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퇴물들의 단말마적 발악

민병수 기자 | 기사입력 2019/11/01 [06:20]

역사의 퇴물들의 단말마적 발악

민병수 기자 | 입력 : 2019/11/01 [06:20]

 

역사의 퇴물들의 단말마적 발악

 

  © 자주일보

 

 

조국평화통일위원회 기관지 우리민족끼리는 1역사의 퇴물들의 단말마적 발악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 세력이 수많은 권력형 부정부패 범죄를 저지르고도 보수적인 검찰을 방패막이로 하여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고 온갖 특권과 특혜를 다 누려왔기 때문에 만약 공수처가 설치되는 경우 부정부패의 왕초인 저들이 누구보다 먼저 심판대에 올라서게 될 것이라는 것은 불 보듯 뻔하다고 비판했다. 기사는 다음과 같다. <편집자 주>

 

최근 남조선의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 패거리들이 현 당국의 핵심검찰개혁안인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설치를 필사적으로 반대해 나서고 있다.

 

지금 이자들은 공수처독재 수사기관, 공포수사청, 장기집권사령부이며 공수처 설치법《〈좌파세력의 장기집권을 위한 독재법, 《〈좌파정권20년 완성을 위한 악법이라고 헐뜯어대고 있다. 그런가 하면 여당이 공수처설치법을 강행 처리하면 《〈국회보이코트장외집회, 헌법재판소제소, 2020년 예산안의 국회통과저지 등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하여 저지시키겠다고 발악해대고 있다.

 

지난 1025일에는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대규모적인 반정부집회를 벌여놓고 《〈공수처는 독재 통치 기구이다., 《〈공수처법을 폐지하라.고 광기를 부려댔다.

 

이것은 남조선 각 계층의 보수 적폐청산 투쟁을 가로막고 추악한 잔명을 부지하기 위한 역사의 퇴물, 파쇼독재 후예들의 단말마적 발악이 아닐 수 없다.

 

지금까지 보수패당은 수많은 권력형 부정부패범죄를 저지르고도 보수적인 검찰을 방패막이로 하여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고 온갖 특권과 특혜를 다 누려왔다.

 

만약 공수처가 설치되는 경우 부정부패의 왕초인 저들이 누구보다 먼저 심판대에 올라서게 될 것이라는 것은 불 보듯 뻔하다.

 

바로 이러한 극도의 불안과 공포로부터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 패거리들은 공수처설치법2의 케슈타포를 만들어내는 악법 중의 악법이라고 헐뜯어대며 피를 물고 반대해 나서고 있는 것이다.

 

보수 역적패당이 저들의 추악한 망동을 국민의 명령으로, 좌파독재 저지로 미화 분식하고 있는 것이야말로 촛불 민심에 대한 참을 수 없는 우롱이고 모독이다.

 

남조선 각 계층은 제2의 촛불을 활화산으로 분출시켜 과거의 몸서리치는 파쇼독재체제를 부활시키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는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에게 준엄한 철퇴를 안겨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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