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ㅡ1)비난만 자초한 1인시위 광대극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19/09/17 [05:10]

(연재ㅡ1)비난만 자초한 1인시위 광대극

이정섭 기자 | 입력 : 2019/09/17 [05:10]

 (연재ㅡ1)비난만 자초한 1인시위 광대극
 

▲     © 자주일보


조국평화통일위원회 기관지인 우리민족끼리는 17일 자한당 황교안 대표가 민심은 아랑곳하지 않고 오로지 권력욕에 취해 온당치 못한 행위를 하고 있다고 신랄하게 비판했다.

 

여재 기사 첫 번째 편은 다음과 같다. (편집자 주)

 

정치 세파에 전혀 부대껴 보지 못한 풋내기이고 앉을 자리 설 자리를 가리지 못해 줄창 비난의 도마 위에 올라 있는 남조선의자한당대표 황교안이 이번 추석을 계기로 다시 한 번 추한 모습을 드러냈다.

 

얼마나 권력 쟁탈에 혈안이 되었으면 추석을 계기로 남들이 다 조상 묘를 찾아가는 그 시각에도 1인시위라는 광대극을 벌려 놓았겠는가.

 

땅바닥에 처박힌 자기의 몸값을 올려보려고 장외 투쟁놀음을 또다시 벌이다 못해 추석 명절 분위기까지 잡쳐 놓으며 분별을 잃고 헤 덤비는 황교안이야말로 더러운 권력욕을 실현하기 위해서라면 물벼락을 맞든, 욕설을 듣든 부끄러운 줄 모르고 사방에 머리를 들이미는 시정배와 조금도 다를 바 없다.

 

그래도정치인이라면 품위가 있고 체면도 있어야 하겠는데 황교안은 권력욕에 미치니 판단능력을 상실하여 남들이 어떻게 보든 말든 할 짓, 못할 짓을 가리지 않고 있다.

 

서울역에서 1인시위를 하던 황교안을 두고 지나가던 시민들이 왜 길이 막히는 데서 이 지랄이냐., 통행하는데 불편하다., 《〈자유한국당을 지지하지 않는다.,너나 사퇴하라.고 욕설과 손가락질을 해대고 정계에서 본인을 위한 투쟁, 추석 연휴마저 불편하게 만든 자기 반성부터 하라., 국민들 대다수가 일본 제품 불매운동 등 자발적인 시위를 할 때 황 대표는 야당 ㅇ대표로 무엇을 했는지에 대한 자기 역할부터 깨우치길 바란다., 민생은 외면한 채 정쟁에만 몰두하여 국회를 마비시킨 것에 대한 반성과 재발 방지에 대한 1인 시위를 원한다.고 야유 조소하는 목소리를 높인 것은 황교안의 못난 행실에 대한 민심의 응당한 비난이다.

 

여기저기 돌아쳐 봐야 돌아올 것은 뭇매밖에 없는 것이 자기 같은 추물에게 차려진 숙명이라는 것을 알지 못하고 있는 황교안이 참으로 가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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