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교부 타국의 석유 해적질한 데 대한 미국 법무부의 성명에 대응

미국은 8월 13일 베네수엘라로 향하는 4척의 배를 나포하여 수송하던 석유를 해적질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0/31 [12:52]

이란 외교부 타국의 석유 해적질한 데 대한 미국 법무부의 성명에 대응

미국은 8월 13일 베네수엘라로 향하는 4척의 배를 나포하여 수송하던 석유를 해적질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10/31 [12:52]

이란 외교부 타국의 석유 해적질한 데 대한 미국 법무부의 성명에 대응

 

이란 외교부 대변인은 미국의 법무부가 미국이 공해상에서 강탈(원문-압수)4척의 유조선에서 110만 베럴의 석유를 판매하였다고 밝힌 사실을 비난하였다.

 

이란 외교부 대변인 쎄이드 까띠브자데흐는 트위터에 "케리비안(미국) 해적들은 그들이 강탈한 품목을 알리면서 공개적으로 자랑하고 있다."라고 올렸다.

 

메흐르통신은 우리가 일전에 말했듯이: 그 석유는 우리의 것이 아니다. 그러나 에스비 엘스(sb else)의 석유는 확실하게 도난을 당했다. 문명화가 된 그 누구도 도둑질을 자랑하지 않는다.”라고 하여 이번에 공해상에서 납포한 유조선에서 강탈한 석유는 이란의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전하였다.

 

이어서 그는 "미국 불량 정권에게: 우리와는 다르게 당신들의 도구상자(국가적인 힘의 요소들)는 날이 갈수록 쇠약해지고 있다. Ask @robertcobrien!”라고 트윗에 올렸다.

 

보도는 워싱턴 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법무부는 성명에서 목요일 미국이 공해상에서 강탈(원문-압수)4척의 유조선에서 110만 베럴의 석유를 판매하였다고 밝혔다. 선적된 석유의 가치는 4천만 달러였다.”라고 하여 미국이 엄청난 다른 나라의 석유를 해적질한 사실을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메흐르통신은 미국은 813일 베네수엘라로 향하는 4척의 배를 나포하여 수송하던 석유를 해적질하였다.”라고 하여 지난 813일 미국이 강력하게 제재책동을 벌이고 있는 베네수엘라도 향하고 있던 유조선 4척에 대해 해적질한 사실을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정치 20201030, 오후 1159

 

 

이란 외교부 미국 법무부의 성명에 대응

 

▲ 이란 외교부 대변인은 미국의 법무부가 미국이 공해상에서 강탈(원문-압수)한 4척의 유조선에서 110만 베럴의 석유를 판매하였다고 밝힌 사실을 비난하였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1030일 메흐르통신(MNA) 이란 외교부 대변인 쎄이드 까띠브자데흐는 미국 법무부가 발표한 성명에 대응하였다.

 

금요일 트윗에서 까띠브자데흐는 "케리비안(미국) 해적들은 그들이 강탈한 품목을 알리면서 공개적으로 자랑하고 있다."라고 올렸다.

 

우리가 일전에 말했듯이: 그 석유는 우리의 것이 아니다. 그러나 에스비 엘스(sb else)의 석유는 확실하게 도난을 당했다. 문명화가 된 그 누구도 도둑질을 자랑하지 않는다.

 

그는 "미국 불량 정권에게: 우리와는 다르게 당신들의 도구상자(국가적인 힘의 요소들)는 날이 갈수록 쇠약해지고 있다. Ask @robertcobrien!”라고 트윗에 올렸다.

 

  © 이용섭 기자

 

워싱턴 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법무부는 성명에서 목요일 미국이 공해상에서 강탈(원문-압수)4척의 유조선에서 110만 베럴의 석유를 판매하였다고 밝혔다.

 

선적된 석유의 가치는 4천만 달러였다.

 

미국은 813일 베네수엘라로 향하는 4척의 배를 나포하여 수송하던 석유를 해적질하였다.

 

MA/5059938

 

News Code 165343

 

 

----- 원문 전문 -----

 

Politics Oct 30, 2020, 11:59 PM

 

 

Iranian FM reacts to statement of US Justice Department

 

▲ 이란 외교부 대변인은 미국의 법무부가 미국이 공해상에서 강탈(원문-압수)한 4척의 유조선에서 110만 베럴의 석유를 판매하였다고 밝힌 사실을 비난하였다     ©이용섭 기자

 

TEHRAN, Oct. 30 (MNA) Iranian Foreign Ministry Spokesman Saeed Khatibzadeh showed reaction to the statement issued by the US Department of Justice.

 

In a tweet on Fri., Khatibzadeh wrote, “The Pirates of the Caribbean openly boasting abt their booty.”

 

“Only, as we said before: it wasn't ours. But sb else's oil has certainly been stolen. No one civilized brags abt stealing.”

 

“To US rogue regime: your toolbox, unlike ours, is shrinking by the day. Ask @robertcobrien!” he tweeted.

 

▲     ©이용섭 기자

 

According to the Washington Post, the US Department of Justice said in a statement that this country had sold 1.1 million barrels of oil from four ships seized in the high seas on Thursday.

 

The value of this oil shipment was $40 million.

 

The United States pirates the oil shipment by seizing four ships bound for Venezuela on August 13.

 

MA/5059938

 

News Code 165343

  • 도배방지 이미지

당창건 75돐 김정은위원장 연설문 전문
1/7
광고
광고
문화/예술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