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집단체조 창작단 근 50년간 수십 편의 작품 창작

민병수 기자 | 기사입력 2019/11/12 [05:56]

조선의 집단체조 창작단 근 50년간 수십 편의 작품 창작

민병수 기자 | 입력 : 2019/11/12 [05:56]

 

 

조선의 집단체조 창작단 근 50년간 수십 편의 작품 창작

 

 

  © 자주일보

 

 

 

조선의 대외매체인 조선중앙통신은 지난 10일 조선의 대집단체조 창작단이 창립 후 근 50년간 수십 편의 기념비적 작품을 창작하였다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도 5,1 경기장에서 10만이 넘는 북녘 동포 앞에서 민족의 평화번영을 확약하는 연설을 대집단체조장에서 가진 바 있다. 기사를 통해 한 걸음 다가서 보자. <편집자 주>

 

 

 

 

 

 

 

집단체조 창작단이 창립된 때로부터 근 50년간 조선의 집단체조는 혁명의 연대기들에 뚜렷한 자욱을 새기였으며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이라는 조선식의 새롭고 독특한 기념비적 걸작으로 완성되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의 영도 밑에 주체60(1971)1110일 집단체조창작보급사업을 전문으로 하는 창작단이 창립되었으며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 동지께서는 창작단이 틀어쥐고 나가야 할 강령적 지침을 안겨주시었다.

 

 

 

창작단의 일군들과 창작가들은 조선식의 특색있는 집단체조작품창작에 지혜와 정열을 다 바치었다.

 

 

 

김일성 동지의 탄생 60돌을 맞으며 집단체조 혁명의 태양이 솟은 만경대를 첫 작품으로 완성한 데 이어 1970년대에 집단체조 위대한 주체의 기치 따라,조선의 노래,대집단체조 주체의 조선을 비롯한 여러 편의 작품을 창작하였다.

 

 

 

조선로동당 창건 35돌과 당 제6차 대회를 계기로 대집단체조 당의 기치 따라와 조국 해방 40돌을 경축하여 집단체조 빛나는 조선등이 창작되었다.

 

 

 

그처럼 엄혹했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 시기에도 장군님 따라 붉은 기 지키리,조선아 너를 빛내리와 같은 집단체조작품들이 훌륭히 완성되었다.

 

 

 

 

 

 

 

  © 자주일보

 

조선로동당 창건 55돌을 맞으며 집단체조와 예술을 배합한 독특한 형식의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이 창작된 것은 집단체조 창조에서의 혁신적 계기로 되었다.

 

 

 

새 세기에 들어와 조선 민족의 어제와 오늘, 내일이 독특한 예술적 형식과 방대한 규모로 형상된 태양 조선의 국보, 새 세기를 대표하는 최고걸작으로 명성 떨친 김일성상 계관작품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은 여러 나라로부터 태양 대 메달,평화훈장을 받았으며 20078월에는 기네스 세계기록증서를 수여 받았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의 영도 밑에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이 세계적인 대 걸작으로 완성되어 20189월 공화국창건 70돌을 경축하며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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