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시대의 요구에 맞게 더욱 발전하는 조중 친선

민병수 기자 | 기사입력 2020/05/18 [19:59]

새 시대의 요구에 맞게 더욱 발전하는 조중 친선

민병수 기자 | 입력 : 2020/05/18 [19:59]

조선의 대외 매체인 우리민족끼리는 주체 109(2020)517일 다음과 같은 기사를 보도했다. (편집자 주)

 

 

 

  © 자주일보


  

새 시대의 요구에 맞게 더욱 발전하는 조중 친선

 

경애하는 최고 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었다.

 

선대수령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사회주의 위업을 위한 성스러운 공동의 투쟁에서 맺어지고 역사의 온갖 돌풍 속에서도 자기의 본태를 지켜온 조중 친선관계를 새로운 높이에서 강화 발전시키는 것은 우리 당과 정부의 확고부동한 입장입니다.

 

최근 시기 조중 관계는 두 나라 인민들의 공동의 지향과 이익에 맞게 좋게 발전하고 있다.

 

이번에 경애하는 최고 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 중국의 습근평 주석에게 구두 친서를 보내주신 것은 전통적인 조중친선을 새 시대의 요구에 맞게 강화 발전시켜나가게 한 계기로 되었다.

 

조중친선은 깊은 역사적 뿌리와 전통을 가지고 있는 불패의 친선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께서와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 동지께서는 언제나 조중친선을 중시하시고 중국의 노 세대 영도자들과의 동지적 우의를 굳건히 하시었으며 역사의 온갖 풍파 속에서도 친선의 전통이 변함없이 이어지도록 하시었다.

 

조중친선은 오늘 두 나라 최고 영도자 동지들의 높은 뜻에 의하여 새 시대의 요구에 맞게 날로 승화 발전되고 있다.

 

경애하는 최고 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는 여러 차례에 걸쳐 중국의 습근평 동지와 역사적인 상봉을 하시었으며 두 나라 사이의 친선관계강화발전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 올리시었다.

 

이 나날 반제자주, 사회주의를 위한 공동의 투쟁에서 맺어진 조중친선의 불변성, 전투적 우의의 불패 성이 힘있게 과시되었다.

 

역사의 온갖 도전을 물리치며 꿋꿋이 이어온 조중친선을 새로운 높이에 올려세우려는 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확고부동한 입장이다.

 

조중친선을 해당 나라 인민의 지향과 염원에 부합되게 더욱 확대 발전시켜나가기 위한 공동의 노력은 앞으로 좋은 결실을 안아오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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