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선희 외무성 제1부상의 담화

조선 현재 회자되고 있는 조미정상회담에 대해 전혀 관심없다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7/04 [18:55]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선희 외무성 제1부상의 담화

조선 현재 회자되고 있는 조미정상회담에 대해 전혀 관심없다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7/04 [18:55]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선희 외무성 제1부상의 담화

 

▲ 최선희 조선 외무성 제1부상에 현재 미국과 남쪽에서 회자되고 있는 10월 중 조미회담에 대해 담화를 발표하였다. 최선의 부상은 "우리의 기억에서마저도 삭막하게 잊혀져가던 《조미수뇌회담》이라는 말이 며칠 전부터 화제에 오르면서 국제사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다라면서 서두부터 조미수뇌회담에 대해 뜨악한 조선의 분위기를 표현하였다.  © 이용섭 기자

 

 

최선희 조선 외무성 제1부상에 현재 미국과 남쪽에서 회자되고 있는 10월 중 조미회담에 대해 담화를 발표하였다. 최선의 부상은 "우리의 기억에서마저도 삭막하게 잊혀져가던 조미수뇌회담이라는 말이 며칠 전부터 화제에 오르면서 국제사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다라면서 서두부터 조미수뇌회담에 대해 뜨악한 조선의 분위기를 표현하였다.

 

이어서 최선희 제 1부상은 당사자인 우리가 어떻게 생각하겠는가에 대해서는 전혀 의식하지 않고 서뿌르게 중재의사를 표명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미국 대통령 선거 전에 조미수뇌회담을 진행 해야 할 필요성에 대하여 미국집권층이 공감하고 있다는 소리도 들려오고 있다.”라면서 미국이 바라는 차기 조미정상회담은 미국의 국내정치적 목적에 이용하려는 불손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는 미국의 의도를 꿰뚫고 있다는 의미의 발언을 하였다.

 

더 나아가 최 제1부상은 지어는 그 무슨 10월의 뜻밖의 선물을 받을 수 있다는 기대감을 표명하면서 우리의 비핵화 조치를 조건부적인 제재 완화와 바꾸어 먹을 수 있다고 보는 공상가들까지 나타나고 있다.”라면서 미국이 벌이고 있는 차기 조미정상회담에 대해 공상이라고까지 폄하하여 조미대화에 조금치도 관심이 없음을 드러냈다.

 

계속해서 최 제1부상은 나는 사소한 오판이나 헛디딤도 치명적이고 돌이킬 수 없는 후과를 초래하게 될 지금과 같은 예민한 때에 조미관계의 현 실태를 무시한 수뇌회담 설이 여론화되고 있는데 대하여 아연함을 금할 수 없다.”라면서 조미정상회담에 대한 설이 도는 것조차도 아연실색한다고 하여 조미정상회담은 특별한 조치가 없는 한 있을 수 없다는 조선의 의지를 언급하였다.

 

그러면서 최 제1부상은 이미 이룩된 수뇌회담합의도 안중에 없이 대조선 적대시 정책에 집요하게 매여달리고 있는 미국과 과연 대화나 거래가 성립될수 있겠는가.”라고 하여 현재에도 미국이 대 조선 적대정책에 매달리면서 조미정상회담 운운하는 것은 가당치도 않다는 듯 언급을 하였다.

 

담화는 우리와 판을 새롭게 짤 용단을 내릴 의지도 없는 미국이 어떤 잔꾀를 가지고 우리에게 다가오겠는가 하는 것은구태여 만나보지 않아도 뻔하다.”라고 하여 미국이 잔꾀를 부리면서 조미정상회담을 하고자 하는데 대해서 조선은 그 의도를 뻔히 알고 있기에 만날 필요가 없다고 언급을 하였다.

 

담화에서 최 제1부상은 미국이 아직도 협상 같은 것을 가지고 우리를 흔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라면서 우리는 이미 미국의 장기적인 위협을 관리하기 위한 보다 구체적인 전략적 계산표를 짜놓고 있다.”라고 하여 조선은 굳이 조미정상회담을 하고 또 그 무슨 제재 해제 30% 운운하는데 대해서 한 마디로 가소롭다는 듯 미국의 장기적 위협을 관리학 ㅣ위한 보다 궤적인 전략적 계산표를 짜놓고 있다고 하여 조선은 조미정상회담에 전혀 관심이 없음을 언급하였다.

 

담화는 그 누구의 국내정치 일정과 같은 외부적 변수에 따라 우리 국가의 정책이 조절 변경되는 일은 없을 것이다.”라면서 더 긴말할 것도 없다. “조미대화를 저들의 정치적 위기를 다루어나가기 위한 도구로밖에 여기지 않는 미국과는 마주 앉을 필요가 없다”.라면서 한 마디로 조미정상회담에 대해 분명하게 거부하는 발언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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