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뜻깊은 선군절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19/08/26 [12:07]

조선의 뜻깊은 선군절

이정섭 기자 | 입력 : 2019/08/26 [12:07]

 조선의 뜻깊은 선군절

▲     © 자주일보



어제 25일은 조선의 선군절이었다. 이날을 조선은 명절로 보내며 축제 분위기 속에 지낸다고 조선의 언론 매체들이 전했다.

 

선군절은 어떤 날이며 명절로 기념하며 지내는 언론 보도를 통해 알아보기로 한다. <편집자 주>

 

(평양 82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에서 825일은 선군절이다.

지금으로부터 59년 전 이날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 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근위서울류경수제105 탱크사단에 대한 현지 지도로 선군 혁명역사의 새로운 장을 열어 놓으시었다.

 

선군은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사상이고 혁명 실천이었으며 정치이념이고 정치방식이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군 혁명 영도를 시작하신 그날로부터 반세기가 넘는 장구한 기간 현지 시찰의 길을 끊임없이 걸으시면서 인민군대를 수령의 군대, 무적의 혁명강군으로 강화하시었다.

 

인민군대를 혁명의 기둥·주력군으로 내세우시고 선군의 위력으로 혁명과 건설을 승리 적으로 전진시켜오시었다.

 

그이의 정력적인 영도에 의하여 인민군 장병들은 사상과 신념의 강자, 일당백의 싸움꾼으로 자라나고 조선인민군은 무적필승의 백두산 혁명강군으로 강화되었으며 군민 대단결이 더욱 굳건해졌다.

 

위대한 장군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선군 혁명 영도가 있어 조선은 역사의 준엄한 시련과 풍파를 뚫고 사회주의 수호전에서 연전연승을 이룩할 수 있었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는 825일을 선군절로 경축하도록 하시어 위대한 수령님들의 영광스러운 선군 혁명역사를 빛내어주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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