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평론은 반통일론, 전쟁론

민병수 기자 | 기사입력 2019/11/02 [05:34]

민평론은 반통일론, 전쟁론

민병수 기자 | 입력 : 2019/11/02 [05:34]

 
《민평론》은 반통일론, 전쟁론
 

조국평화통일위원회 기관지 우리민족끼리는 2민평론은 반통일론, 전쟁론이라는 논평으로

자유한국당의 황교안 대표를 사정없이 비판하며 청산대상이라며 극렬 반대해 나섰다.

논평은 왜 자한당의 행위가 왜 반통일 전쟁론이라 하는지 알아보자. <편집자 주>

 

 

  © 자주일보

 

최근 남조선의 자한당것들이 민심을 기만하는 그 무슨 민평론이라는 것을 꺼내 들어 각

계층으로부터 배척을 받고 있다.

 

지난 1024자한당대표 황교안이 안보, 외교, 통일 관련 정책으로 구성된 그 무슨

국민 중심 평화론(민평론)이라는 것을 발표하였는데 그것을 보면 그야말로 반역 무리만이

고안해낼 수 있는 궤변이다.

 

《〈반도평화를 지키는 안보정책〉》이라는 것은 최종목표인 완전한 북핵폐기〉》를 위해

미국과 핵 공유협정을 체결하고 미국과의 모든 합동 군사연습과 남조선 단독전쟁연습을 조속히

재개하며 북남군사합의서를 전면 폐기하고 국방백서에서 주적개념을 되살리며 공세적인

신 작전 개념을 확립하겠다는 것이고 《〈국익을 지키는 외교정책〉》이라는 것은

방위비 분담금문제, 전시작전통제권반환문제 등 미국과의 갈등요인을 상전의 요구를

들어주어 빨리 해결하며 한일 군사 정보 보호 협정파기결정을 철회하고 한미일안보협력을 더욱

강화한다는 것이며 더 큰 반도로 나아가는 통일정책〉》이라는 것은 북핵 페기

북의 인권개선을 위한 국제사회와의 공조를 더욱 강화한다는 것이다.

 

조목조목 들여다볼수록 민평론이라는 것은 신통히도 이미 내외의 한결같은 규탄 배격을 받고

역사의 오물통에 처박힌 리명박, 박근혜 역도가 내들었던

극악한 동족 대결, 사대 매국, 반통일정책의 복사판이다.

 

다시 말하여 민평론이란 북남관계를 전쟁위험이 최극단으로 치닫던 과거로 되돌려 세우겠다는

반통일론, 대결론이며 평화파괴론이고 전쟁론이다.

이로써 황교안 역도는 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 번영, 통일을 반대하고 동족 대결과 전쟁만을 추구하는

제 놈의 본색을 더욱 낱낱이 드러내놓았다.

 

대세와 민심에 도전하여 동족 대결을 선동하고 전쟁 열을 고취하는 이런 미치광이들이 재집권한다면

북남관계의 파국과 조선반도정세 악화는 불 보듯 명백하다.

 

남조선을 외세의 식민지로 더욱더 내맡기고 온 민족의 머리 위에 핵전쟁의 재앙을 들씌우지 못해

발버둥 치는 자한당이야말로 천하의 역적무리이며 민족 공동의 암이다.

 

지금 남조선언론들과 각 계층은 허황한 민부론과 마찬가지로 민평론은 역대보수

정권대북정책재판, 미국의 환심을 사려는 매국론, 권력 싸움에서 이기기 위해

전쟁도 불사하겠다는 전쟁론이라고 규탄 조소하고 있다.

 

황교안 놈을 비롯한 자한당것들이 허황한 민부론에 이어 기만적인 민평론이라는

궤변 론을 또다시 내놓고 안보정당, 평화수호 정당으로 둔갑해보려고 교활하게

놀아대고 있지만 그것은 부질없는 짓이다.

 

민심은 이미 자한당을 비롯한 적페 무리에게 등을 돌려댄지 오래다.

 

남조선 각 계층은 민족의 수치이고 화근거리인 황교안을 비롯한 자한당패거리들의 추악한 정체를

똑똑히 보고 단호히 청산해버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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