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의 기름가마가 제격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19/11/14 [02:52]

지옥의 기름가마가 제격

이정섭 기자 | 입력 : 2019/11/14 [02:52]

 

지옥의 기름 가마가 제격

 

조국평화통일위원회 기관지인 우리민족끼리는 14일 한기총 전광훈 목사의 온갖 부정부패를

지적하며 지옥의 기름 가마가 제격이라는 기사를 보도했다 .기사는 다음과 같다. (편집자주)

 

 

  © 자주일보

 

지옥의 기름가마가 제격

 

 

목사는 이웃을 제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하느님의 계명을 실천하는 사람이다. 때문에 그 누구보다도 온갖 불의에 맞서 정의를 지키는 일에 앞장서야 하는 것이 마땅하다.

 

그러나 남조선의 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광훈은 사탄의 무리인 보수 적폐세력에 추종하여 현 집권자를 끌어내리기 위해 청와대로 진격하자.라는 망발을 외치며 내란을 선동하였는가 하면 헌금놀음으로 돈벌이까지 하였다.

 

신앙인으로서의 품격과 신의를 저버린 이단자 전광훈을 비롯한 사이비 종교인들의 난동은 새 사회, 새 생활을 바라는 남녘 겨레의 열망에 대한 우롱이고 선을 지향하는 그리스도교인들에 대한 모독이다.

 

성경에 이르기를 악한 사람은 앞날이 없고 나쁜 사람의 등불은 꺼진다.고 하였다.

 

그리스도교인으로서의 도리를 망각하고 동족 대결과 정권찬탈에 환장한 보수 적폐 무리의 시녀 노릇을 전임하고 있는 전광훈과 그의 수족인 사이비 종교인들은 지옥의 기름 가마에 처넣을 사탄의 무리이다.

 

민심을 거역하고 동족을 반대하는 가증스러운 악의 무리들은 반드시 하느님의 심판, 역사의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다.

 

조선그리스도교련맹 중앙위원회 강 성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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