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공장

민병수 기자 | 기사입력 2020/05/14 [13:21]

보배공장

민병수 기자 | 입력 : 2020/05/14 [13:21]

 조선의 대외 매체인 우리민족끼리20. 5. 14일 다음과 같은 기사를 보도했다. (편집자 주)

 

 

  © 자주일보

 

보배공장

 

경애하는 최고 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 인민 생활 향상을 위해 큰일을 하고 있는 공장, 기업소들을 찾으실 때마다 정을 담아 불러주시는 부름이 있다.

 

보배공장, 이 부름으로 불리는 공장들 가운데는 평성합성가죽공장도 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 공장에 찾아오신 것은 주체 105(2016)7월 어느 날이었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오랜 시간에 걸쳐 제품 견본 실과 현대적으로 개건된 생산현장을 돌아보시면서 공장의 생산 정상화에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원료, 자재의 주체화와 설비개조문제, 현재 구축하고 있는 통합생산체계를 마저 완성할 데 대한 문제, 가방분공장에 설비들을 현대적인 것으로 갖추어주기 위한 사업을 잘 도와줄 데 대한 문제

 

그뿐인가. 떠나시기 전에는 공장의 일군들, 종업원들을 몸 가까이 부르시여 기념촬영을 하시고 공장의 책임 일꾼에게 보배공장의 영예를 계속 떨쳐나가라고 크나큰 신심과 고무를 안겨주시었다.

 

사랑을 담아, 믿음을 담아 보배공장이라고 정답게 불러주신 그이의 말씀에는 얼마나 숭고한 뜻이 어려있는 것인가.

 

보배공장, 진정 이 부름 속에는 우리 인민들이 하루빨리 세상에 부럼 없는 유족한 물질생활을 향유하도록 하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마음속 진정이 뜨겁게 깃들어있으니 인민을 제일로 사랑하시는 위대한 어버이를 높이 모신 우리 인민이야말로 이 세상 가장 행복한 인민이 아니랴.

 

 

 

 
  • 도배방지 이미지

위대한 승리자들의 위훈은 영원불멸할것이다 김정은 위원장 연설
1/5
광고
경제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