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보도

자주일보 | 기사입력 2020/06/15 [19:40]

사진보도

자주일보 | 입력 : 2020/06/15 [19:40]

 

2020년 6월 15일

전민족과 온나라 민중의 준엄한 경고에도 불구하고 황당 무계한 궤변만을 늘어놓고 있는 문재인 정권은 오늘 무슨 기념 영상축사 라는 비열하고 가증스럽기 그지없는 굿판을 벌여놓고 "한반도는 아직은 남과 북의 의지만으로 마음껏 달려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더디더라도 국제사회의 동의를 얻으며 나아가야 한다 " 라느니 "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남북 간의 신뢰다. 끊임없는 대화로 남북간의 신뢰를 키워나가야 한다" 라느니 하는 정치미숙아요 미제의 꼭두각시인 자신들의 상황을 아는지 모르는지 그 누구에게 충고를 하듯 제분수도 모르고 흑백전도의 못된 입질을 하니 그야말로 소가 웃다 배창이 터질 우스운 일이지 않는가 문재인 정권은 시도때도 없이 상전에게 굽신굽신 거리고 남녁 민중을 자본주의의 악랄한 착취속에 죽음과 고통 비열한 수법들로 신음케하고 세월호 진상규명등 촛불민중과의 약속 또한 헌신짝처럼 버리고 알면서도 방관을 하고 오로지 전쟁준비에만 혈안이 되어 있으니 지금 전 민족 민중의 분노는 하늘에 다아 임계점을 넘은지 오래다

 

[사진보도] 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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