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굴의 투사들이라고 하시며

민병수 기자 | 기사입력 2020/05/07 [19:04]

불굴의 투사들이라고 하시며

민병수 기자 | 입력 : 2020/05/07 [19:04]

 

조선의 대외 매체인 우리민족끼리20. 5. 7일 다음과 같은 기사를 보도했다. (편집자 주)

 

 

  © 자주일보

 

불굴의 투사들이라고 하시며

 

조국과 인민을 위한 현지 지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던 경애하는 최고 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는 몇 해 전 어느 날 12월의 찬바람을 맞으시며 원산군민발전소를 찾으시었다.

 

원산군민발전소는 하자고 결심한 사람의 정신력이 얼마나 크고 무서운가를, 대자연을 마음대로 길들이는 우리 인민의 창조적 힘과 지혜가 얼마나 무궁무진한가를 보여주고 있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정말 힘이 난다고, 이 발전소는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며 자력자강을 원동력으로 틀어쥐고 나갈 때 못해낼 일이 없다는 것을 다시금 실증해 준 발전소, 우리 당의 굴함 없는 공격 정신이 슴배여 있는 발전소라고 하시면서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 우리의 자원으로 사회주의강대국을 기어이 일으켜 세우려는 우리 인민의 불굴의 정신을 깨뜨릴 힘은 이 세상에 없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었다.

 

그러시면서 강원 땅에 능력이 대단히 큰 발전소를 또 하나 건설한 강원도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자강력 제일주의의 위대한 생활력을 실천으로 증명한 불굴의 투사들이라고 높이 내세워 주시였다.

 

불굴의 투사들, 절세위인의 크나큰 믿음이 차 넘치는 그 부름을 받아안으며 강원도 사람들은 마음속으로 외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안겨주신 자력자강의 정신이 우리를 불굴의 투사들로 키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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