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우리의 멋

이윤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5/10 [13:18]

조선, 우리의 멋

이윤섭 기자 | 입력 : 2020/05/10 [13:18]

 조선의 대내외 매체인 조선의오늘은 20. 5. 10일 다음과 같은 기사를 보도했다. (편집자 주)

 

  © 자주일보

 

우리의 멋

 

오늘 지구상에는 수십억의 인구가 존재한다. 그들 매 사람들에게는 제 나름대로의 생활방식이 있고 또 거기서 제 나름대로의 기쁨을 느낀다.

 

그러나 우리 공화국 인민들과 같이 남들이 느끼지 못하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은 없을 것이다.

우리 인민은 그 남다른 긍지와 자부심을 통털어 우리의 멋이라고 한다.

 

우리의 멋, 그것은 자기 힘을 믿고 자기의 손으로 생활을 꾸리고 국가를 발전시켜 나가는 데서 찾는 삶의 보람과 기쁨, 행복이다.

 

경애하는 최고 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었다.

 

오늘 우리에게 부족한 것도 많고 없는 것도 적지 않지만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나가면 뚫지 못할 난관이 없으며 점령 못 할 요새가 없습니다.

 

백 번 듣느니 한 번 보는 것이 낫다는 말이 있다. 누구든 우리 인민이 자기의 성실한 땀과 지혜를 바쳐 이룩해놓은 창조물들을 보면 우리의 멋이 어떤 것인가를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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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노동 계급이 자체로 만든 경비행기와 지하전동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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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 형의 무궤도전차와 궤도전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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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학기술전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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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수물놀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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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식령스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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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덕온천문화휴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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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과학자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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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명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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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지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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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평남새온실농장 -

 

 

사람은 자기의 힘, 자기의 손으로 그 무엇인가를 창조했을 때 거기에서 삶의 보람과 기쁨을 느끼게 된다.

 

우리가 무엇이 좀 부족하고 어렵다고 하여 남을 쳐다보고 남의 손을 빌어 이 땅에 무엇을 마련했다고 하면 오늘과 같이 값높은 자주적 삶을 누리고 세상이 부러워하는 우리의 멋을 한껏 느낄 수 있을 것인가.

 

오늘 우리 인민이 이렇듯 자력갱생을 체질화한 위대한 인민으로 자라날 수 있은 것은 절세의 위인들을 영도자로 높이 모시었기 때문이다.

 

절세위인들을 수령으로 모시었기에 우리 인민은 역사가 일찍이 알지 못하는 장기적인 가혹한 환경 속에서도 자체의 힘으로 살아가는 법, 적과 난관을 이기는 법, 자기의 존엄과 권리를 지키는 법을 배운 자주적 인민, 영웅 인민으로 자라날 수 있은 것이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뜻을 이어 경애하는 최고 영도자 김정은 원수님께서는 자력갱생을 조선노동당의 변함없는 전략적 노선으로 내세우시고 자립, 자력으로 사회주의 강국을 일으켜 세우기 위한 투쟁을 진두에서 이끌어주고 계신다.

 

정녕 우리의 멋, 그것은 탁월한 수령의 영도 아래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부강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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