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무기 F-35A 도입은 도발 규탄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19/07/01 [14:34]

전쟁무기 F-35A 도입은 도발 규탄

이정섭 기자 | 입력 : 2019/07/01 [14:34]

 

전쟁무기 F-35A 도입은 도발 규탄

 

▲F-36기     © 자주일보

 

충북 지역 평화 운동 단체가 충청도에 35 전투기 도입은 평화번영의 시대를 여는 중대한 시기에 대한 도발이라며 강력 반발 하고 있다.

 

지난 6276.15공동선언실천 충북본부, 민중당 충북도당, 민주노총 충북본부는 충북도청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최근 청주 공군기지에 전략무기 F-35A 2대가 선발대로 도입되었고, 향후 40대의 전쟁무기 도입에 국민혈세 약 77,000억원이 투입되었고, 앞으로 약 20년간 운용 및 정비에 10조원이 투입 될 예정이라고 폭로했다.

 

이에 의회권력재편 충북시민연대()과 충북평화여성연대는 전쟁 살상무기 F-35A 도입과 관련한 충북지역의 입장과 의지 표명에, 적극적인 지지와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무려 24만이 DMZ에 집결하여 외쳤던, 한반도의 평화가 더 이상 외세의 이해관계에 의해 좌우되는 것을 불용하겠다는 의지와도 부합되는 심각한 입장 표명이었다고 판단된다.”고 단죄 규탄했다.

 

, “의회권력재편 충북시민연대()과 충북평화여성연대는 향후 미국의 일방적 군사주의와 그에 끌려 다니며 만들어낸 F-35A 도입의 문제가 한반도 뿐 아니라 전세계의 평화를 위한 노력에 대한 중대한 도발이기 때문에 170만 충북도민의 생존과도 깊은 관련이 있는 중대문제로, 전세계 평화 애호세력과 함께 이를 주시 할 것이며, 함께 할 것이라고 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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