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성장 철거결사저지! 일대사관·문재인정부· 종로구청 강력규탄!

이정섭 가자 | 기사입력 2019/12/03 [05:49]

농성장 철거결사저지! 일대사관·문재인정부· 종로구청 강력규탄!

이정섭 가자 | 입력 : 2019/12/03 [05:49]

 

농성장 철거결사저지! 일대사관·문재인정부· 종로구청 강력규탄!

 

반아베.반일청년학생공동행동 기자회견

 

  ©출처 민중의소리 자주일보

 

 

반아베.반일 청년학생공동행동이 문재인 대통령과 일본대사관, 종로구청장을 규탄하는 기자히견을 3일 오전 11시에 갖는다고 밝혔다.

 

청년학생공동행동는 일본은 전범국이가이지만 지금껏 전범역사에 대해 그 어떤 피해자중심의 사죄도 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공동행도은 일본정부는 아직까지도 강제징용배상판결과, 일본군 성노예제문제해결을 위한 각종 투쟁에 <국제법>을 운운하며 적반하장식의 망언망동을 쏟아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군국주의부활을 획책하며 21세기 대동아 공영권을 망상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단체는 미정부와, 일정부의 압박아래 지소미아 조건부 연장을 발표한 문재인 정권은 이번 결정에 긍정적으로 이야기하지만, 지소미아와 같은 매국협정은 그 존재만으로도 민족의 자존을 해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이번 12월 새로 부임한 도미타고지 신임 주한 일본대사는 2009년부터 외무성 북미국에 근무하며 미일 안보문제를 담당했던 외무성에서 손꼽히는 미국통이며, 장인은 극우문학가로 이름이 널리 알려졌다. 지소미아연장문제로 긴장감이 있었던 한미일 삼각관계에서 견지했을 도미타고지 신임주한일본대사의 입장이 안봐도 뻔하다고 예견했다.

 

이어, 얼마 전 강제징용징병과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와 관련해 해결책으로 떠오르는 <문희상안>은 사죄가 전제되어 있지 않으며, 돈으로 해결하자는 제2의 한일합의, 2의 화해치유재단이라고 볼 수 있다. 이른바 파시즘 박근혜 정권에서도 없었던 소녀상농성장철거는 민족자존을 지키겠다는 청년들을 정치적으로 탄압하는 것이라고 강력 규탄했다.

 

기자회견은 다음하 같이 진행 된다

 

1. 제목 <농성장철거결사저지! 일대사관·문재인정부·종로구청강력규탄!>기자회견

 

2. 일시 및 장소 : 20191203(화요일) 오전 1100()일본대사관 맞은편 평화의 소녀상

 

3. 주최 : 반아베반일청년학생공동행동 (일본군성노예제사죄배상과 매국적한일합의폐기를 위한 대학생공동행동)

 

 

 

 

기자회견순서

 

민중의례

발언1 반아베반일청년학생공동행동 실천단

발언2 반아베반일청년학생공동행동 대표

민중가요 <혁명의투혼>제창

성명서낭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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