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인도주의적 지원 필요한가?

자주일보 | 기사입력 2019/06/11 [11:38]

조선의 인도주의적 지원 필요한가?

자주일보 | 입력 : 2019/06/11 [11:38]

 이정섭 기자

 

 

▲ 조선은 자강력으로 눈부신 발전을 하고있다     ©자주일보

 

조선의조국평화통일위원회 기관지 우리 민족끼리는 지난 10온 세계가 경탄하는 인민의 나라라는 기사를 발표했다. 본 기자가 놀란 것은 기사가 전하는 대중들의 행복한 가치 지향적 행복한 삶이었다. 한국과 미국 그리고 서방의 언론들은 마치 조선이 식량난으로 엄청난 곤란을 겪으며 인권 불모지에서 생활을 하고 있는 것처럼 선전 선동하며 인도주의적 지원을 논하고 있다. 이는 조선의 인도주의적 지원이 아니라 미국과 추종 세력 국가들의 비참한 현실을 감추고 호도하기 위한 것은 아닌지 의구심이 간다.

 

서울의 일번지라는 종로와 미국의 맨하탄에 기서 보면 점심시간이 되면 무상 급식을 얻기 위해 길게 줄을 서서 찬송가를 부르며 기다리거나 직장인들이 먹다 남긴 밥을 먹거나 비닐 봉투에 주워 담는 것을 목격하게 된다.

 

하루 빨리 인간적 차별이 만들어 낸 이런 비극이 사라지길 바란다. 기사를 전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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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부터 30여년 전 어느 한 나라의 언론인이 우리나라<조선> 하고 참으로 뜻 깊은 글을 남겼다.

 

우리가 본 조선은 꿈나라와도 같았다. 마치 이 세상 밖의 다른 세계, 오늘이 아니라 천년이후의 놀라운 현실을 본 것 같다.

조선에 머무른 기간은 순간이라고 할만치 짧은 며칠에 지나지 않았지만 이 나라에 대한 인상은 영원한 추억으로 심장 속 깊이 아로새겨졌다.

 

꿈나라와도 같은 조선, 이것이 수 십년 전에 인류의 눈에 비낀 우리 공화국의 모습 이었다.

 

그때로부터 세월은 멀리도 흘렀지만 오늘 우리 인민은 세기를 이어가며 국가와 사회의 주인이 되여 자기의 꿈과 이상을 꽃피워가고 있다.

 

김정은 동지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 대중 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되고 국가와 사회의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참다운 사회주의이며 우리 인민의 생명으로, 생활로 깊이 뿌리내린 불패의 사회주의이다.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행복은 결코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다.

 

우리 공화국에서는 인민을 위해 정치가 있고 인민을 위해 제도가 있다.

인민의 이익을 제일 신성시하는 우리 식 사회주의, 우리 공화국이야말로 인민대중의 참다운 삶이 꽃펴나고 인간의 자주적 권리가 전적으로 보장되는 진정한 인민의 사회, 인민의 나라이다.

 

평범한 인민들이 정권의 주인, 정치의 주인으로서 모든 주권행사와 국가관리에 적극 참가하고 있는 자랑찬 화폭, 노동자와 농민들이 주인 되어 일하는 공장과 농촌들, 돈 한 푼들이지 않고 공부하는 학교들과 누구나가 치료받을 수 있는 병원들, 온 나라 곳곳에 현대적으로 꾸려진 아이들의 궁전들과 문명의 새 거리들, 인민들의 봉사기지, 문화정서생활기지들

 

그 모든 것에 인민의 밝은 웃음이 비껴있고 행복이 깃들어있다.

 

하기에 세상 사람들은 우리 공화국의 꿈같은 현실을 체험하면서 부러움과 경탄의 목소리를 아끼지 않고 있다.

 

조선에서는 근로인민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되여 나라의 혜택 속에 근심걱정을 모르고 살고 있다. 사회주의조선이야말로 모든 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고 전체 인민이 행복한 삶을 누리는 진정한 인민의 나라이다., 조선의 사회제도는 온갖 부정부패와 범죄, 썩어빠진 문화가 범람하는 오늘의 세계에서 모든 나라들이 따라 배워야 할 훌륭한 본보기이다.》…

 

이것은 비단 그 한사람만의 심정이 아니다.

 

우리나라를 찾아온 외국의 벗들이 한결 같이 터놓는 진정의 고백이다.

 

미국의 한 정치평론가는 지금까지 세계가 평가해온 강국들은 인구수나 영토의 크기, 자원이나 재부, 지정학적위치의 유리성으로 하여 다른 나라들보다 정치군사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우위를 차지한 나라들이였다고 하면서 이렇게 주장하였다.

 

그러나 조선은 인민대중제일주의에 기초하여 건설된 완전히 새로운 형의 강국이며 그 어떤 대국도 지닐 수 없는 거대한 힘과 영원한 생명력을 가진 인민의 나라이다.

 

그렇다.

 

인민이 모든 것의 주인으로 되고 모든 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우리 공화국이야말로 세상에 둘도 없는 인민의 나라이다. 여기에 우리 공화국의 참모습이 있고 그 어떤 천지풍파에도 끄떡하지 않는 불패의 위력이 있는 것이다.

 

우리 공화국이 인민의 나라로 만방에 빛을 뿌리고 있는 것은 이 세상 가장 위대한 인민의 영도자, 인민의 어버이를 모시였기 때문이다.

 

공화국정부는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근본중의 근본으로 변함없이 확고히 틀어쥐고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인민이 이상 하는 사회주의의 밝은 미래를 앞당기기 위하여 힘차게 투쟁해나갈 것이라고 엄숙히 선언하신 우리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 동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으로 불면불휴의 헌신과 노고의 낮과 밤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영도에 의하여 이 땅에는 인민의 꿈과 이상이 활짝 꽃 펴나고 있다.

 

하기에 세상 사람들은 우리 공화국의 현실에서 진정한 인민사랑의 정치를 보고 있다.

 

오늘날 행성에서 만민의 다함없는 칭송을 받고 계시는 분은 다름 아닌 조선의 김정은 최고영도자이시다. 그이의 풍모는 한마디로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이다. 김정은 최고령도자이시야말로 인민사랑을 천품으로 지닌 분이시다., 김정은 최고영도자는 훌륭한 품격과 자질을 갖춘 현시대의 가장 이상적인 국가지도자이시다.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시는 그이께서는 조선로동당이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일관하게 구현해나가도록 이끄신다.는 위인칭송의 목소리들이 행성을 진감하며 끝없이 울려 퍼지고 있다.

 

온 세계가 격찬하듯이 인민에 대한 열화 같은 사랑과 헌신의 역사를 수놓아 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 동지께서 계시여 우리 공화국은 존엄 높은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으로, 영원한 인민의 나라로 빛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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