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해군 구축함에 최첨단 수직발사 미사일 장착

이란 최근 자체 개발한 최첨단 무기들을 연속해서 공개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9/04 [15:36]

이란 해군 구축함에 최첨단 수직발사 미사일 장착

이란 최근 자체 개발한 최첨단 무기들을 연속해서 공개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9/04 [15:36]

이란 해군 구축함에 최첨단 수직발사 미사일 장착

 

최근 들어서 이란은 육, 해, 공 그리고 반항공군들이 보유하고 있거나 개발중인 최첨단 무기들을 연속해서 공개하고 있다.

 

이란의 따스님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이란 국방부 해양 산업기구의 해군 제독은 해군 구축함에 수직 발사 순항 미사일을 장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따스님통신은 “라스테가리 해군 제독은 목요일 테헤란에서 열린 군사 장비 전시회의 한 측면에서 이란의 구축함과 잠수함의 제조에서 진전을 이루었다고 강조하면서 이란 이슬람 공화국 해군의 구축함에 수직 발사 순항 미사일을 탑재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라고 하여 이란 해군들이 수직 발사 순항 미사일을 구축함에 장착한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한편 따스님의 보도에 의하면 이란 국방부는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다양한 종류의 군사 및 비군사 장비를 다른 국가들에 수출할 수 있는 훌륭한 잠재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따스님통신은 “이란의 군사 전문가와 기술자들은 최근 몇 년간 광범위한 자체개발 국산 장비를 제조하는 데 커다란 지전을 이루었으며, 군비 분야에서 군대가 자급자족을 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하여 이란이 무기 및 군사 장비 분야에서 국산화를 상당부분 이룬 사실을 전하였다.

 

이어서 따스님통신은 “이란 관리들은 이란이 전적으로 국가 방위를 위해 미사일 능력을 포함한 군사력을 강화하는 데 주저하지 않을 것이며 이란의 방위력은 절대로 협상의 대상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거듭해서 강조하였다.”라고 하여 이란은 국가 방위를 위해서는 미사일을 포함한 무기개발 및 생산에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는 강력하 입장을 전하였다.

 

한편 보도는 “2018년 2월 이슬람 혁명의 지도자인 아야톨라흐 쎄이예드 알리 카메네이는 이란의 방어능력을 유지하고 강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촉구하였으며, 이란의 미사일 프로그램에 대해 이의를 제기한 적들을 강력히 비난하였다.”라는 사실을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따스님통신은 《당시 아야톨라 카메네이는 "전 세계가 반대하더라도 국가는 한순간의 망설임도 없이 국가 방위에 필요한 모든 것은 얻기 위해서 움직여야 한다."라고 말했다.》라고 하여 이란 혁명의 최고지도자가 이란의 국가방위를 위해서는 모든 조치들을 외부 세계의 눈치를 볼 것 없이 추진할 것을 말한 내용을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이란 해군 구축함 수직 발사 미사일 확보, 관리 발표

 

2020년 9월 3일 – 11시 44분│국방 소식│

 

▲ 최근 들어서 이란은 육, 해, 공 그리고 반항공군들이 보유하고 있거나 개발중인 최첨단 무기들을 연속해서 공개하고 있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따스님통신(Tasnim) – 이란 국방부 해양 산업기구의 해군 제독은 해군 구축함에 수직발사 순항 미사일을 장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라스테가리 해군 제독은 목요일 테헤란에서 열린 군사 장비 전시회의 한측면에서 이란의 구축함과 잠수함의 제조에서 진전을 이루었다고 강조하면서 이란 이슬람 공화국 해군의 구축함에 수직발사 순항 미사일을 탑재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그는 국방부는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다양한 종류의 군사 및 비군사 장비를 다른 국가들에 수출할 수 있는 훌륭한 잠재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란의 군사 전문가와 기술자들은 최근 몇 년 간 광범위한 자체개발 국산 장비를 제조하는 데 커다란 지전을 이루었으며, 군비 분야에서 군대가 자급자족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란 관리들은 이란이 적넞으로 국가 방위를 위해 미사일 능력을 포함한 군사력을 강화하는 데 주저하지 않을 것이며 이란의 방위력은 절대로 협상의 대상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거듭해서 강조하였다.

 

2018년 2월 이슬람 혁명의 지도자인 아야톨라흐 쎄이예드 알리 카메네이는 이란의 방어능력을 유지하고 강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촉구하였으며, 이란의 미사일 프로그램에 대해 이의를 제기한 적들을 강력히 비난하였다.

 

당시 아야톨라 카메네이는 "전 세계가 반대하더라도 국가는 한 순간의 망설임도 없이 국가 방위에 필요한 모든 것은 얻기 위해서 움직여야 한다."라고 말했다.

 

 

----- 원문 전문 -----

 

Iranian Navy’s Destroyers to Get Vertical-Launch Missiles, Official Says

 

September, 03, 2020 - 11:44 │Defense news│

 

▲ 최근 들어서 이란은 육, 해, 공 그리고 반항공군들이 보유하고 있거나 개발중인 최첨단 무기들을 연속해서 공개하고 있다.     ©이용섭 기자

 

TEHRAN (Tasnim) – Head of the Iranian Defense Ministry’s Marine Industries Organization Rear Admiral Amir Rastegari said the Army’s destroyers are planned to be equipped with vertical-launch cruise missiles.

 

Speaking on the sidelines of a military exhibition in Tehran on Thursday, Rear Admiral Rastegari highlighted Iran’s progress in manufacturing destroyers and submarines, adding that long-range vertical-launch cruise missiles will be mounted on the Islamic Republic of Iran Navy’s destroyers.

 

He further said that the Defense Ministry has good potential to export various types of military and non-military gears worth billions of dollars to other countries.

 

Iranian military experts and technicians have in recent years made great headways in manufacturing a broad range of indigenous equipment, making the armed forces self-sufficient in the arms sphere.

 

Iranian officials have repeatedly underscored that the country will not hesitate to strengthen its military capabilities, including its missile power, which are entirely meant for defense, and that Iran’s defense capabilities will be never subject to negotiations.

 

Back in February 2018, Leader of the Islamic Revolution Ayatollah Seyed Ali Khamenei called for efforts to maintain and boost Iran’s defense capabilities, hitting back at the enemies for disputing the country’s missile program.

 

“Without a moment of hesitation, the country must move to acquire whatever is necessary for defense, even if the whole world is opposed to it,” Ayatollah Khamenei said at th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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