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가의 신념과 배짱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2/14 [16:24]

혁명가의 신념과 배짱

이정섭 기자 | 입력 : 2020/02/14 [16:24]

(2020)214일 금요일

 

혁명가의 신념과 배짱

 

 

  © 자주일보

 

 

조선로동당 기관지인 로동신문은 14'강철의 의지와 초인간적인 헌신으로 역사의 기적을 창조하신 절세의 위인,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 동지의 불후의 고전적 노작을 펼치고'를 보도했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편집자 주)

 

혁명가의 신념과 배짱

 

영생불멸의 김일성-김정일주의 총서인 김정일 선집증보판 제18권에는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 동지의 불후의 고전적 노작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내일을 위한 오늘에 살자가 수록되어 있다. 이 노작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 85(1996)114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 일군들과 하신 담화이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 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었다.

 

우리의 모든 일군들은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내일을 위한 오늘에 살자는 인생관, 신념을 가지고 주체혁명 위업의 종국적 승리를 위하여 몸 바쳐 투쟁하여야 합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담화에서 혁명가는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 것이 아니라 내일을 위한 오늘에 살아야 한다고 하시면서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내일을 위한 오늘에 살라, 이것이 자신의 인생관이라고, 이 말은 자기는 낙을 보지 못하더라도 조국의 앞날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하여 한 몸을 바칠 각오를 가지고 살라는 것이라고 교시하시었다.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내일을 위한 오늘에 살라!

 

여기에는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인생관, 후대 관이 집약되어있다.

 

그날 위대한 장군님께서 일군들에게 중요하게 강조하신 것은 혁명가의 신념과 배짱에 관한 문제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은 한세대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세대에 걸쳐 진행되는 장기적인 사업이라고 하시면서 우리는 혁명의 길이 아무리 험난하다 해도 온갖 난관과 시련을 이겨내고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 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계승 완성해나가야 한다고 하시었다.

 

간고하고도 장구한 혁명의 길은 누구나 걸을 수 있는 길이 아니다. 오로지 혁명 위업의 승리와 미래를 굳게 믿는 신념과 의지의 강자, 배짱이 강한 사람만이 혁명의 길을 끝까지 갈 수 있으며 최후의 승리자로 될 수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담화에서 이렇게 가르쳐 주시였다.

 

억천만 번 죽더라도 모든 시련과 고난을 뚫고 사회주의를 지켜나간다, 누가 최후에 웃는가 보자, 이런 신념, 이런 배짱을 가지고 싸우면 당해낼 자가 없다. 죽음을 각오한 사람을 당할 자 이 세상에 없다, 이것이 우리 혁명가들이 지녀야 할 신념이고 배짱이다.

 

우리의 신념과 의지, 배짱은 우리 위업의 정당성과 승리에 대한 드놀지 않는 확고한 신심이며 만난 시련이 앞을 가로막아도 혁명 위업을 끝까지 완성하려는 불요불굴의 의지, 혁명의 길에서는 그 무엇도 두려울 것이 없고 못해 낼 일이 없다는 담대한 배짱이다.

 

돌이켜보면 우리 장군님의 혁명 생애는 백두의 담력과 배짱으로 부닥치는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뚫고 헤쳐오신 위대한 애국 헌신의 한평생이었다.

 

그 무엇에도 비길 수 없는 강인 담대한 배짱,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온대도 추호도 드놀지 않는 철석의 신념과 의지로 만난을 뚫고 나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헌신과 노고의 날과 달들이 있어 우리 조국은 불패의 강국으로 세계의 한복판에 우뚝 솟구쳐오르고 이 땅에서는 세상에 부럼 없어라의 노래 소리가 높이 울려퍼질 수 있었다.

 

위대한 장군님의 역사적인 노작은 오늘도 우리 모두의 가슴마다에 신념과 배짱이 강한 사람에게는 불가능이란 있을 수 없다는 진리를 깊이 새겨주고 있다.

 

당중앙위원회 제기 제차 전원회의에서 제시된 정면 돌파 전의 사상에는 백절불굴의 공격 정신으로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 위업의 최후승리를 안아오시려는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의 드팀 없는 신념과 의지, 강인 담대한 배짱과 담력이 그대로 응축되어있다.

 

그 누구도, 그 무엇도 경애하는 원수님의 영도를 한마음 한뜻으로 받들어 광명한 미래를 향하여 질풍노도 쳐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을 막을 수 없다.

본사기자 심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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