벌 법을 만들어 천배로 벌금주고 전재산을 압수하고, 캄비세스 왕이 불의한 재판관들을 처벌했듯이 법을 왜곡시킨 자들의 껍질을 벗겨 능지처참해야 한다.

 

 

 

법의 정신에 어긋나고 무죄한 양민들을 옭아메는 식민지 통치법인 국가보안법을 그대로 두고 공정한 법치주의로 개혁할 수 없다. 악랄한 공안검사였던 황교안이 야당 지도자 노릇하는 지금도 그 하는 꼬라지를 보면 한국의 법과 법조폭들이 얼마나 x같은 기생충들인지를 짐작하고도 남는다.

 

이런 것들을 제대로 제도화 하기위해서는 민주주의 법을 제대로 제정하고 법을 농간하는 자들에 대한 가중처벌 법을 만들 수 있는 의회로 개혁되지 않으면 검찰개혁은 불가능하며,

 

당연히 식민지에서 벗어난 자주국가가 되지 않으면 불가능하고,

 

최고 통수권자인 대통령이 식민지 총독으로서 상전에 아부 아첨하는 자여서는 안 된다는 말이다.

 

내가 이미 누누이 말했지만 식민지 체제가 자주민주 체제로 바로 서지 않으면, “검찰개혁이라는 말은 자기의 범죄를 가리기 위한 꼼수에 불과하다는 말이다.

 

지난 2017년 촛불시위 때 나는 미국이 찍은 문재인이 대통령되면 촛불혁명은 무위로 될 것이다라고 했었다.

 

모두 사형시켜야 마땅한 적폐들을 다시 살려 저렇게 방방 뛰도록 만든 자가 미국의 지시대로 움직이는 문재인 정권 아닌가. 미국은 자한당이나 더불당이나 동급으로 본다는 말이다.

 

 

 

그때 나는 인민들의 열기가 치솟은 이때가 미국의 의도와는 달리 진정한 자주민주세력 정당을 일으켜야하는 최고 기회라고 했다. 미국이 낙점한 문재인이 대통령이 될 것은 자명하니까, 운동권은 문재인 정권에 몰봉하지 말고 자주 민주세력 정당을 확고하게 자리 잡도록 해야 앞으로 정국을 견인하고 추동할 수 있다고 했다.

 

그러나 운동권은 그때나 지금이나 사이비 아니면 진보인척 한다. “검찰개혁이라는 구호로 군중들을 동원하는 행태를 보면 희망은 사라진다.

 

사실 지금도 문재인 정권은 남부조국을 자주민주국가로 대개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남북 민족통일 번영으로 나갈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가지고 있다.

그러함에도 미국총독답게 남북정상회담 공약은 하나도 지키지 않으면서 미국의 명령에 따라 까빡 굴종하는 꼬라지가 역겹지 않은가?

 

인류 역사에서 그리고 현재 지금도, 세계에서 가장 악랄한 살인강도 악마질을 하는 미국의 네오콘들에게 충성맹세하듯 피로 맺어진 한미동맹별빛처럼 빛나라고 말하는 문재인을 어떻게 봐야할까?

 

이런 남부조국에 그래도 희망을 1% 라도 갖자고 할 수 있는가?

 

남부조국이 분담금 한푼도 못준다. 주한미군 필요 없다, 나가라. 우리민족끼리 평화 협력하여 세계 제일 부자나라가 되겠다라고 하면 우리 한반도의 문제는 단번에 깨끗이 해결된다.

 

문재인이 민족의 입장에 설 가능성이 1% 밖에 안 될지라도 혹시하며 그렇게도 누누이 말했건만, 이제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0.1%의 가능성까지도 포기해야할 것 같다.

 

이제 우리 민족의 문제는 북부조국이 미국을 직접 맞대결로 무룹꿇리는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북이 미국과의 협상에서 어느 선까지 미국에게 허용할 것인가를 나로서는 알 수 없다.

 

그래서 3 가지 가능성에 대한 전망을 해본다.

 

 

 

첫째, 주한미군허용 - 최악의 시나리오가 될 것이다.:

 

 

 

비록 평화협정을 맺어 경제재재를 풀고 정상적인 북미 남북교류가 자유롭게 이루어진다 하여도, 남녘은 계속 미국의 손아귀에 있는 식민지 상태를 벗어나지 못할 것이고, 약속을 밥먹듯이 뒤집는 시악한 미국전쟁광들이 몇년도 못가서 어떻게 수작을 부릴지 보장할 수 없다.

 

 

 

둘째, 주한미군을 철수 시켰으나 남녘사회의 현제도를 그대로 인정하고 남북은 연방연합상태로 가는것 (서로의 제도를 인정) 잘 되어봐야 베네수엘라 볼리비아 꼴이 될 것이다. :

 

 

 

미국이 남녘 기득권세력들을 계속 움직여서 유고, 우크라이나, 리비아, 베네수엘라, 볼리비아, 등등과 같은 뒤집기 내란을 일으킬 가증성 99% 이다.

 

 

 

세번째, 위 두 경우의 불행을 막기 위해서 북부조국은 다음 수순을 밟아야 할 것이다.

 

 

 

북은 미국에게 핵전쟁을 할테면 하자라고 하면서 미국을 완전히 무릎끓려야 한다.

 

미국은 너희가 감히 초강대국인 우리에게 전쟁하자고는 못할 것이다라는 오만한 자세로, 깡패가 초등학생을 훑어먹듯 조선을 대하는데, 조선도 미국이 취하는 자세 그대로 말 안들으면 개박살 내겠다는 식으로 미국에게 대해주며 협상해야 한다.

 

 

 

1. 미국이 가지고 있는 모든 핵을 포기하고 (폐기한 것들을 북에 가지고 와서 검증받고, CVID 받고 )

 

2. 미국이 북에 저지른 범죄에 대해서 $ 130조 달러를 배상하고

 

3. 주한미군 철수 하면서 한국에 대한 통치권을 그대로 북조선에 이양할 것을 요구해야 한다.

 

3의 경우, 현 한국군에 대한 통제권을 미국이 가지고 있는상태에서 조선인민군이 남한을 완전히 장악한 후에 주한미군을 철수한다. 조선인민군은 한국군을 완전 장악한 후 곧바로 드골이 매국노들을 처형했듯이 처형하여 남한을 깨끗이 정리한다.

 

앞으로도 외세의 침략을 받을 수 는 있다. 그러나 다시는 외세에 붙어먹는 매국노들은 없을 것이다라고 드골처럼 말 할 수 있어야 한다.

 

매국노들이 빨갱이사냥으로 죽인 양민수가 대략 500만명 정도라고하는데, 한국매국노들을 대략 500만을 처형해서라도 민족정기를 바로 잡아야 한다.

 

물론 세계 약소국들에 개입하여 대학살하고 그들의 재부를 강도질 해가는 미국의 어두운세력들이 이런 3번째와 같은 협상을 하려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면 북은 미국이 지난 200여년간 약소민족들에게 해온 것 처럼, 힘으로 그대로 되갚아 줄 수 있음을 보여준다.

 

뉴욕 앞바다에서 핵 시험을 하고, 그래도 회개하지 않으면 평택, 오끼나와, , 하와이 등의 미군 기지들을 그 협상을 받아들일 때 까지 차례차례로 핵폭격을 실시한다.

 

보편적으로, 악한자에게 자비를 베풀면 상황이 바뀌어 졌을때 그 악한자가 은혜를 베푼 선한자를 박살내고 이익을 취하는 것이 일반이다. 미국이 지금까지 약한 민족들에게 해온 것을 보면 딱 그렇다.

        

만일 이 세번째의 수순이 불가능하게 된 경우에, 북부조국은 재림예수의 최후심판 철장권세를 들어 세계를 지옥속에 몰아 넣고있는 악의 세력들을 내리쳐 깨끗이 지구를 정리해야한다.

 

북부조국 동포들은, 악한자들도 인간으로써 존중해주려는, 착한 마음만 가져서는 안 되고, 악의 세력들에게 고통당하는 팔레스타인을 비롯한 중동 남미 아프리카 등등 세계의 인민들의 삶을 먼저 돌아봐야한다.

 

어차피 치러야 할 결전이라면 과감히 먼저 철퇴를 드는 것이 나을 것이다.

 

최후심판의 날을 조선이 결정하면 러시아와 중국도 조선의 결정을 따를 것이다.

 

나는 인민 하나하나를 하늘처럼 존중하고 인민이 주인인 우리 북부조국이 전세계에 진정한 정의와 자유 평등 평화를 가져올 것으로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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